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5 10:29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비도진세(備跳進世)’를 2022년 갖춰야 할 덕목으로 강조했다. ‘비도진세’는 도약할 준비를 하고 도전과 혁신의 자세로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가다는 뜻이다. 김 대표는 지난 3일 사내 임원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회복 전환의 새로운 원년, 도약과 혁신의 자세로 나아가자“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이를 위해 ”안전운항 신뢰도를 제고하고 변화하는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회복탄력성 등 끊임없는 도전과 기회 포착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김 대표는 ”올해는 차별화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해야 하고 차별화의 핵심은 ‘소통’“이라2022.01.05 10:27
정찬식 태광산업 대표이사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환경 사업장 구축에 대한 의지를 천명했다.정 대표는 지난 3일 배포한 신년사에서 “안전환경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원칙이자 필수이며, ‘업의 본질’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역설하며, “안전환경 의식 향상, 관리 프로세스 체계화, 노후화 설비 투자, 고위험 설비 점검 등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바탕으로 올해 예정된 석유화학 공장의 정기보수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완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실제로 태광산업은 지난해 사업장 내 안전환경 강화의 일환으로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 이행능력 제고와 함께 자체2022.01.05 01:10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새 시대를 바라보는 시야와 사고를 넓혀 가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통해 상생경영을 실천해 나갑시다."서한국 JB금융그룹 전북은행장은 3일 열린 '2022년도 시무식'에서 "JB만의 핵심 가치를 키워 나감과 동시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악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서한국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위기 극복과 변화와 혁신을 통한 보다 강한 은행을 만들어 가기 위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그는 수익성 중심 질적 성장,2022.01.05 01:09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2022년 그룹 경영 화두를 '행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뜻의 '불위호성(弗爲胡成)'으로 제시했다.3일 BNK금융그룹은 각 계열사 국내외 400여 개 영업점을 동시에 연결해 전 임직원이 화상회의 시스템과 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참여 방식으로 2022년 그룹 시무식을 열었다.김지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여건 하에서 안정적 성과 창출을 위한 경영 효율성 개선과 투자전문금융그룹으로서의 균형 잡힌 수익 기반 마련, 고객중심의 가치 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해 금년도 경영방침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견고한 펀더멘탈 구축'으로 정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속도감 있는 디지털 전환을 통2022.01.05 01:06
“업의 경계를 넘는 횡적 혁신으로 기회의 장을 넓혀야 한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제휴를 통한 서로 다른 영역의 데이터 연결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고객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옴니채널 플랫폼이 신한이 지향하는 모습이다”라고 밝혔다. 진 행장은 새해 전략목표의 하나로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플랫폼 개발’을 강조하며 이런 목표를 밝혔다. 아울러 ‘지속가능 경영’과 ‘사회적 금융 선도’도 목표로 제시됐다. 진 행장은 “신한금융그룹의 중기 환경 비전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에 맞춰 대출,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아우르는2022.01.05 01:06
“증권 부문 등 기업가치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만한 무게감 있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를 올해는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3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완전 민영화와 내부등급법 승인을 발판으로 기존 비은행 자회사의 괄목할 성장을 이끌 것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손 회장은 “올해 역시 불확실성이 가득하다는 것만 확실하다고 할 만큼, 시계(視界) 제로의 시장 환경이 예상된다”며 “모두에게 혼란스러운 위기의 한 해일 수도 있지만, 전임직원의 힘을 모아 거침없이 큰 바다로 나아가면 더 큰 기회의 장이 열릴 것이다”리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올해 6대 경영전략으로 ▲수2022.01.05 01:05
“전통은행의 틀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를 발판 삼아 ‘고객 중심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3일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편리성과 혁신성을 내세운 빅테크 플랫폼들이 업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금융 생태계에서도 영향력을 점차 키워나가고 있다. 바야흐로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플랫폼 경쟁 시대’가 도래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권 행장은 올해 경영전략으로 ▲플랫폼 지배력 강화 ▲본업 경쟁력 혁신 ▲지속성장기반 확대 등 3가지 전략을 강조했다. 