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외환시장 리스크 전개 주시
이미지 확대보기한은은 3일 오전 이창용 총재 주재로 '중동사태 상황점검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TF를 당분간 유지하며 중동 상황이 상당 기간 계속될 가능성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국내 금융·외환시장이 이번 사태 이후 처음 개장하는 만큼 시장 반영과 관련 리스크 전개 상황을 주시할 계획이다.
국외사무소 등과 연계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도 가동한다. 한은은 앞서 이란 공습 당일인 지난달 28일 화상회의를 연 데 이어 이달 2일 국외사무소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아시아·유럽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