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15:24
4일 실시되고 있는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2교시 수학 가/나형 난이도가 지난 6월 모의고사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수학영역 출제경향과 관련해 반복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해 해결할 수 있는 문항보다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다고 밝혔다. 자연계열 지원 학생들이 치르는 가형과 인문사회계열 지원 학생들이 택하는 나형의 문항은 모두 30개이다. 배점은 중요도와 내용 수준, 소요 시간 등을 고려해 2점과 3점, 4점이다. 확률과 통계 관련 4개 문항은 가/나형 공2019.06.05 07:29
4일 치러진 2019 6월 모의고사 고3 등급컷에 관해 수험생들의 관심이 5일도 계속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은 국어 1등급은 87점, 2등급 810, 수학가 1등급은 88점, 2등급은 80점, 수학나는 1등급 92점, 2등급 88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영역별로는 국어 영역 응시자가 53만9412명, 수학 영역 가형 20만4005명·나형 33만2148명이며 영어 영역은 53만9478명이 응시했다”고 덧붙였다. 성적표는 25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 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 등이 표기된다.2019.06.05 00:01
4일 한국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한 2019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2019 6월 모의고사)가 실시됨에 따라 등급컷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밤 10시 43분 기준 EBS에 따르면 2019 6월 모의고사 등급컷은 1등급 국어 87점, 수학(가) 88점, 수학(나) 89점이다. 2등급 컷은 국어 80점, 수학(가) 81점, 수학(나) 82점이다. 입시 관계자들은 이번 6월 모평에는 2020년 수능을 대비하는 N수생과 반수생 유입이 시작해 실제 수능 성적과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6월 모평은 지난해 11월 치러진 2019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고3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은 교과 연2019.06.03 07:51
2020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가 4일 실시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형태로 치르는 모의시험으로 수능과 응시 인원에서 차이가 없어 대입의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사회·과학탐구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4일 모의고사가 실시되면 7월 10일, 9월 4일, 10월 15일까지 올해 11월 14일 수능 4번의 모의고사가 남아있다. 메가스터디 지난해 6월 등급컷은 국어 1등급 93점, 2등급은 86점이다. 수학(가)는 1등급 84점, 2등급 73점 선이다. 수학(나)는 1등급 92점, 2등급 84점이다.2018.06.08 06:13
한국교육평가원은 7일 고등학교 3학년, 재수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6월 모의고사 답지를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수능, 3월 모의고사와 유사하게 출제 되었다. 하지만 영어가 다소 까다로웠다”고 평가했다. 국어는 평이하게 출제됐으나 수학은 가형 일부 문항에서 복잡한 계산이 요구됐다. 영어는 해석이 어려운 추상적인 지문이 많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문제유형은 기존 수능과 모의고사를 충실히 따른 학생이면 비교적 쉬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 6월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해 수능에 대비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다양한 응용 문제에 우선 순위를 두는 게 중요하다.2018.06.08 00:00
2018년 고3 6월 모의고사가 지난 7일 진행된 가운데 과목별 오답률이 높은 문제가 공개됐다.8일 유웨이에 따르면 2018년 6월 모의고사에서는 국어 23번 문제가 오답률 67.4%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14번 (65.2%), 32번(55.4%), 31번(49.5%), 33번(48.9%) 등이다.수학 가형에서는 30번 문제가 95.2%의 오답률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29번은 81.8%,21번 은 56.4%, 28번은 42.3%, 27번은 38.7%의 오답률을 보였다.수학 나형은 30번 문제 오답률이 90.5%로 나타났다. 이어 21번(69.9%), 29번(45.9%), 18번 (43.7%), 28번(43.3%)이었다. 영어는 42번(57.2%), 33번(56.6%),34번(56.6%), 38번(55.4%), 32번(48.2%) 순으로 오답률이 높았다.유웨이는 2012018.06.07 00:00
‘2018년 6월 모의고사’가 7일 치러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EBS 교재’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조언했다.2017년 6월 모의고사에서 EBS 연계율은 70%대에 달했다. 영어는 73%, 수학가형과 나형도 70% 수준이었다.이에 전문가들은 ‘EBS 교재’의 중요성을 꼽는다. 유웨이는 “문학의 경우 EBS 교재에 수록된 작품과 수능 출제 작가의 목록을 참고하고 정리하며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문학 작품의 주제와 제재, 시점, 표현상의 특징 등을 정확히 익혀 두면 조금 변형되거나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 해결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수학 또한 EBS 교재인 ‘수능 특강’을 완벽히 분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웨이는 “E2018.06.06 08:54
