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06:57
국영지앤엠이 전날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상승 출발을 예고했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영지앤엠은 전날 장 마감후 이어진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인 9.78% 상승해 시간외거래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국영지앤엠은 지난 1959년 설립되어 판유리가공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1994년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국영지앤엠 뒤를 한국테크놀로지와 푸른기술도 각각 9.71%, 9.64% 상승하며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다음은 24일 코스닥 시장 시간외거래 상승률 상위 종목이다.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24일 시간외 종가, 시간외거래 주가 상승률 순이다.1위 국영지앤엠 1965원 (9.78%), 2위 한국테크놀로지 11302020.12.04 10:23
동신건설이 깜짝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코스닥 시장에서 동신건설은 전일대비 29.72% 상승한 1만375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0시 10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동신건설 13750원 ( 29.72% ), 2위 프리엠스 9900원 ( 24.06% ), 3위 넵튠 41000원 ( 23.12% ), 4위 자안 355원 ( 19.13% ), 5위 오리엔트정공 828원 ( 17.95% ), 6위 박셀바이오 131100원 ( 16.84% ), 7위 클리노믹스 21400원 ( 15.68% ), 8위 키네마스터 25450원 ( 13.62% ), 9위 에이텍티앤 21300원 ( 13.3% ), 10위#에스티팜 91200원 ( 12.32% )11위 아스트 5830원 ( 12020.10.12 08:10
썸에이지, 삼천당제약, 골프존뉴딘홀딩스, 우리이애넬등이 이 8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신고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달 24일 부터 8일까지 1만3000원 상승한 6만28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간동안 주가는 26.1% 상승했다. 삼천당제약의 52주 신고가는 지난달 2일 장중 기준 6만4600원으로 이번주 신고가를 돌파할 지 주목되는 종목이다. 다음은 7거래일 이상 연속 상승한 종목이며, 표기순서는 10월 8일 종가, 상승 기간 동안의 등락폭, 등락율이다. 8거래일 연속 상승 종목 (9.24 ~ 10.8)썸에이지 1745 +941 (117.04%), 삼천당제약 62800 +13000 (26.1%)2020.10.06 13:25
6일 코스닥 시장에서 케이프가 전일대비 10% 이상 급등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프는 오후 1시 현재 전일대비 5.7% 상승하며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프는 지난달 17일 3375원으로 마감한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상승하며 6일 오후 1시 기준으로 90% 넘게 올랐다. 이 회사는 올해 9월 김종호 회장이 부인과 함께 보유하고 있던 경영권 주식을 모두 템퍼스인베스트먼트에 넘겼다. 케이프는 조선 기자재 업체로, 매년 130억원 대 영업이익을 낼 정도로 실적이 탄탄한 기업이다.[자료] 6일 오후 1시 현재 5거래일 이상 연속 상승하고 있는 코스닥 종목 현황▲ 10 일 연속 상승중인 종목 케이프 62020.07.07 10:40
7일 코스닥 시장에서 메디톡스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전 10시 24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일대비 30% 상승해 21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뒤를 이어 에코바이오가 21.66% 상승했고, 전진바이오팜이 19.4% 상승 중이다. 뒤를 이어 SBI인베스트먼트가 25%% 상승했고, 세원도 21.26% 상승해 거래 중이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과의 보톡스 분쟁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지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10시 24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상승률2020.05.26 09:41
