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5 15:28
LG전자가 인도에서 선보인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W 시리즈' 초도 물량이 불과 몇 분만에 매진됐다. 이탈리아 매체 아웃오브빗에 따르면 LG전자 인도법인은 4일(현지시간) 낸 보도자료에서 지난주 인도에서 발표된 W10과 W30 스마트폰이 판매개시 12분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LG전자 측은 구체적인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LG전자는 오는 10일 'W 시리즈'에 대한 2차 플래시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W10과 W30 모델은 각각 6.19 인치, 6.2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미디어텍 Helio P22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W10은 전면에 8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를, 후면에 1300만 화소와 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다. 3GB 램과 32GB의 저2019.06.30 14:07
LG전자가 최근 인도에서 현지 맞춤형 스마트폰 W시리즈를 출시했다고 현지 매체인 비즈니스 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LG전자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높인 이번 신제품으로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LG전자 인도 법인은 현재 0.5%에 불과한 인도에서의 시장점유율을 오는 2020년 중반까지 두자릿수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가 G·V·Q·K(한국명 X) 라인업 제품들을 인도에 출시해왔지만 현지에 특화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W시리즈는 인도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라인업인 LG G·V 시리즈의 일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을 크게 낮춰 경쟁력을 높인 게 특2019.06.09 07:46
LG전자가 중급 스마트폰 'W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인도 시장에 다시 도전한다. 8일(현지 시간) BGR 등 인도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LG전자는 'W시리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폰 시장인 인도에 재입해 삼성전자와 중국 샤오미와 리얼미 등과 경쟁채비를 갖췄다. W는 영어 'WIN'의 약자다. LG전자는 아마존 인도를 통해 'W시리즈'를 판매해 인도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W시리즈의 티저광고 이미지는 트리플 후방 카메라 설정을 지원하고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유출된 사양은 노치가 있는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12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미디어텍 Helio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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