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4:00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오히려 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투자 수요가 다시 서울로 쏠리고 실거주자들의 매수 가담이 늘어나면서 규제대책의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한국감정원의 '2020년 7월 1주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주보다 0.11% 상승했다.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0.17% 올라 직전주(0.16%)보다 상승폭이 높았고, 인천(0.05%), 경기(0.24%)도 올랐다.세종은 직전주(1.48%)보다 오름폭이 큰 2.06%를 나타냈으며, 5대 광역시는 직전주(0.07%)와 같았다. 서울은 6.17대책의 담보대출 후속조치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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