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10:21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오토메이션 팀 인턴십에 참여 중인 한국폴리텍대 학생들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정원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CFS는 올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임직원 참여 산림보존 캠페인 ‘와우 더 포레스트(Wow the Forest)’ 활동을 지난 21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해 CFS의 자동화 기술 부서인 오토메이션 팀에서 AI 기반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실무를 배우고 있다. 한국폴리텍대 학생들은 8주 동안의 인턴십을 마치고 별도의 면접을 통해 CFS 오토메이션 팀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CFS는 인턴십 학생들의 OJT(On the Job Training) 일환으로 이번2024.07.01 15:47
미국 매사추세츠주 데번스(Devens)가 혁신 기술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핵융합 기술 상용화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센티넬&엔터프라이즈이 1일(현지시각) 미 핵융합 에너지 개발 기업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Commonwealth Fusion Systems·CFS)을 소개하며 CFS가 핵융합 발전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CFS,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의 선두주자CFS는 데번스 캠퍼스에서 SPARC라는 핵융합 장치를 개발 중이다. SPARC는 역사상 최초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핵융합 에너지를 시연할 핵융합 장치로,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CF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2023.05.03 16:44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크로스파이어' 신규 온라인 e스포츠 대회이자 첫 자체 제작 방송 리그인 'CFS APAC 시리즈 2023' 스프링 시즌이 중국 올게이머스의 우승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CFS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대회들의 규모를 늘리는 한편, 새로운 대회를 추가하며 23년도 첫 글로벌 대회 'CFS APAC 시리즈'를 신설했다. 4월 26일(수)부터 30일(일) 5일 동안 개최된 'CFS APAC 시리즈' 스프링 시즌에는 대회 총 상금은 7만5000만달러(약 1억원)을 두고 중국, 베트남, 필리핀 3개 국가에서 6팀이 열전을 펼쳤다. 4장의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이 걸린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큰 이2021.12.04 10:13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지난 1일 개막한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의 그룹 스테이지를 마무리 지으며 준결승에 진출하는 네 팀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에는 중국, EU-MENA, 브라질, 동남아 4개 권역 별로 진행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팀이 출전했다. 8팀은 조 추첨 결과에 따라 2개의 A, B조로 편성돼 그룹 스테이지와 각 조별 상위 2팀이 플레이오프(준결승)에 진출한다.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의 그룹 스테이지 경기 마지막날인 3일 열린 첫번째 경기에서 브라질의 블랙 드래곤스는 2패를 기록하고 있는 베트남 원팀을 상대로 추가 1승을 확2019.12.16 11:09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징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19'에서 자체 개발 가상현실(VR) 게임 '포커스온유(FOCUS on YOU)'와 '로건(ROGAN: The Thief in the Castle)'의 시연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포커스온유와 로건은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글로벌 최고 권위의 VR 게임 시상식 'VR CORE'에서 각각 대상과 최고 예술상을 받으며 중국 현지 유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체험 부스를 운영한 13일과 14일은 CFS 2019의 4강전과 결승전이 치러진 날로 수많은 CFS 팬들이 방문해 VR 게임을 즐겼다. 포커스온유는 기존 연애 어드벤처2019.12.06 15:15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7일부터 일주일간 중국 타이창에서 전세계 최고 권위의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인 ‘CFS 2019 (CROSSFIRE STARS 2019) 그랜드 파이널’의 그룹 스테이지 열전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그룹 스테이지와 4강전 및 결승전을 분리해 치러진다. 7일 시작되는 조별 예선은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10일에는 8강전이 진행된다. 이후 13일 상하이 징안 스포츠 센터로 자리를 옮겨 4강전과 3/4위전을, 14일에는 대망의 결승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CFS 대회 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대표가 출전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CFS 인비테이셔널 이집트 대회2019.11.26 21:00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내달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중국 타이창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CFS 2019 그랜드 파이널’의 조 추첨을 완료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5일 중국 타이창 VSPN 스튜디오에서 CFS 2019 그랜드 파이널의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지역별 결선을 통과한 중국과 다양한 지역의 12개 팀이 참가해 그룹 스테이지와 8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대회를 위해 4개 팀씩 속한 총 3개 조가 구성됐다. 중국과 브라질은 각 나라별 3개 팀이 참가한 관계로 한 조에 최대 2개 팀까지 속할 수 있게 했다.