26일 9시 25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한류AI센터, 823원 ( 17.07% ) , 2위 아이크래프트, 4995원 ( 17.53% ) , 3위 시큐브, 2170원 ( 16.35% ) , 4위 상신이디피, 10500원 ( 14.25% ) , 5위 케이씨에스, 5780원 ( 13.33% ) , 6위 대보마그네틱, 30850원 ( 13.42% ) , 7위 나우IB, 5600원 ( 11.55% ) , 8위 코센, 480원 ( 9.09% ) , 9위#콜마비앤에이, 36750원 ( 9.87% ) , 10위 타이거일렉, 7500원 ( 10.13% ) 11위 휘닉스소재, 609원 ( 8.75% ) , 12위 아톤, 35600원 ( 8.87% ) , 13위 우리산업홀딩, 6550원 ( 8.26% ) , 14위 비디아이, 18050원 ( 8.02020.05.25 09:27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메이슨캐피탈, 405원 ( 25.39% ) , 2위 고려제약, 10650원 ( 17.16% ) , 3위 쎄노텍, 2035원 ( 16.29% ) , 4위 아이크래프트, 3715원 ( 13.61% ) , 5위#위메이드, 34600원 ( 12.16% ) , 6위 드림씨아이에, 33550원 ( 10% ) , 7위 서원인텍, 6700원 ( 9.66% ) , 8위 미래생명자원, 4110원 ( 10.34% ) , 9위 피에스케이, 25250원 ( 8.84% ) , 10위 오션브릿지, 14700원 ( 8.89% ) 11위 티에스이, 21200원 ( 8.72% ) , 12위 삼강엠앤티, 4490원 ( 8.19% ) , 13위 플레이위드, 15800원 ( 7.85% ) , 14위 대한광통2020.05.22 10:42
블러썸엠앤씨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22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랭킹 1위에 올랐다. 오전 10시 31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블러썸엠앤씨, 4315원 ( 29.97% ) , 2위 삼천리자전거, 8820원 ( 20.66% ) , 3위 드림씨아이에, 33700원 ( 20.36% ) , 4위 옴니시스템, 2595원 ( 19.31% ) , 5위 알톤스포츠, 3100원 ( 17.65% ) , 6위 코콤, 6320원 ( 15.12% ) , 7위 유앤아이, 5120원 ( 14.8% ) , 8위 패션플랫폼, 1230원 ( 12.84% ) , 9위 코맥스, 3850원 ( 11.76% ) , 10위 ISC, 17700원 ( 12.03% ) 11위 이녹스, 5890원 ( 11.13% ) , 12위 엠아이텍, 4490원 ( 11% ) , 13위 러셀, 2130원 ( 10.65% ) , 14위2019.03.04 10:18
[특징주] 텔루스 주가 폭등, 주주총회 깜짝 결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변신… 바이오앤디오스텍+ 디오스텍과 합병 승인 텔루스(196450)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텔루스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광학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회사다.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와 렌즈모듈 등을 제조하고 잇다. 오앤엔터테인먼트 지분 취득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의 발판도 마련했다. 광학사업부를 축소하고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탈바꿈 진행 중이다. 주요 대주주는 NH투자증권(주) 아이맵디오스텍 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등이다. 텔루스는 이날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주식회사 디오스텍과의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2019년2016.11.21 08:55
▲ 까뮤이앤씨, SK건설과 265억원 규모 PC공사 계약 ▲ 네오위즈홀딩스, 내년 2월 17일까지 자사주 10만주 장내 매수▲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일부 매각·거제백화점 사업부문 매각 추진 중”▲ 도화엔지니어링, 일본서 1019억원 규모 태양광발전 건설공사 수주▲ 미래에셋대우, 주식매수 청구권 행사 금액 716억원▲ 미래에셋증권, 주식매수 청구권 매수 대금 437억원▲ 미래컴퍼니, 40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보령제약, 카나브 단일제 러시아 판매 허가 획득▲ 삼화네트웍스, MBC와 69억원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삼성생명, 김창수 사장 보유주식 7000주 전량 처분▲ 상신브레이크, 상신브레이크 멕시코 계열사로 추가▲ 서원인텍, 글로벌텔레콤으로부터 234억원 손해배상청구소송 당해▲ 세아제강, 미국 계열사(SSIA)에 183억원 규모 출자▲ 스페로글로벌, 플러스페이퍼 지분 100%인수 결정▲ 아리온 “싱가포르 상장기업과 합병해 드림티엔터 SGX상장 진행 중”▲ 에스에너지, 107억원 규모 태양광발전사업 공사 수주▲ 에이모션, 100억원 운영자금 조달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엔에이치스팩5호, 이노인스트루먼트 흡수합병 결정▲ 엘오티베큠, 삼성전자와 46억9800만원 공급 계약▲ 오성엘에스티, 최대주주 변경...