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3:42
한국은행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관련 TF(태스크포스)'를 꾸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한은은 3일 오전 이창용 총재 주재로 '중동사태 상황점검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은은 TF를 당분간 유지하며 중동 상황이 상당 기간 계속될 가능성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국내 금융·외환시장이 이번 사태 이후 처음 개장하는 만큼 시장 반영과 관련 리스크 전개 상황을 주시할 계획이다.국외사무소 등과 연계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도 가동한다. 한은은 앞서 이란 공습 당일인 지난달 28일 화상회의를 연 데 이어 이달 2일 국외2025.08.20 10:11
인천광역시는 지난 19일 수출 관련 유관기관들과 함께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 회의를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인천시가 관세 협상 타결 이후 수출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방안 마련과 그간 비상대응 전담 회의 추진상황을 점검한 자리라고 전했다.이와관련, 수출기업 동향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해 향후 대응 방안 논의로 지난 4월 유정복 시장의 지시에 따라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를 구성했다.미국의 추가 상호관세 부과 유예와 협상 기간 동안 비상대응 전담반을 중심으로 관세 협상 상황과 수출기업 동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해 참여 기관 간 공유해 왔다는 설명이다. 지난2025.07.11 10:53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10일 직원 만족도와 행복 증진을 목표로 하는 ‘직원행복 디자人 TF’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직원행복 디자人 TF’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HRD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Happy(지향가치)+Renewal Design(체계개선)의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 이는 TF를 통해 인사제도와 기업문화의 긍정적 재구성을 통한 업무 만족도를 개선하여 인사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수용성을 높이고 직원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이다.남부발전은 지난 5월 초 기획관리부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TF를 출범시켰다. TF는 △인력운영 분과 △교육·임금피크 분과 △직무전문가 자문단 △사업소 자문단으로 구성되어 있2025.05.13 12:34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부산 본사에서 CEO 주재로 ‘하동화력의 슬기로운 전환을 위한 전사 에너지전환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에너지전환 TF는 작년 12월에 착수된 정부의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의 정책방향과 연계하여 하동 석탄발전소의 에너지전환에 따른 △지역경제 지원 △인력전환・대외협력 △설비활용・고용안정 지원 △대체전원 개발 등 4개분과로 구성되어 CEO 주관하에 운영 중이다.남부발전은 이번 회의에서 △하동군의 지역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대체사업 실무안 발표 △민간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KOSPO 테크노브리지 사업의 진도점검 △협력사 근로자의 직무전환 지원을 위한 직무개발센터 구축 현황 △대2025.02.27 15:36
부평구가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관련 중앙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구는 지난 26일 조인권 부구청장과 규제발굴 담당 국장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규제혁신 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서 구는 구민의 일상 속 불편 해소 및 안전 제고, 행정부담 감소 등의 개선효과가 있는 안건 총 18건을 발굴했고, 이날 회의에서는 그 중 15건을 중앙개선 과제로 제출하는 것을 심의했다.해당 과제로는 ▲외국인 아동의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위한 법률 개정 ▲1층 어린이집 비상재해대비시설 설치기준 완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대상에 통학버스 승하차 대기공간 용도 추가 ▲건강진단결과서(구(舊) 보건증) 항목 중복검2024.11.08 13:57
경기도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 최초 관광 랜드마크인 출렁다리 개통을 맞아 2025년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로 정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여주 관광 활성화 추진단 전략 TF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회의는 관광 인프라 강화, 마케팅 및 홍보 강화,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이벤트 개최, 지역 주민 참여 유도, 관광 사업 육성을 위한 제도 및 환경개선 6개 분야를 중점 과제로 삼았다. 여주 관광 활성화 추진단은 문화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여주시 19개 부서, 25개 팀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매주 정례적 회의를 개최해 관광 원년의 해 추진을 위한 실행과제를 발굴하고 부서별 검토사업의 추진상황을2024.02.13 14:47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개선에 나섰다. 13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윤백진 부구청장과 규제발굴 담당 국장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규제혁신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의 일상불편 해소 및 안전 제고, 행정부담 감소 등의 개선 효과가 있는 안건 총 14건을 발굴했고, 이 가운데 12건을 중앙개선 과제로 제출하는 것을 심의했다. 해당 과제로는 소방시설정보관리시스템 적용 범위 확대, 지방재정투자사업 자체심사 기준 완화, 지방세 전자송달 직권 철회 요건의 근거 마련 등이다. 이번에 심의된 안건은 인천시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행2023.08.31 10:22
전남 장흥군은 지난 30일 관계부서 합동으로 ‘천관산 도립공원 HUG벨트 조성사업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천관산 도립공원 HUG벨트 조성 TF’는 지난 8월 1일 전라남도-장흥군과 체결한 ‘어머니품 장흥, 천관산 도립공원 HUG벨트 조성’의 일환으로 조석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호남 5대 명산인 천관산을 관광 명소화하기위해 8월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천관산 도립공원 발전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발표와, 각 부서간의 의견교환, 향후 계획 발표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흥군은 연내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군관리계획과 공유재산 등 사업 진행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수행하여, 내년도부터 사업시행을2023.06.20 07:32
경기도 안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생불편 및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제2회 지방 규제혁신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대순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해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타 지자체 그림자(행태)규제 모범사례에 대해 안산시 도입·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시 이의신청 도입 ▲국세·지방세 납입증명 제출 없이 토지보상금 지급 ▲산업단지 입주기업 초기 공공폐수처리비 감면 ▲지적재조사 지구 내 토지분할 수반 건축 행정절차 간소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장학금 지원기준 신설로 복지수혜 형평 제고이다. 시는2020.03.04 14:51
청와대 윤재관 부대변인은 4일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모든 정부의 코로나 19 비상대응 체계 강화를 지시했다"며 "청와대부터 앞장서서 24시간 긴급상황실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특별히 각 부처에 당부한다. 방역과 경제에 대한 비상 태세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중대본의 컨트롤 타워 역할에 더해 정부의 모든 조직을 24시간 긴급 상황실 체제로 전환해 해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윤 부대변인은 "중대본 체제를 비상방역과 경제에 비장하게 대응하는 범정부 긴급대응 체제로 하고자 한다"며 "모든 정부기관은 더 헌신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로 질병관리본부 등 방역 당국을 뒷2018.10.12 18:19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이 재가동을 위한 테스크포스(TF) 활동에 다시 나선다. 시설 점검을 위한 방북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12일 제44차 비대위 회의를 열고 조속한 개성공단 정상화를 재차 촉구했다. 비대위는 이날 "평양 공동선언 2조 2항에 '남과 북은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개성공단을 우선 정상화한다'는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재개 합의 이행을 촉구한다"며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문을 발표했다.비대위는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에 따라 개성공단 가동을 위한 TF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공단 정상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도 준비와 협조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대위는 "국가2016.01.18 16:30
금융감독원은 18일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일몰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은행, 증권사 등 채권금융기관은 기업구조조정업무 운영협약 제정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협약을 논의했다.협약안의 주요 내용은 ▲대상 기업의 범위 설정(신용공여액 합계 500억원 이상인 기업) ▲채권행사 자동유예 ▲협의회 의결 미이행 시 손해배상 책임 부과 등이다.진웅섭 금감원장은 회의에서 "일부 금융회사 등이 협약가입을 하지 않을 경우 기업구조조정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며 금융사의 협약 가입을 당부했다.운영협약은 금융회사별 가입절차를 거쳐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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