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10:01
모다정보통신이 일본 소프트뱅크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적용되는 무선통신 모듈에 대한 공식 인증을 취득했다. 26일 모다정보통신에 따르면 최근 소프트뱅크가 실시한 IoT전용 LTE·3G 겸용 무선통신 모듈에 대한 공식 인증시험에서 개발과 품질, 생산 등 전문야에 대한 기술 검증과정을 최종을 통과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무선통신 모듈은 최신 통신칩을 사용해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으로 소프트뱅크의 다양한 IT기기에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로써 IoT 단말 및 서비스 개발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모다정보통신은 “이번 통신모듈 인증은 일본 소프트뱅크로부터 자사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소프트뱅크의 IoT관련 통신 단말에 탑재돼 다양한 디바이스에 활용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통신단말기 이외에 IoT 관련 통신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모다정보통신은 지난 2015년 재난망용 LTE 아웃도어 산업용 단말기(WiMO-LTO100)을 처음 공급한 후 소프트뱅크와 지속적으로 사업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기업고객용 IoT 전용 단말기와 관련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2016.12.07 18:06
◇ SKC, 쌍용머티리얼 인수 예비입찰적격자 통보 받아 검토중SKC는 쌍용머티리얼 인수 참여와 관련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예비입찰적격자로 통보받았으나 인수 결정에 대해선 현재 검토 진행 중”이라며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7일 공시했다. ◇ 일진머티리얼즈, 쌍용머티리얼 인수 예비입찰적격자로 통보 받아일진머티리얼즈는 쌍용머티리얼 인수에 대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으며 현재 예비입찰적격자로 통보받았으나 인수결정에 대해선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7일 공시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향후 구체적인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 한프, 백산오피씨 주식 40만주 취득한프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종속회사인 백산OPC가 실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40만주를 46억78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0.2%에 해당한다. 취득방법은 매출채권의 현물출자 전환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1일이다. ◇ 아리온,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아리온은 최대주주 제미니밸류 제1호조합 외 1명과 시나르마스조합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324만3243주이며 1주당 가액은 3700원, 양수도 대금은 120억원이다. 변경예정 최대주주의 예정 소유비율은 11.63%(324만3243주), 변경예정일자는 오는 20일이다. ◇ 모다정보통신, 파티게임즈 지분 15.80% 취득키로모다정보통신은 파티게임즈의 주식 234만4242주(15.8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62억6900만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50.28% 수준이다. ◇ 파티게임즈, 신밧드인베스트먼트와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파티게임즈는 최대주주 이대형 외 2인이 신밧드인베스트먼트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124만5976주이며 1주당 가액은 1만500원, 양수도대금2016.04.22 19:21
◇ 모다정보통신, 478억원에 투자업체 주식 4811주 인수 모다정보통신은 케이맨 제도의 투자업체인 IMI 익스체인지 주식 4811주를 47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인수 이후 IMI 익스체인지에 대한 모다정보통신의 지분율은 100%가 된다. 모다정보통신은 “IMI 익스체인지가 보유 중인 비엔엠홀딩스의 경영권을 취득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쇼핑 “롯데그룹, 베트남 빅씨 마트 인수 않는다” 롯데쇼핑은 롯데그룹의 베트남 '빅씨'(Big C) 마트 인수 추진설에 대해 “롯데그룹이 빅씨 인수를 다각적으로 검토했으나 더는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빛샘전자, 동양텔레콤 흡수합병 결정 빛샘전자는 자회사인 동양텔레콤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빛샘전자 대 동양텔레콤의 합병 비율은 1대 0.138093773이다. 합병 후 빛샘전자는 존속회사로 남고, 동양텔레콤은 소멸한다. 합병 기일은 오는 7월 21일이다. 합병 후 최대주주는 바뀌지 않는다. ◇ LS, “LS엠트론, 대성전기공업 지분 매각 중단 상황”LS는 자회사인 LS엠트론이 대성전기공업 지분매각을 추진했으나 현재 매각작업이 중단된 상황이며 향후 진행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22일 공시했다.2016.03.10 05:43
9일 주식시장에서는 코데즈컴바인, 광림, 일경산업개발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또 쌍방울, 동부건설우 동부, 육일씨엔에쓰, 진양화학, 엠젠플러스, 프리엠스, 누리플랜, 모다정보통신, 디엠씨, 유니셈, 바른전자, 대유에이텍, 한올바이오파마 14개 종목이 10% 이상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코데즈컴바인은 10일 하루 동안 거래가 정지됩니다. 투자경고에도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3일부터 5거래일 동안 ‘묻지마 급등’을 했습니다. 매수주체가 외국인 투자자로 나오지만 거래량은 10만주 미만으로 아주 미미합니다.개인투자자라면 이런 급등주에 관심이 가는 건 당연하지만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량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오르는 이유도 알 수 없습니다. 광림은 지난해 9월 자회사 쌍방울이 중국 기업과 합작해 제주도에 휴양사업을 추진한다는 재료로 급등했다 하락한 후 지루한 횡보가 진행 중 이었습니다.광림 주가가 급등한 것은 지난해 쌍방울의 실적이 좋아졌다는 소식과 함께 199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 공시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일경산업개발은 특별한 재료없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수급상의 뚜렸한 특징도 보이지 않습니다.2016.02.24 06:30
◇ 현진소재 "용현BM 지분매각 검토 중" 현진소재는 종속회사인 용현BM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19일 공시했다. 현진소재는 그러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디, 최대주주 에스비이펙트코리아로 변경이디는 최대주주가 박용후 씨에서 에스비이펙트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76%(70만주)다. 이디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의한 대금 및 주식이전에 따른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동양시멘트, 최대주주 변경 주식담보 제공 계약 체결동양시멘트는 최대주주인 삼표시멘트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삼표시멘트는 주식 지분 45.07%에 해당하는 보유 주식 4839만3148주 전량을 한국산업은행, 농협은행, 산은캐피탈에 담보로 설정했다. 담보 설정 금액은 2200억원이다.◇ 나무가, 50억원에 나노스 주식 인수 나노스는 최대주주인 이해진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100만주를 나무가에 양도하는 주식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50억원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3월 30일이다.2016.02.17 06:31
◇ 인트로메딕 종속회사, 바이오하우스와 35억 영업양수 계약인트로메딕은 종속회사인 엔큐라젠이 바이오신약 및 음료사업부문 인수를 통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바이오하우스와 35억원 규모의 영업양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 에쎈테크, 최대주주 대창 외 5명으로 변경에쎈테크는 특수관계인인 서원의 보유 주식 장외 매수에 따라 최대주주가 조시영 외 6명에서 대창 외 5명으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 이화전기 최대주주, 칸인베스텍코리아로 변경 이화전기는 최대주주가 칸퀘스트에서 칸인베스텍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칸인베스텍코리아의 지분율은 4.59%(877만7373주)다. 이화전기는 “모회사인 칸인베스텍코리아(주)와 자회사인 칸퀘스트(주)가 합병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금융지주 "현대증권 인수의향서 제출" 한국금융지주는 "현대증권 매각절차 참여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현대그룹은 유동성 위기를 겪는 현대상선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현대증권 재매각을 비롯한 고강도 추가 자구안을 추진하고 있다.◇ 모다정보통신 "최대주주가 지분매각 검토 중" 모다정보통신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당사 최대주주 등은 지분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12일 공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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