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17:33
KT가 지난 28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열 두번째 ‘2019년 KT 그룹IT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ICT 지식을 나눠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IT 서포터즈는 전·현직 KT 직원 72명과 KT 그룹사 직원 34명 등 총 106명이 전국에서 활동한다. 이들은 IT전문가 양성 교육을 수료한 뒤 직접 ICT 지식 나눔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는 민·관 협력모델 발굴과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기반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ICT강사양성, 치매 예방 교육 등 ICT 교육을 통한 사회 문제 해소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T 는 노노케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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