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08:54
K-배터리의 상승세가 무섭다.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전기차 배터리업체 3사의 배터리 생산 네트워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기존 공장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의 합작공장 설립에도 적극적이다. 하지만 세계 배터리 1위 업체 중국 CATL의 공격적인 시장 진출과 투자로 인해 치열한 경쟁도 예상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를 주축으로 하는 국내 배터리업체는 해외 단독 배터리 공장 설립과 기존 공장 증설, 이어 글로벌 완성차 업계와 함께 합작공장 설립에 나서고 있다. ◆자체 단독공장 설립과 보강 나서 국내 배터리 3사는 단독공장 설립과 증설에1
“일본 떠나 한국으로” 그리스 JHI 스팀십, 한화오션에 VLCC 전격 발주
2
베트남의 14조 '전투기 구매'… 남중국해 판도 바꿀 변수는?
3
美, 인도산 태양광에 123% 보복관세… ‘K-태양광’ 반사이익 기회 되나
4
한화오션, 캐나다 CPSP에 GDP 941억 달러 기여 경제 효과 분석 공개
5
"XRP 1000달러설은 환상... 10달러만 가도 대성공"
6
美 클래리티 법안 5월 통과 가시화…갤럭시 디지털 CEO, 6월 트럼프 서명 전망
7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특파원 만찬 도중 총격 소동으로 긴급 대피
8
트럼프 "美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했다"… 미·이란 2차 협상 무산되나
9
중국 해군 꼼짝마 美해군 26번째 버지니아급 잠수함 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