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4:22
KBI그룹 건설부문 KBI건설은 지난 16일 신년을 맞아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와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수주·안전기원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 정상에서 열렸으며,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주요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 현장의 안전 시공과 공정 준수를 기원했다.기원 대상에는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 제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공사,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공사, GTX-B·GTX-C 노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2026.01.19 09:51
KBI건설이 올해 최우선 가치로 안전을 내세웠다.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에서 열린 수주·안전기원행사에서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열렸다.진광우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최대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KBI건설은 경기도 오송 제조혁신센터, 서울 신정동·목동 근린생활시설,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공사,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공사, GTX-B·2025.12.29 15:03
KBI그룹의 건설계열사 KBI건설이 ‘안전 최우선 경영’을 내걸고 전사적 무재해 추진에 나섰다. 회사는 지난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전국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 및 안전 최우선 경영 결의 서약식’을 열었다.이 자리에서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원칙”이라며 “안전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모든 근로자가 퇴근 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최우선 책임”이라고 강조하고, 안전예산의 과감한 투자를 약속했다.KBI건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KBI동양철관 및 KBI동국실업 태양광 발전소, 신정동·목동 근린2025.12.29 11:37
KBI건설이 2026년 무재해를 다짐했다. KBI건설은 지난 19일 경북 구미시 시미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전국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 및 안전 최우선 경영 결의 서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서약식에서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원칙”이라며 ‘안전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마십시오’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또 “모든 근로자가 퇴근 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최우선 책임”이라며 안전예산을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서약식에서 KBI건설 임직원과 현장소장들은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위험 시 작업중지권 행사,2025.09.22 15:41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KBI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우산업개발 서울사무소에서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와 모듈러 신사업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듈러 건축은 벽과 천장, 바닥, 배관 등을 미리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건설 공법이다.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에 품질을 담보할 수 있고 인건비와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며 공사현장 사고 위험과 폐기물, 소음이 적다. 이에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이번 협약에 따라 KBI건설은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대우산업2023.06.27 13:13
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은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KBI건설 대표이사)이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에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협회 경북도회는 이미 지난달 25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임시총회’에서 제25대 회장에 박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26일 경북도회원사 대표와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제25대 회장으로 공식 임명된 박 회장은 앞으로 4년 임기 동안 경상북도 건설산업 발전에 헌신할 예정이다. 토목, 건축, 환경 등 다양한 국책사업 수행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온 박 회장은 1990년 5월부터 KBI건설(당시 갑을건설) 대표이사를 맡으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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