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08:32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inancial Action Task Force, FATF)는 2024년 4월 4일과 5일 유엔 마약 범죄 사무소(UNODC)에서 민간 부문 협의 포럼(Private Sector Consultative Forum, PSCF)을 개최했다.'FATF PSCF'는 자금세탁방지 등을 위한 정부와 민간 부문의 연례행사로 새로운 금융 범죄 위험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고,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방지 분야(AML/CFT)에서 국제적인 협력과 논의를 주도하는 전세계 정부 및 민간 부문 대표들이 참석했다.'코드(CODE)'는 글로벌 대표 트래블룰 솔루션사로서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암호화폐)과 같은 신기술 영역의 규2022.10.22 20:42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미얀마를 금융 거래 고위험국가로 지정했다. 이로서 미얀마는 2017년 제외된 후 5년만에 '블랙리스트'에 다시 오르게 됐다.AFP 통신 등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FATF는 21일, 연례 정기 총회에서 미얀마를 고위험국가로 지정하기로 결의했다. 앞서 6월 정기 총회에서 "자금 세탁 위험에 대해 조치를 취하라"고 권고했음에도 불구, 미얀마 정부가 이에 성실히 대응치 못했기 때문으로 짐작된다.미얀마에선 지난해 2월 군사 쿠데타가 벌어진 후 불법 도박과 마약 거래 등이 크게 증가했다. 이로 인해 불법 자금이 미얀마에서 다량 유통되는 것은 물론 라오스 등 인접 국가 역시 이러한 거래가 확산돼왔다.FATF는 1989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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