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23:35
성남시의회는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3일부터 11일 간 진행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는 안건처리에 앞서 정용한 의원, 구재평 의원, 정연화 의원, 성해련 의원, 박명순 의원, 윤혜선 의원이 5분 발언에 나섰다. 이어 안건 심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2건의 조례안 등 일반의안에 대해 상임위원회 심사결과를 보고 받은 후 의결을 진행했다. 이후 본회의에 직접 상정된 ‘성남시 청년·신혼주택지구 지정 촉구 결의안’,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한 결과 발표 촉구 결의안’, ‘2026년 요양보호사 처우2025.12.10 14:18
인천 남동구의회는 지난 9일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및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5건과 조례정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한 조례안 31건을 원안가결했다.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에 따른 지방채 발행동의안 등 기타 안건 4건을 의결했다.또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기정예산액 1조 2,558억 8,657만 원 대비 11.51% 증가한 1조 4,004억 8,185만원으로 최종 의결했다.이날 전 부의장 사임에 따른 보궐선거2025.12.01 15:52
강화군의회는 1일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까지 1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 주요 일정으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상위법령 개정사항 반영 등을 위한 강화군 24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4일부터 18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등을 심사해 내년도 예산편성의 적정성을 살피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방안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2025.06.02 16:26
‘하이브리드’라는 단어가 붙는 순간 기대치가 낮아진다면,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낡은 편견을 통쾌하게 깨줄지도 모른다. 전동화와 펀드라이빙의 공존은 어쩌면 어색한 조합처럼 생각되지만, 이 프랑스 해치백은 그 틀을 무너뜨린다. 유럽식 탄탄한 섀시와 빠른 응답성, 그리고 스마트 하이브리드 특유의 즉각적인 토크 감각까지. 일상 주행과 운전의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점에서,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지금껏 ‘하이브리드는 무조건 연비’라 여겼던 인식에 균열을 일으킨다. 기대치가 높아진다.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1.2리터 3기통 퓨어테크 가솔린 터보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2025.01.03 15:22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도매 판매 기준 2024년 한해 동안 국내 54만 10대, 해외 254만3361대, 특수 6086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308만945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특수판매를 제외하고 2023년과 비교해 국내는 4.2% 감소, 해외는 1.0% 증가한 수치다.기존 연간 최대 판매는 2023년 기록한 308만7384대로 국내에서 56만3660대, 해외에서 251만8016대가 판매됐으며 특수 차량은 5708대 판매됐다.2024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58만7717대가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1만2246대, 쏘렌토가 28만705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2025년 브2024.04.22 14:21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가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 제30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광주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4건을 포함한 조례안 7건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4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심의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4년도 본예산 대비 8.46% 증가한 1조 6,446억 5,457만 1천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 등을 통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예결위는 집행부가 요구한 예산안 중 △대회의실 LED전광판 설치사업 △병자호란 위령비 제2024.01.03 16:42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3일 작년 한 해 동안 도매 판매 기준 국내 56만3660대, 해외 251만6383대, 특수 5728대 등 2022년 대비 6.3% 증가한 308만5771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특수 판매를 제외하고 2022년과 비교해 국내는 4.6%, 해외는 6.7% 증가한 수치다.기존 연간 최대 판매는 2014년에 기록한 303만8552대로 국내에서 46만5200대, 해외에서 257만3352대가 판매됐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52만3502대가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4만4013대, 쏘렌토가 24만2892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2024년 △경제형 EV 출시 △커넥티비티 기술2022.07.06 09:38
