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4 06:17
“손학규 대표의 입지가 크게 흔들릴 것 같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총력 선거 지원에도 바른미래당이 4·3 창원 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저조한 득표율로 손학규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주변에서 흘러 나오고 있다. 바른미래당 이재환 창원 성산 후보의 최종 득표율 3.6%, 정의당 여영국 후보(45.8%),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45.2%), 민중당 손석형 후보(3.8%)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다시 전남 강진 토굴로 갈까” “이제 그만 정치 그만하시는게 어떨지”등 반응을 보였다.2019.04.04 00:19
‘미니총선’으로 불린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영국 정의당 후보(창원·성산)와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통영·고성)가 각각 당선됐다. 진보연합과 보수가 국회 의석 1석씩을 추가했다. 특히 창원성산 지역구에서는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와 막판 접전 끝에 막판 대역전극을 펼치며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여영국 후보는 총 9만4113표 가운데 45.21%(4만2159표)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여 후보는 강 후보(45.75%)를 0.54%(504표) 차이로 따돌렸다.2019.04.03 21:12
4 3 보궐선거가 8시에 끝났다.국회의원 2명과 기초의원 3명을 선출하는 이번 4·3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4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8시까지 4·3 보궐선거 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율이 48.0%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전체 유권자 40만9천566명 가운데 19만6천595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번 보선 투표율은 지난 2017년 4·12 재보선 투표율(28.6%)보다 19.4%포인트, 2015년 4·29 재보선(32.6%) 때보다는 15.4%포인트 높은 수치다.경남 투표율을 선거구별로 보면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두 곳이 나란히 51.2%를 기록했다.이번 보선은 국회의원 선거구 2곳(경남 창원성산, 통영·고성)과 기초의원2019.04.03 20:16
"출구조사 발표를 왜 안 하나요? 선거에 당연히 출고조사를 해야 하지 않나요?" 유권자의 말이다.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이미 출구조사가 나왔다는 가짜뉴스까지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번 보궐선거는 출구조사 발표를 하지 않은 것으로 선관위 측은 전했다.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해당 지역 투표구에서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선거 마감시간은 6시다. 투표 시간이 오후 8시까지 인줄 몰랐던 일부 유권자들은 왜 출구조사 발표를 안 하냐며 선관위 측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글로벌이코노믹이 선관위 측에 확인한 결과 "5곳의 선거구에서 7시가 넘어서도 계속 투표가 진행중"이라며 "8시까지 마감이다. 선2019.04.03 06:48
‘4.3 보궐선거’는 2곳에서 치러지는 '미니 보선'이지만 내년 4월 총선의 주요 승부처인 부산·경남의 민심을 엿볼수 있어 여야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으로 여야 간 정국 주도권 경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진보정치 1번지'로 불리는 창원성산에선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노회찬 정신'을 앞세워 지역구 사수를 외치고 있고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는 '19대 총선 당선'의 영광 재현을 노리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노회찬 정신을 내세운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앞서고 있다. 한국당 지지세가 전통적으로 강한 통영·고성은 한국당 정점식 후보와 민주당 양문석 후보의 한판 대결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2019.03.16 16:22
오는 4월 3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두 곳뿐이다. 하지만 그 의미는 자못 크다. 후보들간 경쟁 뿐만 아니라 각 당이 자존심 대결을 하고 있다. 영남 지역의 정서를 읽을 수 바로미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창원성산 지역구는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가 마지막 변수로 남아 있다.지난 14~15일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10명이 등록을 마쳤다. 창원성산은 더불어민주당 권민호(62) 전 지역위원장, 자유한국당 강기윤(59) 전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이재환(37) 부대변인, 정의당 여영국(54) 전 경남도의원, 민중당 손석형(60) 전 경남도의원, 대한애국당 진순정(40) 대변인, 무소속 김종서(63) 참역사문화연구회장이 후보로 등록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