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16:41
박성아가 5일 골프존 롯데렌터카 WGTOUR 4차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첫 우승을 알렸다.박성아는 이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 최종합계 22언더파로 3차 메이저대회 우승자 통산 3승 이진경을 1타차(21언더파)로 제치고 우승상금 1700만원과 대상포인트 2000점을 받았다.박성아는 “오늘 샷감이 좋아서 자신있게 플레이 했는데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던 것 같다. 갤러리분들과 소통하며 좋은 퍼포먼스를 할 수 있었고, 재미있게 즐기며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최사랑2이 3위(19언더파), 김수아2가 4위(18언더파)에 올랐고, 파워풀한 장타로 문서'형'이라는 별칭을 얻은2026.03.09 19:52
이진경이 지난 8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메이저대회(총상금 1억2000만원)에서 우승했다.이진경은 골프존 투비전 NX투어 모드 오르비스골프클럽(Par72)에서 1라운드 4언더파, 2라운드 12언더파로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우승상금 2500만원, WG투어 시드권 3년의 특전을 받았다.우승자 이진경은 “1라운드를 하면서 우승은 생각지 못했는데 의식하지 말고 플레이에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임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올해 우승 추가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진경은 최종라운드 1, 2번홀 연속 버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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