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뉴 308'을 6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도9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308은 단순한 세대 변경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한다. 또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유의미한 모델이다.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라는 점에서 한국 내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전면은 정교한 헤드램프 디자인, 사자의 송곳니 형상을 한 주간주행등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후면의 LED(발광다이오드) 테일램프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했다.실내는 최신2022.06.20 10:25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의 대표 해치백 모델 308이 새로운 디자인과 메시지를 담아 국내 시장에 출격한다. 푸조는 '뉴 308'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308은 지난 2007년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다.이번에 새롭게 돌아온 308은 브랜드 최신 엠블럼을 최초로 탑재한 양산 모델이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낸다.전면의 새로운 엠블럼과 정교한 헤드램프 디자인, 사자의 송곳니 형상을 한 주간주행등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리어램프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했으며, 스모크 글라스로 감싸 좌우 리어램프를2019.10.23 07:31
브렉시트 신속처리법이 끝내 부결됐다.영국 하원은 23일 유럽연합(EU) 탈퇴협정 법안을 사흘 내로 신속 처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계획안'(programme motion)을 찬성 308표, 반대 322표로 부결시켰따.이에 따라 10월30일 23시까지로 지정된 브렉시트 시한까지 법안 통과가 불가능해졌다. 통상 영국 하원에서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는 수 주일이 소요된다. 존슨 정부는 브렉시트 시한이 임박한 점을 들어 EU 탈퇴협정 법안 통과 절차를 사흘로 줄이는 내용의 '계획안'을 내놨다.이 안이 거부되면서 기한내 통과 희망이 끝내 사라진 것이다.브렉시트 신속처리 표결 부결 이후 유렵증시와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하락 반전했다. 브렉시트 불안감이2019.09.26 08:23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25일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2018년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가 다시 성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30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4년 48건, 2015년 53건, 2016년 58건, 2017년 66건에서 지난해 83건으로 매년 증가했다.또 올 들어서는 8월말 현재 34건의 재범 사건이 발생했다.전자발찌를 훼손한 사건은 2014년 9건, 2015년 11건, 2016년 18건, 2017년 11건, 2018년 23건이 발생했고, 올해는 8월말 현재 14건이었다.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외출 금지 등의 전자발찌 준수 사항을 위반한 사건도 794건이나 됐다. 올해 8월까지97건이 발생했다.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사람은 2985명이고2019.03.14 05:59
[속보] 영국 노딜 (no deal) 브렉시트 거부, 내일 연장 투표… 코스피 코스닥 뉴욕증시 다우지수 호재영국이 합의 없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노 딜'(no deal) 브렉시트를 거부 했다.표결결과는 찬성 312표, 반대 308표이다. 겨우 4표 차이다. 이날 상정된 안은 " 어떤 경우에도 영국이 탈퇴협정 및 '미래관계 정치선언' 없이 EU를 떠나는 것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앞서 영국 의회는 보수당 의원이 제출한 합의안을 찬 167표, 반대 374표로 부결했다. 이날 메이 총리는 의회가 '노 딜' 브렉시트를 거부하기로 결정한 후 현지시간 3월 14일 리스본 조약 50조에 따른 EU 탈퇴시점을 연기하는 방안을 표결하겠다고 밝혔다. 메이 총리는2019.02.18 15:35
최근 축구계에서는 골키퍼의 이적료와 연봉이 치솟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브라질 대표 골키퍼 앨리슨이 골키퍼 사상 최고액인 6,700만 파운드(약 974억 원)에 AS 로마에서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페인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사진)에 9,000만 파운드(약 1,308억 원)의 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일간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다. 데 헤아는 지난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이후 7년 이상에 걸쳐서 ‘붉은 악마’의 수호신으로서 골을 지켜 왔다. 이번 시즌에도 지금까지 26경기에 출장해, 6번의 무실점경기를 기록하고 있다. 그런 절대적 수호신을 클럽도 높이 평가, 에드2019.01.31 10:55
현대카드가 배당 규모를 줄이면서 몸을 움츠리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30일 지난해 사업 실적분에 대해 308억900만원 규모의 결산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전년도 배당 규모 568억400만원에 비해 45.8%나 줄어든 것이다. 다만 전년도에는 중간배당으로 373억8800만원에 결산 배당 194억1600만원을 더해 총 568억400만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앞서 2016년 실적분에 대해서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2016년 실적분에 대해서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듬해에는 중간 배당 등을 실시하면서 전체 배당 규모가 커졌다"며 "투자자들을 고려하면 배당을 하지 않기는 어렵다. 이번에는 결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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