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1 16:47
지난달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이 절대평가 도입 이래 가장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어·수학 영역도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일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특히 영어가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절대평가인 영어에서 1등급(90점 이상)을 받은 비율은 1.47%에 불과했다. 이는 난도가 높았던 것으로 평가된 지난해 수능 1등급 비율(4.71%)보다도 한참 밑도는 수치다. 2등급(80~89점) 비율도 8%대 수준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영어는 상대평가로 출제됐을 때보다 더 어렵게 나온 것으로2024.06.13 18:03
지난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의 1등급 비율이 1%대 초반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중등진학지도연구회는 고3 학생들의 6월 모평 성적 가채점 추정치를 분석한 결과 영어 1등급 비율이 1.3%로 예측된다고 13일 밝혔다. ‘불수능’이라고 평가받은 2024학년도 수능(4.7%), 전년도 6월 모의평가(7.6%)보다도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이런 분석은 연구회가 자체적으로 만든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활용해 이뤄졌다. 영어는 원점수 100점 만점 중 9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받는 절대평가 방식이다. 국어와 수학, 탐구영역은 통상 4% 내외가 1등급을 받는 상대평가로 치러진다. 이번2020.07.08 14: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는 자연계 학생들이 응시하는 수학 가형을 제외하면 지난해 수능보다 대체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코로나19 확산에도 고등학교 3학년과 재수생 간 성적 차이도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개학연기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고3의 학습결손이 심각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이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8일 치러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채점 결과에 따른 영역별 난이도를 보면 자연계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가형은 지난해 수능보다 어려웠다. 표준점수2020.06.18 17:38
18일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수학 가형만 제외하면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수업을 재대로 듣지 못한 고3 수험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입시업체들은 대체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듯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쉬운 편이었다"며 "수학 가형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워 중위권 학생들은 고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1교시 국어는 제시문의 길이가 길지 않고 초고난도 문항이 없어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는 것이 중론이다. 화법·작문·문법은 새로운 유형인 '작문 8번'을 빼2020.06.18 15:59
18일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영역은 2015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고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성취기준의 달성 정도’와 ‘대학에서 수학하는 데 필요한 영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15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에 제시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교육과정 기본 어휘와 시험 과목 수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사용해 출제했다. 듣기는 원어민의 대화·담화를 듣고 이해하는 능력을 직접 측정하고, 말하기는 불완전 대화·담화를 듣고 적절한 의사소통 기능을 적용해 이를 완성하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측정2020.06.18 14:01
18일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2교시 수학영역은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근거해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평가 문항은 고등학교까지 학습을 통해 습득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적용해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을 출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잡한 계산을 지양하고, 반복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해 해결할 수 있는 문항보다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다. 수학 가형은 ‘수2020.06.18 11:23
18일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1교시 국어영역은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 기초해 ‘대학 수학(修學)에 필요한 국어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평가 문항은 국어 영역의 출제 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언어와 매체‘ 과목 중 언어 부분), ’독서, ‘문학’ 교과서에 제시된 학습 목표와 학습 활동을 평가 상황에 맞게 변형했다. 국어과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기초해 출제해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고, EBS 수능 교재를 연계해 출제해 학생들의 시험 준비 부담을 줄였다.출제범위는 ‘화법과 작문’, ‘언어’(‘언어와 매체’ 과목 중 언어 부분)2020.06.18 10:07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가 1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학원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은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15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했다고 밝혔다. 6월 모의평가는 EBS 수능 교재와 강의를 연계해 출제하고, 영역·과목별 연계율은 문항 수를 기준으로 70% 수준이다. 평가원에 따르면 모의평가는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된 능력 측정을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됐다. 국어영역과 영어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2019.04.11 00:02
경기도교육청 주관 '2019 4월 모의고사' 성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전국 고등학교 3학년 47만 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국연합학력평가(2019 4월 모의고사)는 2019 수능을 대비한 두 번째 모의고사로 이날 오후 6시에 정답이, 저녁 8시에는 예상 등급컷이 공개됐다. 이날 저녁 10시 15분 기준 EBSi 예상 등급 컷에 따르면 1등급 컷(이하 원점수 기준)은 국어 96점, 수학 가형 92점, 수학 나형 89점, 영어 90점, 한국사 40점으로 추정했다. 2등급 컷은 국어 91점, 수학 가형 84점, 수학 나형 80점, 영어 80점, 한국사 35점이다. 3등급 컷은 국어 83점, 수학 가형 76점, 수학 나형 69점, 영어 70점, 한국사 30점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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