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08:00
국내 4대 게임사 3N1K(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크래프톤)의 지난해 연 매출이 총 12조 원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넥슨과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말 신작의 장기 흥행에 힘입어 올 상반기에도 실적 호조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024년 연 매출 4조원 고지를 밟은 데 이어 지난해 4조5000억 원의 기록을 세웠다. 크래프톤 또한 연 매출 3조원 고지를 처음으로 밟았는데, 이는 국내 게임사 중 넥슨과 크래프톤 두 곳만이 가진 기록이다. 특히 양사 모두 영업이익 면에서도 연간 1조 원 이상을 거둬들여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넷마블이 기록한 연 매출 2조8351억 원은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었으며, 영업2023.02.14 17:10
국내 4대 상장 게임사 3N1K(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크래프톤)의 지난해 연매출 총합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카카오게임즈 역시 2년 연속 매출 1조 클럽에 들며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3N1K가 발표한 2022년 연매출 잠정치 총합은 10조4938억원이었다. 2021년 9조5540억원 대비 9.8% 올랐다. 게임사 4곳의 연매출을 합쳐 10조원을 넘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특히 넥슨은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작 '던전 앤 파이터 모바일'을 필두로 지난해 8월 신작 '히트 2' 2011년 11월 작 '블루 아카이브' 등에 힘입어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매출 3조원 클럽에 복귀했다. 엔씨소프트(NC)는 2021년 11월 '리니지W' 이후 커다란 신작을 내놓진 않았으나 기2023.01.19 17:07
국내 4대 게임사 넥슨·엔씨소프트(NC)·넷마블·크래프톤, 이른바 '3N1K'가 지난해 실적에 희비가 엇갈렸다. 넥슨과 NC는 상승세를 이어 간 반면, 넷마블과 크래프톤은 각각 영업적자 전환, 전년 대비 매출 하락세로 올해는 반등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3N1K가 발표한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실적을 살펴보면 넥슨과 NC는 매출·영업이익 모두 상승했으며 4분기까지 종합한 연간 실적도 성장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반면 넷마블은 영업적자, 크래프톤은 2021년 대비 비슷하거나 적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넥슨은 지난해 게임대상 수상작 '던전 앤 파이터 모바일', 인기상 수상작 '블루 아카이브' 등 작품성 면에서 호평을 받은 신2022.10.25 17:30
국내 4대 게임사 '3N1K(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크래프톤)' 중 신작 '히트 2'로 성공을 거둔 넥슨을 제외한 3개 게임사가 3분기엔 저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3N1K의 지난 2분기 매출과 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은 △넥슨: 8175억원(50.2%↑) △넷마블: 6606억원(14.4%↑) △엔씨소프트(NC): 6293억원(16.8%↑) △크래프톤: 4582억원(7.8%↓)으로 집계됐다.이중 넥슨은 3월 신작 '던전 앤 파이터(던파) 모바일'의 흥행에 힘입어 영업이익도 2204억원(47.2%↑)으로 성장세를 보였고 NC는 '리니지' 시리즈 흥행에 힘입어 1230억원(9.0%↑)을 기록했으나 넷마블은 영업손실 347억원(적자전환), 크래프톤은 영업이익 1623억원(8.4%↓)을 기록했다2022.06.29 08:20
국내 4대 게임사 3N1K(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크래프톤)이 올 2분기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을 제외한 3곳은 영업이익 면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3N1K는 지난 1분기 매출 기준 △넥슨 9434억원(3.1%↑, 이하 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엔씨소프트(NC) 7903억원(54.2%↑) △넷마블 6315억원(10.7%↑) △크래프톤 5230억원(13.5%↑)을 기록,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이중 '던전 앤 파이터(이하 던파) 모바일'로 신작 효과를 본 넥슨과 대표 IP가 확고한 캐시카우 역할을 해준 NC·크래프톤은 영업 이익 면에서 각각 △넥슨 3992억원(-11.1%) △NC 2442억원(330.4%↑) △크래프톤 3119억원2022.05.18 06:30
국내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4대 게임사 '3N1K(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크래프톤)'의 올해 1분기 실적에서 명암을 가른 것은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대표 '핵심 게임 IP'였다.넥슨은 1분기 매출 9434억원, 영업이익 3992억원을 기록했다. '피파 온라인' 시리즈, '던전 앤 파이터(던파)', '서든어택' 등 기존 서비스 게임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 3월 24일 출시한 '던파 모바일'이 국내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까지 오르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꾸준한 실적을 보였다.'던파 모바일'의 뒤를 이을 차기작으로 넥슨은 또 다른 '던파' IP 기반의 게임 'DNF 듀얼'을 다음달 28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히트(HIT)'의 후속작 '히트 2', '카트라이더'2022.05.04 04:45
올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국내 4대 게임사 중 엔씨소프트(NC)를 제외한 넥슨·넷마블·크래프톤 등은 지난해 1분기 대비 저조한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NC는 1분기 잠정 실적을 이달 13일 발표한다고 지난달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5125억원, 영업이익 567억원으로 2020년 대비 매출 29.9%, 영업이익 76.1%가 감소한 수치였다.올 1분기 NC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리니지W'이 올해에도 꾸준히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최상위권에 머무르는 등 흥행 중이다. 이에 1분기 실적 전망치로 DB투자증권은 매출 7370억원에 영업이익 1892억원, 한화투자증권은 매출 7294억원에 영업이익 1819억원을 제시했다.다2021.11.10 04:30
국내 게임계를 대표하는 4대 게임사 엔씨소프트(NC),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이 이달 잇달아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글로벌 시장에 가장 먼저 도전한 것은 NC '리니지W'다. 지난 4일 아시아 12개국에 출시, 사흘만에 국내는 물론 '리니지M'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그러나 지난달 '도쿄 게임 쇼'에 참가하며 공들였던 일본 시장에선 9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70위 권에 머물렀고,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태국 등에서도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X', 위메이드 '미르4' 등 기존 주자들을 밀어내지 못하는 등 새 시장 개척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리니지W'는 아시아·중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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