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4 10:25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8세대 V낸드를 적용한 PCIe 4.0 차량용 SSD AM9C1 개발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256GB 제품은 각각 4400MB/s, 400MB/s의 연속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하고 전작 대비 전력효율은 약 50% 개선됐다. 또 △5나노 기반 컨트롤러 탑재 △보드 레벨 신뢰성 평가 강화 △SLC 모드 기능을 지원한다. 차량용 반도체 품질 기준인 AEC-Q100 그레이드2를 만족해 영하 40℃에서 영상 105℃까지 폭넓은 온도 범위에서 안정적인 성능도 보장한다. 삼성전자는 차량 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지원에 최적화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256GB AM9C1 제품을 연내 양산하고 차량용 고용량 SSD에 대한 고객의 수요 증가2024.02.29 00:41
자동차 영상과 시승기, 관련 뉴스들을 제공하는 글로벌 모터즈에 새 식구가 생겼다. 여러 매체에서 기상캐스터, 경제 방송 등을 진행했던 황효주 아나운서다. 그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생애 첫 시승에 나섰다. 그것도 수입차 최고봉으로 수식되는, 프리미엄 독일 자동차 브랜드 BMW의 대표 세단 5시리즈를 만나서 말이다. 시승차는 520i M 스포츠 패키지. 7300만원대에 판매 가격으로 수입차 챔피언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는 가격 경쟁력으로 아우디 A6와는 퍼포먼스 경쟁에 나서는 대항마다. 이들 세 차종은 독일 프리미엄 3사를 대표하는 모델들이다. 한국 시장 대표 수입 세단. 이번 8세대 BMW 5시리즈는 여러 가지 디자인 업데이트와2023.05.25 15:36
BMW가 간판급 준대형 세단 '5시리즈'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24일(현지시각) 공개했다. 특히 라인업 최초 순수전기차 i5를 선보이는 등 BMW 전동화 전환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i5에는 기존 BMW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한 대형 키드니 그릴이 탑재되고 또 그릴 주변으로 LED 라이트가 삽입된 '일루미네이팅 그릴'이 처음으로 추가됐다. 이는 앞서 출시된 'i7' 그릴과 유사한 형태로 순수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처럼 더 이상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필요하지 않음에도 BMW 전동화 모델의 신규 디자인 정체성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차체는 이전 세대에 비해 길이 97mm, 너비 32mm, 높이 36mm 증가했고, 앞뒤 축간 거리도 20 mm늘어났다. 대시보드 상2023.03.31 16:23
키옥시아가 31일(현지시간) 최첨단 낸드(NAND)형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31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키옥시아의 최첨단 낸드 플래시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Cell)을 218단으로 쌓아올리는 동시에 칩 면적당 데이터 밀도를 이전 세대 제품보다 50% 이상 높였다.키옥시아는 메모리용 회로와 주변 회로를 별도 기판으로 만든 뒤 붙이는 'CBA'제조 기술을 새롭게 도입했다. 데이터 입출력 속도도 초당 3.2기가바이트 이상으로 이전 세대보다 용량을 60% 높였다.키옥시아는 고객사에 샘플 출하를 시작했으며, 2023년 내로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낸드 플래시 메모리 분야에서 적층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미국 마이크2023.01.06 16:17
싱가포르의 해양전문회사 셈코프 마린(Sembcorp Marine)은 세계 두 번째 8세대 시추선인 ‘딥워터 타이탄’을 글로벌해양 시추 장비회사인 트랜스오션의 자회사 트리톤 타이탄 GmBH에 최근 인도했다. 셈코프 마린은 ‘딥워터 타이탄’이 지난해 6월 인도된 드릴십 ‘딥워터 아틀라스’와 함께 해양 시추의 표준을 재정의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두 드릴십은 셈코프 마린의 독점적인 심해시추 전문기업 주롱에스파돈의 3T 설계를 기반으로 2015년 가동을 시작한 7세대 드릴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만5000psi와 비교하여 2만psi의 유정 제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 ‘딥워터 아틀라스’와 차별화되는 ‘딥워터 타이탄’은 고압 및 고온시추,2022.11.07 11:00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용량의 '1Tb(테라비트) 8세대 V낸드' 양산에 들어갔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Tb TLC(Triple Level Cell) 8세대 V낸드'는 업계 최고 수준의 비트 밀도(Bit Density)의 고용량제품으로, 웨이퍼당 비트 집적도가 이전 세대 보다 대폭 향상됐다. 8세대 V낸드는 최신 낸드플래시 인터페이스 'Toggle DDR 5.0'이 적용돼 최대 2.4Gbps의 데이터 입출력 속도를 지원한다. 7세대 V낸드 대비 약 1.2배 향상됐다. 또, 8세대 V낸드는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향후 PCIe 5.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8세대 V낸드를 앞세워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의 고용량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높은 신뢰성2022.01.05 10:28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골프 8세대와 신형 아테온을 5일 공식 출시했다. 두 모델 모다 차세대 EA288 evo 디젤 엔진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폭스바겐은 2022년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8세대 골프, 6년간의 국내시장 컴백신형 8세대 골프는 깔끔하고 정제된 라인, 완벽한 비율로 골프만의 디자인 언어를 정립했다.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한층 진화된 디지털화를 통해 미래 지향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콕핏 프로’와 10인치,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직관적인 ‘터치식 조명제어 패널’과 ‘윈드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로2020.09.16 17:09
