2020.12.07 14:10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초등 저학년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온ㆍ오프라인 수업 내실화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온ㆍ오프라인 수업 지원 방안은 발달단계를 고려한 저학년 맞춤형의 수업에 초점을 뒀다. 자료에는 ▲저학년 융합 프로젝트 수업, ▲저학년 놀이중심 온ㆍ오프라인 수업, ▲한글교육과 기초수학 향상 방안, ▲저학년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등을 담았다.도교육청은 2018년부터 초등 1~2학년의 학교생활 적응과 발달단계에 맞는 성장 지원을 위한 ‘성장배려학년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도내 초등학교 1학년 모든 학급에 학급운영비 30만원을 지원해 초등 저학년의 심리 안정을 위한 놀이중심 교육환2020.08.19 12: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이전 같은 학사 운영이 어려워지자 가정환경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격차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튜터와 사범대생, 퇴직교원 활용한 일대일 멘토링을 도입한다. 또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급별 즉시 활용 가능한 원격수업 콘텐츠 제공하고, 다양한 방식의 쌍방향 수업을 활성화시킨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안전한 환경에서 수업 및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혼합(블렌디드,Blended) 교육 환경 상황에서 개2020.08.12 11:07
전국 초·중·고교 교사 10명 중 8명은 올해 1학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원격수업이 길어지면서 학생 간 학습격차가 커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 의뢰해 전국 초‧중‧고 교사 5만10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 교사 46.3%가 '커졌다', 32.7%가 '매우 커졌다'고 응답해 80%가 '학생 간 학습격차가 커졌다'고 응답했다. 이어 '변화 없다' 17.6%, '줄어들었다' 3.2%, '매우 줄어들었다' 0.2%였다. 학습격차가 커진 이유를 2개 선택하도록 한 문항에는 64.9%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차이'를 꼽았으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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