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8 06:00
현대건설이 자체 브랜드 디에이치(The H)와 힐스테이트 차별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최근 내놓은 새로운 설계 ‘H-시리즈’를 디에이치 아파트에만 반영한다는 방침이다.현대건설은 7일 벨소리를 빛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이는’ 초인종, ‘H-벨’을 4분기 분양하는 아파트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벨은 3가지 LED 빛과 소리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알림이 가능하며, 거실과 안방 2곳에 기본으로 설치된다.현대건설은 지난 7월부터 2018년 주거 트랜드를 반영한 새로운 설계 ‘H-시리즈’를 잇따라 선보였다. 지난 7월 내놓은 ‘H-클린현관’과 일반 드레스룸보다 넓은 ‘H-드레스퀘어’, 8월 내놓은 독서실 같은 공부방 ‘H-스터디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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