새 대표이사에 조경숙 에스맥 대표▲ 웅진에너지, 15억원 유상증자·45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이매진아시아, 최대주주 청호컴넷 지분 8.94%→18.75%▲ 케이엔씨글로벌, 100억원 규모 마스크팩 공급계약 해지▲ 코리아에스이, 출렁임·비틀림 억제 케이블교량 시공 국내 특허▲ 테스, SK하이닉스와 25억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 포스코대우, 캐나다 월터데일 교량 철구조물 사업 689억원 손해배상청구 피소▲ 한솔제지 "EU수출 감열지 12.1% 반덤핑관세 예비 판정"▲ 해마로푸드서비스, 슈가버블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핸디소프트, 24일 코스닥 이전 상장...코넥스 상장폐지 신청▲ 현대시멘트, 23일 173만187주 보호예수기간2016.08.04 10:13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을 내놓으면서 증권가가 관련 수혜주찾기에 한창이다. 신기술이 대거 탑재돼 상용화에 따라 매출증가 등 후광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홍채인식기술 적용, 방수방진기능별 관련 기업제시 삼성전자는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7'을 발표했다. 이날 시선이 고정된 기능은 삼성 스마트폰에 처음 적용된 홍채인식 기술이다. 이날 홍채인식기술을 활용하여 잠금해제나 보안폴더에 접속할 때에도 홍채인식을 사용해 쉽고 빠르게 접근가능하는 등 최고 수준의 보안을 선보였다. 이어 홍채인식을 통해 웹사이트 로그인이나 모바일 뱅킹 인증서비스 등이 가능한 '삼성패스'도 함께 선보였다.갤럭시 노트 시리즈 가운데 최초로 방수, 방진기능이 탑재됐다. 노트만의 특징인 S펜도 방수, 방진기능이 적용됐으며, 수중에서도 필기가 가능하다.지난 '갤럭시S7'에 이어 가상현실기기 '기어VR'을 통해 실시간 중계를 제공하면서 가상현실플랫폼구축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 뒀다. 유진투자증권은 이 같은 신기술, 기능별로 수혜기업을 분석했다. 먼저 시장의 관심이 높은 홍채인식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렌즈업체인 코렌, 모듈업체인 파트론, 파워로직스 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코렌은 지난 3일 갤럭시 노트7에 홍채인식용 렌즈를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며 29.86%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83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방수, 방진기능의 경우 방수방진 부재재 국내 1위업체인 서원인텍을 비롯 유아이엘, 소재제공업체 HRS도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보안솔루션인 삼성패스의 경우 각종 웹사이트 로그인은 물론 모바일뱅킹까지 확대될 경우 인증과정관련 한국정보인증, 녹스관련기업인 라온시큐어, 뱅킹솔루션구축기업인 이니텍 등이 유망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팀장은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노트7의 신기능에 대해 주목하고, 관련 기업에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갤럭시 노트7의 성공적 보급확대는 물론 내년에 나올 갤럭시S8의 채택확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2016.05.04 16:18
코스피가 최근 1900선 후반대에서 2000선을 넘나드는 박스권 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주가 다시 꿈틀대고 있다. 이미 지난달 박스장에서 코스피를 아웃퍼폼하며 고수익률을 이끄는 팩터(주가를 움직이는 요소)로 부각됐다. 하반기 금리하향 추세가 이어지며 금리 대비 배당수익율이 높은 배당주의 강세가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다.◇기준금리 1%로 하락가능성, 배당주 성과개선 기대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배당수익률, 배당성향 팩터(주가를 움직이는 요소)는 4월에 월간 수익률 5.0%, 4.5%로 26개 팩터 중 2,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연초 이후 코스피 고배당 지수, KRX 고배당지수는 각각 6.7%, 5.5% 상승하며 코스피 2.8%를 아웃퍼폼했다. 앞으로 1~2분기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분석이다. 무엇보다 배당주 수익율을 쥐락펴락하는 잣대인 금리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고배당지수의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금리와 동행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이후 배당주 상대강도는 기준금리 인하할 때마다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국채 10년물과 고배당주의 성과는 상관계수 -0.8에 달한다. 