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9 16:30
전주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도시 운영을 위해 손을 잡았다.디지털트윈 기술은 현실 세계를 컴퓨터 속 가상 세계에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미리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이다.전주시와 LX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9일 현대해상빌딩 8층 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으로 전주시-한국국토정보공사 총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양 기관은 성공적인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해 8대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발굴키로 했다.8대 서비스는 ▲건축 인·허가 ▲도로 점용 및 굴착 인·허가 ▲문화재 국유재산관리 ▲산업단지 오염도 확산 ▲스마트 도로인프라 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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