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11:20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내비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서비스 지역을 울산, 광주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은 주행 중 운전자에게 차량 및 보행자 신호 잔여시간 등 주변 교통상황이나 사고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C-ITS 데이터를 내비게이션에 적용하면 운전자들이 신호등의 점등 색상과 잔여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방의 교통 신호 등을 미리 인지해 교통사고 및 법규 위반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의 방어운전도 도울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C-ITS 공공데이터 활용 확산에 나섰다. 올해 3월2021.12.29 11:30
케이사인(대표 최승락)이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환경에 특화된 BAS 기술 개발 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케이사인은 우선 보호대상 C-ITS 인프라를 가상공간에 구축해 가시화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했다. 구축된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 공격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식별과 차단을 위주로 수행하던 레거시 보안의 한계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보안을 구현하며, 나아가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시장조사기관 마켓 앤 마켓은 세계 BAS 시장이 2019년 1억 3400만달러에서 연평균2018.07.05 11:13
C-ITS는 차량에 장착된 단말기를 통해 다른 차량 또는 도로에 설치된 인프라와 사고, 정체 등 도로 상황정보를 수집‧분석‧가공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이 내년부터 고속도로에 적용될 예정이다.5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고속도로 C-ITS 실증사업을 위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현대오토에버, 대보정보통신, SKT, 에스트래픽)이 선정,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도로공사는 올해와 내년에 고속도로 실제환경에 적합한 C-ITS 서비스 개발 및 검증을 목표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내용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경부선 양재IC~기흥동탄IC 29km, 서울외곽순환선 조남Jct~상일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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