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9 08:27
LS그룹 회장이 최근 레반스 레디 인도 텔랑가나주 총리와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18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방한한 레디 주총리와 만나 전기·전선, 가스 및 에너지, 배터리 등의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회동에는 명노현 부회장, 안원형 사장 등 LS 측 인사들도 함께했다. 레디 주총리는 회동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S와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했다"며 "우리는 전기 케이블, 가스 및 에너지, 배터리를 위한 텔랑가나주에 대한 제조 투자를 포함해 광범위한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현재 LS그룹 계열사인 LS전선은 2008년 인도2024.07.30 15:13
"탄소 배출 없는 전략과 배·전·반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실행력으로 성과를 창출할 창의적인 인재가 대단히 중요하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사우디는 물론 재건 산업이 예정된 우크라이나 등 기회요소가 많은 신시장을 개척할 도전적인 인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구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 현장을 찾아 함께 참관한 임직원들에게 "양손잡이 경영전략의 핵심인 LS의 원천 기술과 AI로 대변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우리 LS만의 미래혁신 기술을 창조해 나가자"고 주문했다.아울러 1월 182024.01.02 15:22
"주변의 변화에 휘둘리는 유약한 실행력이 아니라 ‘미래를 확신하는 긍정적 생각과 강한 실행력"으로 "우리가 정한 목표와 방향에 대해 우리 스스로 확신을 갖고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자“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강조한 내용이다. 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LS그룹이 팬데믹으로 다소 후퇴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LS일렉트릭이 국내외 전력기기 수요 급증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LS전선의 해저케이블, LS엠트론의 트랙터, E1의 해외사업 등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되돌아봤다. LS그룹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그룹의2023.09.27 14:26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이석우 대표가 마약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약 범죄 예방 온라인 캠페인이다.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캠페인은 인증사진과 함께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석우 대표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재단(RMHC) 고가영 부회장과 배우 김수로를 추천했다.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개인 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공동체까2022.07.14 09:48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그룹의 미래 성장 기회를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에서 찾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달 초 경기도 안양시 LS타워 대강당에서 개최한 LS 임원세미나에 일일 연사로 나서 그룹 리더인 임원들을 대상으로 “양손잡이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구 회장은 이날 ‘지금은 왜? 앞으로는 무엇?(Why Now? What’s Next?)‘이라는 주제로 약 20분간 300여명의 주요 임원과 팀장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을 했다. “왜 지금이 LS그룹에게 기회의 시간인지”와 “향후 자신을 필두로 한 리더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등에 대한 평소 고민과 당부사항 등을 디즈니 영화의2021.02.17 06:30
구자열(68·사진) LS그룹 회장이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 차기 회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역협회는 이날 임시 회장단 회의를 열어 연임 포기 입장을 밝힌 김영주 회장 후임으로 구 회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를 후보군으로 두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진행했다. 무역협회는 이 자리에서 의견을 수렴해 19일 회장단 회의를 다시 열어 차기 회장을 추대할 예정이다. 협회 회장단은 김영주 회장과 한진현 상근 부회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등 총 32명으로 이뤄졌다. 추대된 차기 회장은 24일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의결을 거쳐 공식 선임된다. 무역협회 회장 임기는 3년이다. 무역협회 차기 회장 후보로2021.01.04 11:08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다시 매어 본연의 소리를 되찾는다는, 해현경장(解弦更張) 이라는 말을 기억하면서 서로를 격려하자.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힘차게 새해 아침을 시작하기 바란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4일 사내 인트라넷 등 온라인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다.구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도 활약한 LS그룹 계열사 행보도 언급했다. 구 회장은 “LS전선은 해저케이블 수주와 판매를 크게 늘렸고 LS니꼬동제련은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LS엠트론은 수익구조 개선 활동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했다”며 “LS일렉트릭은 산업 트렌드 변화에 맞춰 전2020.12.29 15:08
구자열(67) 회장이 이끄는 LS그룹이 연말을 맞아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LS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의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LS그룹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LS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 정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S그룹은 올해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 차원에서 대구·경북 의료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억 원을, 8월에는2020.05.27 11:06
