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 10:55
안랩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에 참가해 에너지·전력 분야 보안을 위한 최신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공공기관 및 에너지산업 분야 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안랩 EPP’ △차세대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 ‘안랩 AIPS’ △OT 가시성 및 위협탐지 모니터링 솔루션 ‘CEREBRO-IDS(세레브로-IDS)’ △자회사 나온웍스의 물리적 일방향 보안 솔루션 ‘CEREBRO-DD’, 인터넷전화 보안 게이트웨이 ‘VIPER-N’ 등2020.07.09 17:30
한국전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0)의 오프라인 행사를 취소하고, 중소기업 판촉지원과 지역상생발전 관련 행사는 온라인으로 전환해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BIXPO는 에너지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로, 2015년부터 매년 11월에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돼 왔다. 또 중소기업의 수출촉진과 동반성장, 지역 상생협력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한전은 국내외 참가업체와 바이어, 참관객의 건강과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온라인 개최를 결정했다. 한전은 감2019.11.06 19:14
한국전력(한전)과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가 6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은 빅스포는 이날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한전 김종갑 사장을 포함한 국내외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디지털 플랫폼(초 연결과 거대한 전환)'을 주제로 한 올해 빅스포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디지털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촘촘하게 이어진 '초연결 사회'에서 일어나는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거대한 변화'에 주목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빅스포는 국내외 299개 기업이 참여하는2018.11.04 10:03
지난 10월 31일부터 3일간 진행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2018’이하, BIXPO 2018)가 폐막됐다.이에 관련자들은 이번 BIXPO 2018은 준비한 만큼 보람도 결실도 있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내용에 따르면 8만 1천여명 참관객⦁205건 수출상담⦁21건 MOU 체결 등 풍성한 성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데이비드 L.로저스는‘디지털 변환과 미래에너지 산업’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의 중 디지털 변혁은 새로운 사고방식과 전략의 문제”라며 “에너지 기업들이 기존의 경쟁관계에서 벗어나 상생협력과 사회적 가치를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또,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한전을 비2016.11.02 20:30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전력분야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BIXPO 2016'(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토니세바 스탠퍼드대 교수, IFIA(국제 발명가협회) 알리레자 라스터가(Alireza Rastegar)회장, CSG(남방전망)지앙 이(Jiang Yi)부사장, 손금주 국회의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등을 비롯한 세계 35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의 CEO 및 CTO(최고기술책임자)와 해외 전력 분야 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하여 ‘BIXPO 201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BIXPO는 한전이 본사 나주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공동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널리 알리고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산업 엑스포다. 올해 2회째를 맞는 BIXPO 2016은 ‘클린 에너지, 그린 파워(Clean Energy, Green Power)’라는 슬로건 아래, 520개의 전시부스와 21개의 국제컨퍼런스가 운영되며 제너럴일렉트릭(G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IBM 등 총 176개의 국내외 우수기업 및 연구기관들이 대거 참가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 (場)으로 약 5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BIXPO 2016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전력분야 최신 신기술을 선보이는 신기술 전시회,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경합을 벌이는 국제발명대전, 세계 35개국 70여명의 글로벌 전력회사 CT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TO포럼 및 에너지 분야 석학들이 지식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과 전문가들 간 네트워킹으로 비즈니스2016.09.19 09:48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기 또는 에너지 분야 발명아이디어와 발명품을 오는 10월 1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BIXPO 국제발명대전은 오는 11월 2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6)’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가협회(IFIA)로부터 공식 인증된 발명대전으로서 전 세계 전기전력분야 신기술 및 전력 ICT,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제발명대전 대학생 공모전은 국내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 개인이나 3명 이내 팀으로 출품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전기, 에너지, ICT, 친환경에너지를 주제로 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전시품으로 선정되고, 행사 기간 중 2차 심사를 통해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BIXPO 2016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4일(금)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 예정인 시상식에서 각각 상금과 상장,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한전 