‘2018년 6월 모의고사’는 고등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이투스, 메가스터디 등 주요 입시업체의 국어·영어·수학 예상 등급컷(원점수)은 이투스 국어 1등급 89·2등급 80·3등급 72, 수학가 1등급 88·2등급 83·3등급 76, 수학나 1등급 92·2등급 84·3등급 75, 영어 1등급 90·2등급 80점·3등급 70점이다.1교시 국어는 오전 8시 40분부터 80분간 치러지며, 5지선다형 45문항이 출제된다.2교시 수학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00분동안 진행된다. 총 30문항으로 5지선다형과 단답형 9문항이 포함돼있다.오후 12시 10분부터 1시간 동안 점심시간을 가진 뒤 3교시가 진행된2017.06.22 05:30
지난 1일 전국 2052개 고등학교와 409개 지정학원에서 일제히 치러졌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성적표를 22일 발표된다.오는 11월16일 치러질 수능시험과 똑같이 처리진 시험이라는 점에서 수능 등급컷과 난이도 예측에 매우 중요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지난 4일까지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심사한후 최종정답을 확정해 채점을 마친후 이날 성적을 수험생에게 통보한다.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가 표기된다.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한국사영역에는 등급과 응시자 수만 기재한다. 필수 지정과목인 한국사영역2017.06.21 15:03
지난 1일 전국 2052개 고등학교와 409개 지정학원에서 일제히 치러졌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성적을 오는 22일 통지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지난 4일까지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심사한후 최종정답을 확정해 채점을 마친후 이날 성적을 수험생에게 통보한다.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가 표기된다.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한국사영역에는 등급과 응시자 수만 기재한다. 필수 지정과목인 한국사영역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은 성적통지표를 받을 수 없다. 6월 모의고사의 답지는 EBSi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이번 모의고사는 수2017.06.02 08:21
지난 1일 실시된 2017년 6월 모의고사 등급컷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BSi와 주요 입시업체들의 분석 자료를 보면 작년 수능에 비해 6월 모의고사 국어 영역은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작년 수능 국어는 1등급 92점, 2등급 88점, 3등급 79점에서 컷이 형성됐다. EBSi에 따르면 2017년 6월 모의고사 국어영역 컷은 1등급 88점, 2등급 81점, 3등급 73점으로 예측됐다. 수학 가형 역시 작년 수능보다 어려워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1등급 88, 2등급 80, 3등급 74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수학 나형의 경우 1등급 88, 2등급 84, 3등급 73으로 예측된다. 영어 영역의 경우 올해부터 절대평가제를 시행해 등급컷이 12017.06.02 00:13
1일 실시된 2017년 6월 모의고사 등급컷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월 모의고사부터는 재수생 등 일명 N수생들이 포함돼 시험이 치러져 수능에 가장 근접한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작년 수능에 비해 6월 모의고사 국어 영역은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작년 수능 국어는 1등급 92점, 2등급 88점, 79점에서 컷이 형성됐다. EBSi에 따르면 2017년 6월 모의고사 국어영역 컷은 1등급 88점, 2등급 81점, 3등급 73점으로 예측됐다. 등급별 점수컷이 낮게 형성될수록 시험 난도가 높았다고 분석할 수 있다.수학 가형 역시 작년 수능보다 어려웠다고 보인다. 작년 수능 기준 1등급 92, 2등급 88, 3등급 83점이었는데, 올해 6월 모의고사2017.06.02 00:0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일 실시한 ‘2017 6월 모의고사’에 대한 학생들이 반응이 EBSi ‘듀나공감’ 홈페이지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비슷하거나 쉽다는 평이 많았지만 가채점 결과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은 학생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아이디 김*은 “6모(6월 모의고사) 가지고 기사 쓰는 기자들 얄미워 죽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평이' '쉬워' 이런 단어들 볼 때마다 부들부들(몹시 화가 난다는 의성어)”이라며 체감 난이도와 다른 기사 내용이 불만을 토로했다. 댓글로 아이디 남*연은 “기자들 같이 치고 써주시지”라고 남겼다. 이날 각종 사교육 기관과 입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국어, 영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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