먼저 권 행장은 “당면한 시급한 과제는 먼저 마이데이터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여 가능한2022.01.05 01:04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정신으로, 우리는 과거의 생각하는 방식과 일하는 법을 바꿔 근본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3일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매우 힘든 한해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금융 플랫폼 경쟁을 선도함과 동시에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본연의 역할도 완수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권 행장은 2022년 전략목표를 고객중심의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으로 정하고, ▲범농협 수익센터 역할 강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 ▲ESG 경영 선도 ▲공공금융 전문은행 위상 강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 등 5가지를 추진전략2022.01.05 01:03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올 한 해, 업의 경계를 넘어서는 경쟁과 협력으로 기존의 틀을 깨야 한다” 3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원점에서 우리의 역량을 다시금 설계하고, 전사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금융의 경계를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회장은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수많은 변화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이제는 경쟁의 대상이 누구인지 불분명할 정도로 업의 경계가 사라졌다”며 “기업의 흥망이 걸린 변곡의 기로에서는 단순히 적응으로는 부족하다. 보다 적극적으로 변화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강점’을 강화2022.01.05 01:02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를 강요당하게 된다. 우리원의 강점인 금융인프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의 요구를 적극 수용함은 물론 디지털 신사업분야에서의 역할을 발굴하는데 고민해주길 바란다” 3일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가 앞당긴 디지털 기반의 플랫폼 전환은 우리의 일상 속에 빠르게 자리를 잡으면서,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를 허물고 혁신에 상생을 더해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원장은 “2022년은, 우리원이 새로운 디지털 시장 환경에서 큰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준비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핵심인프라 혁신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 ▲2022.01.05 01:01
“고객은 금융사의 규모와 수익이 아닌 경험의 가치에 움직이고 있다. 그룹사의 디지털 플랫폼 전반을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운영해 신한만의 고객 경험을 만들어야 한다” 3일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과거 관행과 성공 방식이 혁신의 장애물이 되고 지난 영광의 안일함이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조 회장은 “디지털 문화를 중심으로 금융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기존 금융사 역시 디지털 전환을 서두르고 있지만 인터넷 은행과 빅테크 계열 금융사들의 새로운 시도가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혁신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조 회장은 올해 핵심 가치로 ‘2022.01.04 18:14
“관성과 타성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KB를 만들어 가자” 3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KB금융 여의도본점 신관에서 개최한 온라인 생중계 방식의 ‘2022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 회장은 고객, 주주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KB금융그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에게 ‘올해의 KB Star 賞’을 전달하는 격려 행사도 가졌다. 이어진 신년사에서는 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인 ‘R.E.N.E.W.’를 제시하며, 디지털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CX; Customer eXperience)을 제공하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이2022.01.04 18:13
“금융의 본질은 고객에 있다. 상품과 서비스의 개발 뿐만 아니라 필요하다면 내부 시스템이나 일하는 방식까지도 고객관점에서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한다” 3일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금융서비스를 녹여낼 수 있도록 항상 고객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년사에서 손 회장은 “올해 경제는 코로나 재확산 추세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예측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장기화,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가계대출 부실화 가능성 등으로 경기위축도 우려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손 회장은 올해 업무 추진 방2022.01.04 18:12
“직면하고 있는 환경과 사회적인 요구들을 철저히 분석 및 대비하고 국민과 정부가 기대하는 성과를 창출해, 명실상부한 ‘리딩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 4일 신흥식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직무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위기극복을 넘어 일상과 경제를 되찾고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캠코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캠코법 개정과 자본금 확충을 기반으로, 채무감면·상환유예 등으로 국민 삶에 안정을 더했다”며 “또한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기업 등 기업 경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혁신적 공공개발로 국가자산 가치2022.01.04 17:56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2022년에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내실을 다져 플라이강원이라는 브랜드와 기본 가치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는 지난 3일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 임직원들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재무적인 기반을 탄탄히 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면서 “지난 9월 150 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함에 따라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났으며, 5대 1 무상감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말에는 강원도로부터 60억 원의 운항보조금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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