신입사원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선정된 대학생 발명품을 포함한 국내발명품과 모스크바, 제네바,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에서 초청한 40여개의 우수 해외발명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발명품 공모는 다음달 14일까지이며, BIXPO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BIXPO 2016 국제발명대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전력공사로 문의하면 된다.2015.10.15 10:47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지난 12일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세계 최초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인 'BIXPO 2015'(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가 14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2,000명의 전기·전력 분야기업 및 전문가가 참가하고 200여개 기업·단체의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첫날에만 1만4,000여 명이 관람하는 등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3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전기·에너지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관람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전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외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되었으며, 행사 기간 중 국내외 기업 간 54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어 총 6억 7,232만 달러(한화 약7,698억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한전은 행사기간 중 브라질 국영전력회사 FURNAS, 중국 남방전망, 부탄 전력청 BPC, LS산전 등 국내외 기업들과 총 8건의 전력·에너지 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전은 이번 MOU 체결과 신기술 전시를 계기로 한전의 기술에 관심을 갖게 된 해외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이 이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5.10.13 15:46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BIXPO 2015’(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에서 국내외 전기·전력 분야 기업 및 기관과 기술교류 정례화, 상호 협력체계 강화 등을 위한 대규모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조환익 사장은 국내 유일한 초전도 케이블 제조사인 LS전선 명노현 대표이사, 초전도 선재 제조사 서남(주) 황순철 사장, 초전도 연구분야에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 초전도 케이블 상용화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초전도 케이블에 관한 공동연구는 물론 기술·학술 정보 교류, 연구개발 인프라의 공동 활용,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조사활등 등을 협력하기로 했으며, 초전도 케이블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용화 단계로 나아가서 세계적으로 획기적인 에너지 기술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 조환익 사장은 중국 남방전망 차오지안(曹志安, Cao Zhi An) 총경리와 면담을 갖고 전력분야 포괄적 협력 MOU를 갱신 체결하고 전력 분야의 경험과 기술, 해외사업 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밖에 송배전, 스마트그리드, HVDC, 초전도, 신재생 등 전력 신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와 경영진 상호방문 및 면담의 정례화 등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2015.08.05 13:36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번뜩이는’ 전기 또는 에너지분야 발명아이디어와 발명품을 9월 11일까지 공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12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빛가람 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5)의 주요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국제 발명대전’에서 전시될 대학생 발명품을 공모하는 것이다. 한전은 이번 공모를 통해 출품된 발명품 중에서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총 10점의 발명품을 선정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전은 전시된 발명품 중에서 현장심사를 거쳐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BIXPO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향후 한전 신입사원 공채 지원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BIXPO 2015 공식홈페이지의 공모안내 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아울러 이번 국제 발명대전은 크게 국내관과 국제관으로 운영되며, 이밖에도 전기 및 에너지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의 발명품을 한데 모아놓은 전력 발명품 테마관 등 특별전시 행사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국내관에는 대학생 발명품 이외에도 개인 발명품 및 ‘2015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에서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한전의 ‘가공선로 이동식 벌채용 카트’와 ‘이산화탄소 자원화 장치’ 등 전력그룹사의 우수 발명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2015.03.06 15:12
6일 한국전력은 BIXPO2015 빛가람 국제 전력신기술·발명대전을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BIXPO는 지난해까지 국내 행사로 개최됐던 한전발명특허대전을 국제화하고 광주·전남지역의 에너지밸리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높이려고 기획됐다.이번 BIXP에는 세계 35개국 약 100여개의 기업에서 2천여명의 국내외 전력 분야 인사들이 참가한다. 전력신기술 전시회를 통해 신기술관과 기술사업화관으로 나뉘어 열리며,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품관·국내발명품관·일반인·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 등이 개최된다.한전 조환익 사장은 "BIXPO 2015를 성공적으로 개최해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