구자열(67) 회장이 이끄는 LS그룹이 디지털 혁신의 기업 체질을 바꾼다.구 회장은 최근 사내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올해 경영계획 달성에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평소보다 비상한 각오로 임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금의 이 힘든 터널을 지나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의 순간이 찾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위기 극복이라는 희망의 불씨를 살리자”고 말했다.이에 따라 LS그룹 임직원은 당분간 출장 자제, 단체활동과 회식 지양, 화상 회의 등 스마트한 업무방식을 활용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LS그룹은 재택 근무가 늘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과 인력을 풀가동하고 있2020.03.06 16:51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에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위기 극복을 당부했다. 구 회장은 6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이 시간에도 땀 흘리며 현장을 지키는 임직원들이 있기에 어려운 시기를 버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현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또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구 회장은 “임산부이거나 돌봐야 할 노약자가 있는 임직원은 적극적으로 재택근무, 휴가 등을 활용해달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당분간 출장 자제, 단체활동 및 회식 지양, 화상 회의 등 스마트한 업무방식을 활용해달라”고 당부했2020.01.07 15:03
구자열(67)LS그룹 회장이 6일 LS용산타워에서 올해 승진한 신임 임원 14명과 만찬을 갖고 신규 임원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구자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승진한 신임 임원들 면면을 보니 그 동안 그룹에 심어왔던 글로벌 경영, 글로벌 인재 씨앗이 조금씩 그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하다"며 "LS의 지속 가능한 미래는 글로벌 시장에 있고 여기 있는 신임 임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열쇠를 앞장서 찾아내는 모험가적 리더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LS그룹에 따르면 올해 LS그룹에서 승진한 신규 임원들 중에는 LS전선 인도 법인장, 해저 글로벌 영업부문장, E1 해외영업부문장, 트레이딩 부문장 등 각2019.12.22 13:31
최근 구자열 LS 그룹 회장과 마야 고이코비치 세르비아 국회의장이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만나 LS와 세르비아 간 사업 협력과 투자 확대에 대한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문희상 국회의장의 세르비아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고이코비치 세르비아 국회의장은 방한해 문 국회의장과 세르비아에 진출한 한국의 주요 기업인들과의 접견을 가진 후 지난 20일 출국했다. 이에 앞서 LS의 미국 전선회사 ‘슈페리어 에식스(SPSX)’는 지난해 11월,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로부터 북쪽으로 약 90km 거리에 위치한 즈레냐닌(Zrenjanin) 시에 1850만 유로(약 250억2016.10.12 20:46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12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임원세미나에서 임원 및 팀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향후 5년 이내 제조•에너지•건설•유통 등 전(全)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10~20% 수준에서 40% 이상으로 높아질 것”이라며, “이는 ICT-非ICT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단순히 제품의 형태만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사업전략에서부터 R&D, 생산, 영업 등 사업프로세스 전체를 획기적으로 바꿔놓는 디지털혁명 수준일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그는, “글로벌 선진 기업들은 현재의 저성장 기조를 타개하고 지속성장을 도모하기위한 핵심 열쇠로 디지털라이제이션을 꼽고, 이미 인공지능, IoT, 로봇 등 기하급수 기술(exponential technology) 확보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LS의 주력 사업 분야 경쟁사인 ABB, 슈나이더, 지멘스, 존디어 등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IT 회사를 인수하는 등 디지털 전환에 집중하는 만큼 LS도 이러한 변화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구 회장이 디지털화를 강조한 것은 지난 9월, 그룹 연구개발성과 공유회인 LS T-Fair에서 “디지털시대 대비한 R&D 전략과 인재”의 중요성을 당부한 이후 두 번째로, 이에 따라 LS그룹은 각 회사별로 내년 이후부터 중장기 사업전략과 R&D, 인재육성 등의 분야에서 디지털 역량 확보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LS 임원세미나에서는 고준형 포스코 경영연구소 상무가 ‘2017년 세계 및 국내 경제전망’을 주제로 현재의 세계 경제환경 변화 분석과 경기침체기 상황에서 경영자가 꼭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이어 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라는 주제로 조직 리더의 덕목 등에 대해 강연했다.2016.01.26 14:34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지난 25일 수원의 한 식당에서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임임원 11명과 만찬을 갖고 승진 축하와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거나 굽히지 않는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을 강조했다.구 회장은 “요즘 장기 불황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명확한 비전과 좌표를 설정해 조직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것이 임원의 역할”이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러분들은 어떠한 싸움에서도 이기고야 말겠다는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 달라”고 말했다.이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 소이치로와 함께 일본의 3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항공 회장 저서 ‘불타는 투혼’의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구 회장은 만찬 자리에서 신임임원들게 이 책을 선물했다.‘불타는 투혼’은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파산의 위기에 빠졌던 일본항공이 다시 부활하는 과정 속에서 경험한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영지침서로, 경기 침체와 불황의 상황일수록 기업인들의 ‘투혼의 경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구 회장은 이어 “최근 기술, 환경, 조직 등 복잡하고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기존 임원보다도 신임 임원들이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대처하는 데도 유리하다”며 “여러분들이 나서서 그룹의 비전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조직분위기를 추스르고 쇄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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