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11:24
현대건설이 다음달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20~21㎡ 820실(▲전용 20㎡ 96실 ▲전용 21㎡ 724실)로 이뤄졌으며, 분리형 타입은 전용면적 34~44㎡(▲전용 34㎡ 32실 ▲전용 41㎡ 64실 ▲전용 44㎡ 38실)로 총1
리플 CEO "집중하라" 단 한 마디에…XRP 커뮤니티 '갓 캔들' 기대감 폭발
2
"그린피, 얼마가 적당할까?...골프매거진 골프헤럴드 긴급설문조사
3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4
키옥시아, 1분기 영업익 29배 전망에 주가 상한가… 시총 日 4위 도약
5
TKMS, 세계 최초 대형 무인잠수체계 인증…캐나다 120조 수주전에 기술 카드
6
시바이누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되나… 장기 약세에 투자자 이탈 우려
7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맞춤 HBM' 경쟁에 주목해야 할 이유
8
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상장 '6월 분수령'… 정의선 20조 실탄 확보 초읽기
9
스페이스X IPO 일정 당겨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