애플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성능이 강화된 태블릿 PC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애플의 상품 중 하나인 아이패드는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았다.아이패드에어 4세대는 CPU 성능을 40% 개선, 4코어 그래픽 아키텍처를 적용해 그래픽 성능도 30% 향상됐다.애플은 "사용자들이 더 쉽게 4K 동영상을 편집하고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창작하며 몰입형 게임을 플레이하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최상위 모델인 '아이패드 프로'에 장착된 것과 똑같은 7메가픽셀 전면 카메라가 탑재돼 고해상도 사진과 4K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아이패드 에어의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그린, 스카이블루 다섯 가지다2020.05.18 09:28
폭스바겐은 8세대 신형 골프의 소프트웨어인 비상 호출 시스템 'eCall(Emergency Call)' 결함으로 유럽 시장에서 계약된 차량의 배송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7일(현지 시간) 독일 주간지 '포쿠스'에 따르면 폭스바겐 대변인은 차량 인도를 중단하는 것 뿐만 아니라 "며칠 내로 이미 출하된 수천대의 차량에 대해 리콜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현재 8세대 신형 골프의 리콜대상 차량은 3만대에 이르며 6월 15일부터 6월 21일 사이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유럽연합은 2018년부터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에 비상 호출 시스템 'eCall' 장착을 의무화 하고 있다.2019.12.11 04:06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의 성장세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폭스바겐은 세계적인 인기 모델인 골프의 신형 8세대를 최근 자국에서 선보였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실제 골프는 1974년 출시 이후 45년간 세계에서 3500만대 이상 팔렸다. 신형 8세대 골프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했으며, 110마력(81㎾), 130마력(96㎾), 150마력(110㎾) 등 3가지의 eTSI 모델로 선보인다. 아울러 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GTE 모델 2종을 추가할 예정이다.GTE 모델은 204마력(150㎾), 245마력(180㎾)으러 나오며, 모두 13㎾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0㎞까지 전기차로 주행이 가능하다. 신형2019.11.05 11:32
현대자동차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8세대인 2020쏘나타 생산을 개시했다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2020소나타 판매는 이번 달 말에 시작될 예정이다. 가격은 판매 직전에 발표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49회 마이애미 국제 오토 쇼에서 2020쏘나타를 새로 선보이며 미국 남부지역에서 데뷔시켰다. 현대차 미국법인 스티브 플로드 대표는 "미국 남부 지역은 현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가치있는 시장 중 하나다. 우리는 생산을 시작하는 날 마이애미 국제 오토쇼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쏘나타를 선보이게 돼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아울러 남부지역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과 함께 2019년 52019.10.26 04:31
세계 자동차업계 1위인 독일 폭스바겐이 골프의 탄생지인 독일 볼프스부르크 본사에서 8세대 신형 골프를 최근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온 골프가 7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돌아왔다며 25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이번 8세대 신형 골프는 가솔린, 디델, 하이브리드 등 5가지 엔진을 운용한다.아울러 신형 골프의 다양한 기능은 서로 연결되어 있을 뿐만이 아니라 온라인 연결장치(OCU) 덕분에 차량 외부의 세계와도 연결이 가능해 향상된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8세대 신형 골프는 12월 독일부터 출시된 이후 순차적으로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 우리나라에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상륙할 예정2019.07.22 02:37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중브랜드 쉐보레가 최근 8세대 콜벳 스팅레이 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21일(현지시간) GM에 따르면 이번 신형은 2013년 1월 7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출시된 신형이다.콜벳은 1963년 2세대부터 스팅레이라는 차명으로 선보였으며, 이번 신형 디자인은 F22와 F35 등 전투기를 차용해 날카로운 선을 강조하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과 경쟁한다.신형 콜벳은 6.2리터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이 엔진은 최고 출력 495마력에 최대 토크 65㎏·m을 자랑한다. 이 엔진은 제로백 3초로, 쉐보레 역대 라인업 가운데 가장 빠르다.한편, 올해 상반기 한국 시장에서 쉐보레는 3만5598대를 팔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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