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17:43
국내 유일의 동제련소를 운영하는 LS니꼬동제련이 'LS MnM(엘에스엠앤엠)'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주사인 ㈜LS가 지분을 100% 보유한 데 따른 수순으로, 기존의 금속(Metals)사업에 소재(Materials)사업을 추가해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MnM은 메탈 앤 머티리얼즈(Metal & Materials)의 약자다. 신사명 선포식은 6일 울산광역시 온산제련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LS MnM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사명의 의미를 소개하고 미래 성장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핵심은 소재사업 진출이다. 이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산업에 대부분 포함된다. 실제 LS MnM의 소재사업 제품은 전기차 배2022.05.02 15:51
LS니꼬동제련이 희소 금속 생산 품목을 늘린다. 해당 금속은 백금족 원소의 하나인 '로듐(Rh)'이다. 현재 반제품(완제품 중간 단계)을 시험 생산 중으로, 빠르면 이달 정식 출시를 계획 중이다. 다만 출시 시점은 조금 늦어질 수 있다. "원하는 만큼 품질이 나와야 하고, 생산 과정에서 문제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시생산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게 LS니꼬동제련 측의 설명이다. LS니꼬동제련은 2일 글로벌이코노믹을 통해 "로듐 출시는 늦어도 상반기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출시되면, LS니꼬통제련은 자체 기술로 리듐을 생산하는 국내 최초 제련업체가 된다. 로듐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 확보하면서, 보유 중인 귀금속2021.08.17 16:36
국내 최대 비철금속 제조업체 LS니꼬동제련(대표 도석구)이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도입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도석구 LS니꼬동제련 사장은 지난 1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 ‘디지털 소통 공유회’에서 직원들과 함께 ESG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제련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LS니꼬동제련은 전기동(전기분해를 통해 순도를 높인 고순도 구리), 금, 은, 팔라듐, 백금, 고순도황산 등 첨단산업 필수소재를 생산하는 세계 주요 비철금속 제조업체다. 울산에 있는 LS니꼬동제련 온산제련소는 세계 2위 전기동 생산능력(단일 제련소 기준 연산 68만t)을 자랑한다.LS니꼬동제련2015.04.15 16:02
구자홍(사진) LS니꼬동제련 회장님 역시 경제인 사절단에 포함돼 해외 비지니스에 활동을 펼친다. LS니꼬동제련은 구 회장이 오는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중남미 순방에 경제인 사절단으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LS그룹은 주요 계열사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구리를 생산하기 위해 동광석을 비롯한 많은 자원을 페루, 칠레, 브라질 등에서 수입해 오고 있다. 약 30억달러(한화 약 3조 3000억원) 규모의 사업관계를 중남미 국가와 맺고 있다. 특히 2011년 이후부터 브라질, 페루 등에 현지 생산법인과 판매지사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최근 미주개발은행(IDB), 세계은행 등의 중남미 현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발맞춰 각종 케이블,2015.03.30 14:12
LS그룹의 '사촌 경영'이 다시 정점에 선 모습이다.이와 관련 LS니꼬동제련은 지난 27일 LS가(家) 장자인 구자홍(사진) LS미래원 회장을 회장에 선임됐다. 구 회장은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 동생인 고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의 장남으로, 삼남인 구자명 전 회장이 지난해 별세 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 선임된 것이다. 무엇보다 구 회장의 이번 회장 선임은 지난 2013년까지 LS그룹 회장을 역임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경영전면에 섰다는 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또한 고 구자명 회장의 아들 구본혁 전무가 경영수업을 받고 있어 이번에 경영승계를 통한 경영전면에 나설 수 있었음에도 구 회장이 직접 '구원 등판'한 배경은 LS니꼬동제련이2015.03.27 19:11
구자홍 LS미래원 회장이 LS니꼬동제련 회장직에 올랐다.구자홍 회장은 LS니꼬동제련이 27일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된 데 이어 회장직에 올랐다.구 회장은 고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의 장남으로, 삼남인 구자명 전 회장이 지난해 대표이사에 사퇴 및 별세 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 오른 것이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 2013년까지 LS 회장을 거쳐 이전까지 LS미래원 회장을 지냈다. 또한 이날 LS니꼬동제련은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도석구 부사장을 감사에 다시 선임했다. 여기에 아키야마 구니히코 마루베니 부장을 감사로 신규 선임했다.2014.11.27 21:48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은 26일 밤 8시 30분경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62세다.고(故) 구자명 회장은 1952년생으로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와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 그리고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조카다. 구자홍 LS미래원 회장과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고인의 형이며 구자철 예스코 회장이 동생이다. 구자열 LS그룹 회장과 구자용 E1 회장,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구자은 LS전선 사장 등은 사촌 형제다.구 회장은 LS니꼬동제련을 구리 전문 제련업체로 성장시켰다. 회장 취임 전 2조원대였던 LS니꼬동제련의 매출 규모를 취임 후 6년 만에 9조 5000억원으로 늘렸다. 2002014.05.13 12:49
[글로벌이코노믹=정재용 기자] LS니꼬(LS-Nikko)동제련 울산공장에서 수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13일 LS니꼬동제련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울산공장 제련 2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한 명이 2~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협력업체 직원 7명은 화상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사고는 오전 7시부터 제련 2공장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중 구리물이 흐르는 탕로 끝부분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LS니꼬동제련은 1999년7월 LG금속(주)과 한국과 일본의 합자회사 JKJS에 의해 설립됐다. 사업 종류는 동제련, 정련 및 합금 제조업이며 전기동·금· 은·백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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