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 17:01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솔랙티브) ETF’ 순자산이 3조 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가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중 최대 규모이며 전체 ETF 중 두 번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일 종가 기준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 ETF 순자산은 3조1054억원이다. 올해 3조477억 원 늘어나며 해외주식형 중 최초로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했다. 개인이 11월에만 6227억원 순매수하는 등 ETF 성장을 견인했다.지난해 12월 상장한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 ETF는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 밸류체인에 투자한다. 중국은 정부 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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