쉽게 말해 금리가 하락하면 배당주의 성과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이다.이같은 관점에서 최근 구조조정 이슈가 급물살을 타며 5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은 배당주에 호재다. 실제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3분기 초까지 채권 시장 강세를 전망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발맞춰 소비심리 개선을 위한 기준금리 추가 인하가 기대된다. 최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말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1.50%에서 50bp 인하된 1.00%를 형성할 것”라며 “1%의 기준금리는 배당주 투자 심리를 자극할 수 있어 하반기 배당주의 랠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정부배당강화 정책 확대, 배당수익률 상승 기대 밸류에이션도 매력이다. 현재(4월말) 고배당 그룹의 평균 PER은 9.4배로 시장대비 11.4% 할인거래돼 과거 평균2016.04.12 15:30
저금리, 저성장기조가 고착화되면서 배당주가 신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선진국 대비 배당 성향이 뒤진 데다 정부의 배당 정책 확대로 배당 성향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배당 성향 19.4% 불과, 중국, 일본보다 낮아국가별 배당 성향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의 배당 성향은 상당한 차이로 낮은 수준이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MSCI 기준 2015년 전 세계 배당 성향은 44.6%인 반면 우리나라는 19.4%에 불과했다. 배당 성향이 낮은 국가인 중국과 일본도 각각 31.1%, 31.3%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와 큰 격차를 보였다.우리나라가 고성장 국가가 아님에도 낮은 배당 성향이 지속됐던 이유는 성장 중심의 정책으로 배당보다는 투자를 선택한 기업이 많았고 연기금과 같은 공적기관들이 저배당을 문제 삼지 않아서다. 하지만 고배당 정책 활성화 위주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 게 미래에셋대우증권의 진단이다. 고배당을 유도하는 정부 정책도 호재다. 2014년 정부가 도입한 배당소득 증대 세제와 기업소득 환류세제는 모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로 올해와 내년에도 기업의 배당 증가 유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와 맞물려 주요 연기금도 배당 관련 내부 정책을 통해 기업들에 배당을 요구하며 배당 성향은 앞으로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2016.03.18 13:30
삼성전자가 지난 주 갤럭시 S7 시리즈(갤럭시S7, 갤럭시S7엣지)를 내놨지만 시장의 관심이 크지 않다. 스마트폰 사업이 저성장 국면을 지나고 있고 실적 전망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낮아져서다.S7 시리즈는 출시 직후 이틀간 약 10만대 팔리며 전작인 S6 출시 초기와 비슷한 판매량을 나타냈다. 갤럭시 S7 유럽 예약 판매량은 전작 대비 2.5배 이상으로 흥행이 성공할 것이란 전망이다.부품업체 종목들은 갤럭시 출시 전후로 들썩이던 과거와 다르게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계절적 성수기 등으로 스마트폰 부품 산업에 긍정적인 모멘텀은 견조하다는 평이다.이날 S7 출시 수혜주로 지목되는 삼성전기(-0.17%), 아비코전자(-0.16%), 어보브반도체(0.14%) 등은 18일 낮 12시25분 현재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원인텍은 1만18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16%강세다.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중저가 스마트폰 증산 이후 재고 물량 우려감이 있었지만 올해 1분기에는 재고조정이 없다"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 분기 대비 증가하고 부품업체들은 공급 수량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그는 계절적 성수기, S7의 조기 출시효과 확인, 갤럭시A 및 J 시리즈의 비중 상승에 따른 고사양 부품 수요 증가 등이 1분기 스마트폰 부품 산업의 성수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관측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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