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2 14:27
산·학·연 경계를 허무는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국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생태계가 보다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김우연 교수를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센터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우연 신임 센터장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물리화학 박사를 거쳐 노벨상 사관학교로 불리는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의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0년에는 물리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낸 만 45세 미만 젊은 연구자에게 대한화학회가 수여하는 ‘젊은물리화학자상’을 수상했다. 특히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히츠(HITS)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한 그는 제약바이오기업들과1
韓 전투기, 필리핀 바다 지킨다…KF-21 20대 수출 ‘금융·현지 MRO’ 패키지 협상
2
"공동 생산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 韓 'KAI KF-21 전투기' 완제품 직구매 선회
3
獨 TKMS “한국은 언어·문화 장벽”…한화오션 “수학·공학이 만국 공통어” 일침
4
HBM 30% 줄이는 엔비디아… 흔들리는 86% 마진의 착시
5
HBM4 쇼크… 마이크론 ‘5년 고정가’ 계약에 삼성·SK하이닉스 판도 바뀐다
6
‘SMR 첫 삽'에 두산·현대 웃는다… 22조 원전 공급망 선점 경쟁 촉발
7
한화오션 60조 '단독 작전' 통할까… 독일, 자국 물량 양보 배수진에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격돌'
8
美 상원·백악관 ‘클래리티 법안’ 매일 치열한 협상...통과 가능성 높다
9
SK하이닉스, 중대재해...업무상 질병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