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16:07
KBI그룹 계열사인 강관 전문기업 KBI동양철관은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충주시청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 우수리를 모으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보태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충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KBI동양철관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목표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 행사’를 2014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천안시와 충주시 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 등에 전달해 왔다.이곽우 KBI동양철관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소외된2026.01.20 15:59
KBI동양철관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급여 끝전 성금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며 장기적 나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KBI동양철관은 19일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충주시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 회사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를 수령할 때 발생하는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는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 행사'를 2014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다. 개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천안과 충주 지역의 복지재단과 사회복지기관을 중심으로 지원을 지속해 왔다. 올해2025.12.29 15:03
KBI그룹의 건설계열사 KBI건설이 ‘안전 최우선 경영’을 내걸고 전사적 무재해 추진에 나섰다. 회사는 지난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전국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 및 안전 최우선 경영 결의 서약식’을 열었다.이 자리에서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원칙”이라며 “안전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모든 근로자가 퇴근 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최우선 책임”이라고 강조하고, 안전예산의 과감한 투자를 약속했다.KBI건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KBI동양철관 및 KBI동국실업 태양광 발전소, 신정동·목동 근린2025.09.25 09:53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관 관련 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추진 중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관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 여부를 협의 중이라고 밝히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전 9시 35분 전날 종가에 비해 4.52% 상승한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 기업 글렌파른과 알래스카 LNG 도입 등을 위한 예비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 참여 검토를 공식화했다.KBI동양철관(15.17%), 넥스틸(4.91%), 휴스틸(2.11%), 세아제강(1.35%) 등 강관 업체들 주가도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2025.07.31 10:28
31일 국내 증시에서 철강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무역협상이 타결됐으나, 철강 제품은 관세 인하 품목에서 제외돼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스틸은 전 거래일보다 9.82%(560원) 내린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715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그 밖에도 동양철관(-6.51%), 세아제강(-5.46%), 휴스틸(-3.41%) 등 철강주가 일제히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한미 관세합의로 상호관세는 10%포인트 내렸지만, 개별 품목에 적용하는 일부 품목 관세는 유지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미국 상무부는 한미 관세합의와 관련해 "자동차 관세는 25%에서 15%로2025.07.24 11:04
대구경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이 KBI그룹 정체성을 살려 ‘KBI동양철관‘으로 사명을 바꿨다. KBI동양철관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창립 52년 만에 회사명을 이같이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KBI그룹은 기존에 30년 간 사용한 그룹명 ‘갑을상사그룹’을 ‘KBI그룹으로 바꾸고 이를 반영한 심벌마크를 기존 계열사들의 사명 앞에 적용해왔다. 이번 사명 변경은 KBI그룹의 계열사임을 명확히 하고 그룹 내 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의 전통적이고 안정적인 KBI그룹 브랜드 이미지의 후광효과를 통해 향후 공격적인 시장 확대와 매출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KBI그룹은 이번 ‘KBI동양철관’의2025.07.23 10:25
액화천연가스(LNG)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이 일본과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국내 강관업체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09분 현재 하이스틸은 전거래일 대비 22.25% 오른 544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동양철관(7.33%), 넥스틸(5.48%), 세아제강(4.03%), 휴스틸(3.70%)등도 상승세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행사 중 연설에서 일본이 미국과 함께 알래스카에서 LNG 관련 합작기업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은 알래스카주 북부의2025.07.09 00:00
[속보] 미국 기대 인플레 예상밖 "폭발" 뉴욕증시 비트코인 "트럼프 관세 충격"... 연준 FOMC 금리인하 수정 미국 기대 인플레지수가 예상밖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뉴욕증시 비트코인등이 "트럼프 관세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연준 FOMC 금리인하도 더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에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여파로 글로벌 무역 긴장이 재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전날 뉴욕증시가 하락했다.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17포인트(-0.94%) 내린 44,406.36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37포인트(-0.79%) 내린 6,229.982025.05.16 10:51
미국 알래스카 주정부가 내달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회의에 한국 정부를 초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LNG 등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NG 고압연소식기화기(SCV)·재액화기 및 수소저장합금을 생산·공급하는 원일티엔아이가 전 거래일 대비 8.77% 오른 3만075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틸도 전날 대비 6.79% 오른 1만3530원에, 하이스틸 2.78%, 동양철관 4.05% 등도 오르고 있다.다음 달 3일 열리는 '알래스카 지속가능 에너지 회의'를 앞두고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모멘텀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알래스카 주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최신 에너지 기술과 함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도 논의할 전망이다.2025.04.10 09:52
동양철관이 3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시현하며 연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한 한국과 미국 간 협력 기대감에 매수세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1분 동양철관은 전날 대비 6.83% 오른 1454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9시14분경에는 16% 급등하며 1584원을 기록, 연중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전날에는 29.99% 오른 1361원을 기록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동양철관은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수혜주로 분류되는 가운데,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대한 한미 양국 간 협력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 초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2025.03.19 15:06
동양철관 주가가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 기준 동양철관은 전 거래일 대비 105원(9.47%) 오른 1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철관은 전날인 18일 258원(29.97%) 오른 1119원에 상한가 마감한 바 있다.지난 18일 코스피 거래가 7분간 멈춘 원인으로 동양철관의 중간가 호가 문제가 지목된 바 있다. 한국거래소 시스템 오류로 전날 오전 11시 37분부터 11시 44분까지 코스피 전 종목 거래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거래소가 최근 중간가 호가를 도입한 가운데 동양철관 종목에서 중간가 호가가 기존 자전거래방지(SMP) 조건 호가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오류다. SMP란 거래2025.03.18 16:01
18일 코스피는 차익실현 매물 등의 영향으로 장초반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며 2610선에서 강보합 마감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06%(1.65포인트) 오른 2612.34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초반 전 거래일 보다 0.64%(16.58포인트) 높은 2627.27로 출발했지만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17억원, 924억원 사들였지만, 개인이 홀로 6112억원 팔아치웠다.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삼성전자 ( 0% ), SK하이닉스 ( -1.46% ), 삼성바이오로직스 ( 1.40% ), LG에너지솔루션 ( 0%2025.02.21 09:44
정부가 중국산 철강 후판에 최대 38%의 잠정 덤핑 방지 관세 부과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철강 관련주가 급등 중이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강은 전 거래일보다 10.59% 오른 9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제철 5.48%, POSCO홀딩스 4.28%를 포함한 국내 후판 3사의 주가가 모두 상승하고 있다. 이외에도 포스코스틸리온 24.34%, 문배철강 21.33%, 넥스틸 10.57%, 동양철관 7.54%, 부국철강 7.11%, 하이스틸 3.87%, 세아제강 5.08% 등 철강 관련 종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중국산 후판에 대한 예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덤핑 사실과 덤핑 수입으로 인한 국내 산업의2025.02.07 16:07
7일 코스피가 4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16%(14.83포인트) 내린 2521.92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한 탓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도 관망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최근 상승에 따른 일부 차익실현성 매물 출회로 숨고르기 흐름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3308억원 순매수를 나타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91억원, 2099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삼성전자 ( -0.56%2025.01.21 18:12
동양철관이 임직원들과 함께 올해도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다.동양철관은 지난 20일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로 마련한 성금에 회사 같은 금액을 보태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후원금을 모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2014년부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을 진행하며 성금을 마련해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해왔다.올해는 임직원들의 지난해 수령 월급과 상여의 끝전에 회사의 후원금을 더해 기부금 400만원을 마련했다. 이곽우 동양철관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정성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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