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19:04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6 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 공동선두에 4명이 이름을 올렸다.최찬, 최승빈, 이상엽, 전가람 4명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올드코스. Par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를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선두로 2라운드를 출발한다.오전조에서 출발한 최찬은 버디 8개, 보기 3개 5언더파 67타를 쳐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한 최승빈과 공동선두로 마쳤다.최찬은 "그린이 까다로운 홀이 많아 어려웠지만 아이언샷이 잘 붙어 버디 기회가 많았다."고 말했다.2019년~2020년 국가상비군을 지낸 최승빈은 2023년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첫 우승에 이어 2025년 더채리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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