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09:11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13일부터 업계 최초로 자사 매장에서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5G 스마트폰 이용 고객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택배 발송 방식의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 온 LG유플러스는 매장에서도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LG유플러스는 직영 200여 매장을 포함한 전국 300여개 거점 매장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와 LG전자 ‘LG V50 ThinQ’ 등 약 800여대의 최신 5G 스마트폰으로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한 고객에게 임시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인 임2019.11.01 18:28
LG전자가 올해 상반기 출시한 LG V50 씽큐에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고객 사용성을 한 층 더 높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주부터 V50 고객들을 대상으로 듀얼 스크린의 사용성을 높이는 SW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이용중인 이동통신사에 따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방식으로 순차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진다.새롭게 추가되는 기능은 ▲단말과 듀얼스크린에서 서로 다른 앱을 실행할 때, 각 앱 볼륨을 개별 조절할 수 있게 한 ‘앱별 볼륨 조정’ ▲듀얼 스크린을 결합한 상태에서도 앱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내용 크기 조정’ 등이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듀얼2019.06.09 09:55
“LG V50씽큐 스마트폰 받고 괌으로 사진찍으러 가자.” LG전자가 예상외로 인기를 얻고 있는 LG V50씽큐(ThinQ) 스마트폰 카메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고객들을 미국 유명 관광지 괌(Guam)으로 초대한다. LG전자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LG V50 씽큐 괌 출사단’ 5명을 모집,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괌 방문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발표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LG전자 페이스북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LG전자는 신청자의 출사계획을 평가해 5명을 선발, LG V50 씽큐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출사단은 LG V50 씽큐로 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LG전자는 출사단이2019.05.19 19:17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V50씽큐’가 출시 초반 10만대 이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이동통신사들이 경쟁적으로 보조금을 대거 뿌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출시된 V50씽큐는 출시 8일 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넘어섰다. 전작인 V40씽큐가 출시 일주일 만에 2만여대 팔렸던 것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더 팔린 셈이다. V50씽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5G 스마트폰이다. 이통 3사는 V50씽큐 출시일에 맞춰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살포하며 5G 가입자 확보에 열을 올렸다. 그 결과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이 낮아져 판매 호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V50씽2019.05.17 19:56
"우리가 가진 최고의 5G폰을 찾아보세요.'삼성전자의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가 국내에 이어 미국 시장에도 상륙했다.16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삼성 갤럭시S10 5G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시 등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갤럭시S10 5G는 미국에 출시되는 사실상 첫 번째 5G 스마트폰이다. 버라이즌은 지난달 4일부터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등에서 5G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모토로라 스마트폰 '모토로라 Z3'를 출시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LTE 기반의 단말기에 뒷면에 별도의 케이스형 5G 모듈(아래 사진)을 별도로 장착해야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전한 5G 스마트폰으로 보기 어2019.05.10 13:53
이동통신 3사가 LG전자의 첫 5G폰 'LG V50 씽큐' 출시 첫날부터 공시 지원금을 대거 쏟아내며 5G 가입자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V50 씽큐 구매 시 최대 77만3000원을 제공한다. 이통 3사 중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KT는 최대 60만원, LG유플러스는 최대 57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지난달 출시된 삼성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보다 더 파격적인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요금제별로 살펴보면 SK텔레콤은 ▲슬림 요금제(5만5000원)의 경우 40만원 ▲스탠다드 요금제(7만5000원) 51만원 ▲프라임 요금제(8만9000원) 63만원 ▲플래티넘 요금제(12만5000원) 77만3000원의 공시지원금을 각2019.04.09 15:54
LG전자가 스마트폰 내 인공지능(AI)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오는 19일 출시 예정인 5G 스마트폰 'LG V50 ThinQ 5G'에서 진화된 AI를 만나볼 수 있다. LG전자는 5G 스마트폰 'LG V50 ThinQ 5G'와 4G 스마트폰 'LG G8 ThinQ'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알아서 찾아주는 ‘맞춤형 지능화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 검색, 추천, 알림까지 척척'맞춤형 지능화 서비스'는 검색을 할 때 ‘언제’, ‘어디서’, ‘무엇을’이라는 조건을 조합해 정확한 명칭을 몰라도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정보의 정확한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거나, 계속 쌓이는 정보 중 중요도를 따져 매번 따로 분류해 보관한다.예를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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