조 추첨 결과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곳은 A조가 됐다. A조에는 CFS2018.12.07 13:03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지난 6일 중국 태창에서 완료된 CFS 2018 8강과 준결승 결과 브라질의 블랙 드래곤과 러시아의 알유레전드가 결승에 오르며, CFS 사상 최초로 중국 팀이 없는 결승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8강은 이변의 연속이었다. 조별 예선에서 각 조 1위로 무난히 8강에 올랐던 중국 3팀 중 칭지우와 AG가 탈락한 것. 중국의 초강세가 예상됐던 것과 달리, 8강 시작과 동시에 두 팀이 무너지며 중국의 7회 연속 우승 도전은 물거품이 됐다. 특히, 중국 팀들을 꺾은 주인공들이 이번 대회 결승전의 주인공인 블랙 드래곤과 알유레전드여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 드래곤은 조별예선에서 AG에게 패하며2018.12.06 15:05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중국 태창에서 진행되고 있는 CFS 2018의 조별 예선 결과 8강에 진출한 8개 팀이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개막한 CFS 2018은 5일까지 양일간 조별 예선이 모두 마무리 됐다. 이 결과 A조에서 칭지우(중국)와 플립사이트(유럽)이 8강에 진출했고, B조에서는 카본(북미)과 RU레전드(러시아)가 조별 예선을 통과했다. C조에는 AG(중국)와 블랙드래곤(브라질)이 8강 진출의 주인공이 됐으며, D조에서는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중국)과 인츠(브라질)가 8강 진출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결과 이번 대회는 중국과 브라질이 초강세를 이루며 우승 트로피를 향해 한 발 앞서 나가는 모습이다. 중국 3개2018.12.05 15:59
스마일게이트가 5일 중국 태창에서 진행되고 있는 CFS 2018 조별 예선 중간 결과로 8강에 진출한 4개 팀을 발표했다.8강에 선착한 4팀의 면면을 살펴보면 우승후보로 전혀 손색 없는 팀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조의 칭지우(중국)와 B조 카본(북미)이 지난 5일 저녁에 치러진 조별 승자전에서 승리해 8강 진출의 기쁨을 일찌감치 누렸다. 이어 6일 진행된 C조와 D조의 승자전에서 각각 AG(중국)와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중국)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이번 대회에 앞서 중국 팀들의 강세가 예상되었던 바, 중국 3팀의 8강 진출에는 이변이 없었다. 다만 B조에서 중국팀을 만나지 않았던 카본은 조 1위로 8강에 진출, 조1위끼리는 만나지2018.12.04 15:58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4일부터 9일까지 중국 태창과 난징에서 열리는 ‘CFS 2018(CROSSFIRE STARS 2018)’에서 주목해 볼만한 관전 포인트로 중국의 연속 우승 여부를 꼽았다. 이번 대회는 CFS 사상 최초로 16강으로 치러지며 참가팀의 규모가 커졌고 경쟁 역시 더욱 치열해졌다. 이전 대회까지는 조 3위를 해도 와일드카드를 통해 8강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이번 대회는 4개조로 확대 개편되며 무조건 조 2위에 올라야만 8강에 오를 수 있다. 참가 팀의 확대로 중국팀에 3팀 참가하게 된 것은 타 지역 팀들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게 됐다. 세계 최강 리그인 CFPL에서 기본기를 탄탄히 익힌 팀들인 만큼 중국 팀들은 항상2018.04.25 10:42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CFS 2017 그랜드 파이널’의 시작과 끝을 담은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3편을 CFS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CFS 2017 그랜드 파이널 다큐멘터리는 지난해 12월 중국 시안에서 진행됐던 대회의 전과정을 담아냈다. 본 대회가 시작되기 전 무대 제작부터 선수들의 출국과 시안에서 있었던 선수들의 뒷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이날 처음 공개된 1편에는 대회가 열리기 전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수들의 중국 입국기와 폭 45미터에 달하는 대형 LED 스크린의 설치 과정과 중국의 자랑인 ‘진시황릉 병마용갱’의 모습, 그리고 CFS를 준비하는 스마일게이트 구성원들의2017.12.28 14:38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일 중국 시안(西安)에서 진행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대회 ‘CFS 2017 그랜드 파이널(CROSSFIRE STARS 2017 Grand Finals)’의 글로벌 시청자수가 작년 대비 약 47% 증가해 역대 최다인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대회는 영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러시아어까지 총 6개의 언어로 전 세계에 생방송됐다. 유투브, 트위치, 페이스북 등 온라인 방송 채널을 활용해 중계됐다. 중국의 경우 송출 채널을 6개 메이져 e스포츠 방송 채널 전체로 확대해 시청자 수가 작년 대비 44%가 증가하는 등 현지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각국의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2017.12.04 09:25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시안(西安)에서 개최한 FPS(총싸움게임)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17 그랜드 파이널(CROSSFIRE STARS 2017 Grand Finals)’이 3박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일 막을 내렸다. CFS는 중국에서 시행한 e스포츠 기금을 통해 대회 총상금이 국내 게임사가 주관하는 e스포츠 대회 최초로 100만 달러(약 10억8500만원)를 돌파했다. 중국의 우승후보 SV는 1일차 승자전에서 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었고, HG.롱주는 8강전에서 베트남의 EVA 팀에 패하며 짐을 빼야만 했다. EVA뿐만이 아니라 필리핀의 퍼시픽.막타도 거침 없는 행보로 4강에 오르는 등 지난 2년 동안 스마일게이트가 힘을 줬던 프로리2017.11.21 15:50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중국 시안(西安)에서 열리는 ‘CFS 2017 그랜드 파이널(CROSSFIRE Stars 2017 Grand Finals)’을 개최한다. 지난 14일 중국 태창에서 진행한 조추첨식 결과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할 3개조, 12팀이 결정됐다. 각 조별 2위까지는 8강 본선에 직행하며, 3위 팀 중 2개팀이 세트 득실과 라운드 득실을 통해 8강에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예년 보다 대회 기간이 하루 늘어남에 따라 조별 예선을 이틀 동안 치른 뒤 8강전 이후 대진이 3일차에 배정된다. CFS는 올해로 6회째로 역대 우승팀은 모두 중국팀이다. 올해 대회는 브라질, 베트남, 필리핀 등 3개 국가에 프로리그가 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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