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15:45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DGB캐피탈이 라오스 소액금융업(MFI) 시장에 뛰어들었다. DGB캐피탈은 2016년 자동차 리스금융사인 DLLC(DGB LAO Leasing)를 설립한 데 이어 라오스 소액대출 법인 DLMC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DGB캐피탈은 당분간 DLLC의 기존고객과 자동차를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담보대출 영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라오스는 중고차 시장을 중심으로 금융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 리스금융사 DLLC와 소액대출업 DLMC의 계열사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이사회를 통해 라오스 MFI 설립을 승인한 후 약 8개월간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3월 라오스 금융당국의 최종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DGB금융지2023.03.02 10:34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피플펀드'의 주택담보대출과 ‘DGB캐피탈’의 전세자금대출 상품이 담비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담비는 중금리대출 공급 활성화 및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피플펀드와 DGB캐피탈의 대출상품을 선보인다. 온투업과 캐피탈사는 1금융권보다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 신용점수가 낮거나 2주택 여부 등의 제한 요소로 대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에게 대출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담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피플펀드의 주택담보대출은 NICE신용점수 기준 595점 이상의 소비자 대상 상품이다. 소득증빙만 가능하다면 프리랜서(무직자2022.10.01 17:29
DGB금융그룹 계열사 DGB캐피탈은 서울 중구 소재 DGB금융센터에서 자동차플랫폼 카버스(CARVERSE) 출범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고차 경매·유통 전문기업 카옥션, 국내 80여 개 온라인 자동차동호회 대상 자동차금융 마케팅기업 카동과 손잡고 상호 협력키로 결정했다.카버스는 3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에 기반해 공동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 브랜드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금융·유통·마케팅의 결합으로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DGB캐피탈 관계자는 "3사의 전면적인 협력관계와 신뢰 구축이 핵심역량이라고 판단해 참여사 모2022.05.20 10:01
DGB캐피탈이 자동차 금융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DGB캐피탈은 20일 본사에서 자동차플랫폼 카동과 자동차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카동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과 DGB캐피탈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전략을 통해 자동차플랫폼 기반의 Multiple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DGB캐피탈 김병희 대표는 "자동차 금융시장은 적극적인 사업모델의 발굴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며, "생애주기에 따른 구매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서비스 개발은 자동차 금융시장의 혁신의 계기가 될 것으로2022.05.19 10:53
DGB캐피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상생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DGB캐피탈은 서울 소재 은평천사원과 영락보린원에 제과제빵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DGB캐피탈은 상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기업인 ㈜베어베터의 발달장애 사원들이 생산한 제과제빵을 매월 정기적으로 구매해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연속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으로 구매하는 제품을 통해 장애인들의 고용유지 및 증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DGB캐피탈은 장애인들이 만든 제과제빵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DGB캐피탈 김병희 대표는 "ESG 경영 실천의 일2020.02.11 15:25
DGB캐피탈은 11일 캄보디아 소액대출회사의 지분 100% 인수를 완료하고, Cam Capital Plc 법인을 출범했다고 밝혔다.DGB캐피탈은 지난해 7월 인수를 위한 SPA(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국내외 인허가와 관련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30일 소액대출회사 인수 형태로 캄보디아에 진출하게 됐다.이번에 인수한 MFI는 2015년부터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에서 소액 담보대출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지법인이며, 향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법인장으로 선임된 로스 티어릿(Ros Thearith)은 한국계 금융기관 최초 현지인 법인장으로 캄보디아 현지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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