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09:03
중소기업 A 테크놀로지의 B 대표이사의 배임의혹이 제기됐다. 딸을 회사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를 비롯해 법인카드까지 매월 사용토록 하는 등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아울러 자신의 형을 회사 대표로 채용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한 형에게 지난 10년간 억대 급여와 법인카드 등을 지급해 형의 가족이 매월 수백만 원을 쓰게하는 등 회삿돈을 유용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 회사 한 관계자는 B 대표이사가 영화 촬영기사인 자신의 딸이 회사의 업무와는 맞지 않지만 자사의 싱가폴, 미국 등 법인의 직원으로 허위 채용하고, 급여와 함께 법인카드를 지급해 매월 1000만원 정도 사용하는 것을 묵인했다고 글로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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