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0 16:12
KT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소상공인의 서비스 장애 접수 채널을 온라인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KT는 일상 업무로 인해 각 지역 주민센터에 마련된 접수창구에 방문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접수를 최대한 지원하기 위하여 2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접수를 개시하며, 이를 통해 24시간 상시 접수 체계가 마련됐다.온라인 접수는 KT웹페이지 또는 휴대폰의 ‘마이 케이티’ 앱에 접속하면 뜨는 장애 보상 팝업창 하단의 ‘소상공인 온라인 신청’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 있으며, 주민센터 접수 마감일시인 26일 오후 6시에 온라인 접수도 마감한다. 온라인 접수의 특성상 신청서 작성 시 접수창구 직원을 통한 정보확2018.12.10 17:23
KT는 10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서비스 장애 보상안을 발표했다. 보상안에는 서비스 장애기간에 따른 이용요금 감면과 함께 영세 소상공인 서비스 장애사실을 접수 받아 이를 근거로 위로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됐다.KT는 기존 발표와 같이 유무선 가입고객 대상 1개월 이용요금을 감면하기로 했으며, 이번 화재로 소실된 동케이블 기반 유선서비스 가입자에게 최대 6개월치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동케이블 기반 인터넷 이용고객은 총 3개월의 요금을 감면하고, 동케이블 기반 일반전화(PSTN) 이용자는 총 6개월의 요금을 감면한다.감면금액은 최근 3개월(8~10월) 사용요금의 평균치로 산정했으며, 감면기간(1·3·62018.11.29 14:52
KT 이동전화 가입자가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가 발생한 이후 가입자가 처음으로 순증했다.29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업계 등에 따르면 KT 가입자는 전날 99명 순증했다. 신규 가입자가 이탈자보다 많다는 의미다.KT 가입자가 이탈자를 웃돈 것은 지난 23일 이후 4영업일만에 처음이다. KT의 가입자 수는 지난 23일 83명 순증했지만 화재가 발생한 24일 828명 감소했고 27일까지 3영업일간 1666명 급감했다.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24일 이후 3영업일간 각각 224명과 1442명 순증했다. 그러나 28일에는 감소세로 돌아서며 8명과 91명 줄었다.지난 24일 오전 KT 아현지사 건물 지하 통신구에서 10여 시간 동안 화재가 발생, 중구·용산구·2018.11.28 14:06
KT 이동통신 가입자가 지난 24일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이후 3영업일째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28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KT 가입자는 160명 순감했다. 신규 가입자보다 이탈자가 많다는 뜻이다.아현지사 화재가 발생한 24일 이후 3영업일간 감소 폭은 총 1666명에 달했다. KT의 가입자 수는 22일과 23일 각각 69명과 83명 순증했지만 24일 828명 줄며 감소로 돌아섰고 전날까지 감소세가 이어졌다.KT의 가입자 수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이유는 화재에 따른 불편과 사고 수습으로 인한 마케팅 경쟁이 약화된 것으로 분석된다.반면 경쟁사인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24일 이후 3영업일간 각각 224명과 1442명2018.11.28 09:55
서울 KT 아현지사와 같은 D등급 통신시설의 70%가 지방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D등급 통신시설 지역별 시설현황'에 따르면 전국 D 등급 통신시설 총 835곳 가운데 70%는 서울·인천·경기도를 제외한 지방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 D등급 시설 개수를 보면 전라도가 총 148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상도 141곳, 경기도 132곳, 서울 90곳, 강원도 64곳, 부산 60곳, 충청도 56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통사별로 살펴보면 D급 통신시설은 KT 354곳, LG유플러스 187곳, SK텔레콤 131곳 순이다. KT는 전체 D등급 통신시설 중2018.11.28 05:55
KT가 아현지사 화재에 따른 통신대란의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발생한 지하 통신구 화재로 인한 피해 지역은 서울 서대문·마포·용산·은평·중구 일대다. 이동전화와 유선전화가 불통됐고, 인터넷 접속이 불가능해져 카드결제 단말기 또한 작동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후폭풍이 거세다. 무엇보다도 국가기간망 관할 통신사로서의 KT 위상과 신뢰성이 크게 실추됐다. 유형의 비용 손실보다도 더 큰 손실일 수밖에 없다.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가 이런 피해와 두려움을 시민들에게 가져다 준 적은 일찍이 없었기 때문이다. 고객들에 대한 보상 및 배상문제도 숙제로 남아 있다. 통신대란에 따른 피해 보상 및 배상2018.11.27 16:30
지난 24일 KT아현국사 통신구 화재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5G시대에 우리나라 통신재난대응체계를 재정비 하고, 이번 사건에 대한 피해보상 조치가 하루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제기됐다.27일 바른미래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신용현 의원은 "지난 토요일 KT아현국사 통신구 화재사건은 IT강국이라던 대한민국이 IT재난 취약국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며 "통신구 75M 화재로 전화, 인터넷, IPTV 뿐 아니라 카드결제 단말기까지 먹통이 되면서 불편을 초래한 정도가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조차도 어려운 ‘석기시대’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신 의원은 "이번 화재에 대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보고를 통해 점검한2018.11.27 07:42
KT가 아현 국사 화재에 따른 통신대란의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11시 13분 발생한 지하 통신구 화재로 인한 피해 지역은 서울 서대문·마포·용산·은평·중구 일대다. 이동전화와 유선전화가 불통됐고, 인터넷 접속이 불가능해져 카드결제 단말기 또한 작동하지 않았다. 완전복구까지는 1주일은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른 부담감때문이었을까. KT는 26일 공식 입장 자료를 통해 "KT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사고로 인한 통신장애를 조속히 복구하기 위해 오는 29일 예정된 5G 기자 간담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는 5G 상용화 준비 현황과 향후 사업전략을 공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화재사고에 따른 고객2018.11.26 20:11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가 방화나 실화 때문은 아닌 것으로 잠정적 결론이 났다. 여전히 화재의 원인은 찾지 못하고 있다. 26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2차 합동감식 결과 방화나 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방화나 담배꽁초 등에 의한 실화 가능성은 낮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현장에서 수거한 환풍기 등 잔해물 감정을 맡겨 기계적 결함이나 다른 발화원인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경찰, 소방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 기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KT 아현지사 화재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했다.25일 1차 합동 감식에 이어 2차 감식에서 정밀조사가 이뤄졌2018.11.24 12:24
24일 오전 11시경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에 있는 KT 아현지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재난 본부청은 이날 "24일 12시5분 서대문구 충정로 3가 kt건물 지하통신구에서 화재 발생, 인근주민은 통신장애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긴급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현재 화재 진압과 동시에 인명 피해여부는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화재로 인해 인근지역에서 KT 통신서비스 장애가 나타났다. KT의 이동전화, 초고속 인터넷, IP TV, 인터넷전화 등의 통신이 두절된 상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 enue***는 "KT에 불이나서 휴대폰 집전화 인터넷 다안되네"라고 말했고, 또 다른 누리꾼 ioi7****도 "은평구도 kt iptv랑 인터넷 다 먹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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