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06:58
미국에서 약 8000명 이상의 IT업계인들이 함께하는 'AI4 2025'가 막을 연다. 중국 상하이에서 7월 말 열린 세계 인공지능 대회(WAIC)와 2주의 차이를 두고 열려 미중 AI 기술 경쟁의 장이 될 전망이다.AI4는 2018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한 연례 학술 행사다.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 출신인 마이클 위스와 마커스 제클린이 창립한 '포라 그룹'이 주관을 맡고 있다. AI 전문 기업, 스타트업, 투자사는 물론 정부 기관, 학계, 미디어까지 아우르며 AI를 실제 산업에 적용하는 방향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AI4는 지난해 행사와 마찬가지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HM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개최일은 현지 시각 111
SWIFT-리플, 적대적 경쟁 끝났다…글로벌 은행 60% '양다리' 융합 가속
2
中 'HBM3' 자립 결국 실패…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이것'부터 확인하라
3
태국 5억 3000만 달러 호위함 수주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 6개사 경합
4
시바이누, 파생상품 시장 11조 베팅 몰렸다… 비트코인·XRP 압살
5
AI 전력난, 조선소에서 푼다… '바다 위 원전' 5630억 잭팟
6
"XRP, '포스트 달러' 시대 대안 부상... 전직 CIA 분석관이 지목한 결정적 이유"
7
꿈이 실현되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업이 된다"
8
도지코인, ‘84억 DOGE’ 이동에 수수료도 급등… 0.10달러 탈환 ‘청신호’
9
당원명부 유출에 뿔난 국힘 함안 당원들..."강민국·박상웅은 즉각 공천 취소하고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