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07:47
구미시가 제조업 중심 도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AI·로봇 기반 제조혁신에 본격 나섰다. 전통 제조산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미래형 첨단산업 도시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구미시는 지난 21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로봇직업혁신센터에서 ‘AI특화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계와 교육기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미 제조업 혁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AI특화공동훈련센터는 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들의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를 지원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1
다우지수 5만 선 안착…'20억 달러 보조금' 양자 컴퓨팅 폭등
2
'K-잠수함 해법 찾아야' 폴란드 오르카 요구 재조정…수주 구도 흔들린다
3
한화오션, 'TKMS 격파용 히든카드' 꺼냈다…캐나다서 '우주·잠수함' 묶은 초대형 베팅
4
스페이스X ‘스타십 V3’ 발사 불발… 1조7500억 달러 기업 가치 시험대
5
마키나락스, '따따블' 효과 3일째 끝?.. 16%대 '급락'
6
AI·우주기업 IPO 러시…월가 “660억달러 강제 매도” 긴장
7
XRP(리플), 삼각수렴 하단 이탈..."1.21달러 지지선 위협“
8
美, 양자 컴퓨팅 기업 지분 직접 인수…‘지분 동맹’에 리게티·디웨이브 폭발
9
마이크로소프트, AI 경쟁력 우려 속 S&P500 발목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