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14:45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IB종합금융부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부서는 중소·강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비롯해 AI, 반도체, 헬스케어, 친환경 에너지 등 신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자금 조달, 투자 구조 설계, 금융 주선 등 종합적인 기업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생산적금융 전담 조직이다.IB종합금융부는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CIB총괄사장 직속 조직으로 편제됐다. 특히 발행어음 담당 부서인 종합금융운용부와의 협업을 통해 자본시장을 활용한 모험자본 공급의 핵심 채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실제 IB종합금융부는 CIB2그룹과 협업해 ESS 및 반도체 산업 관련 EMS 분야 국내 선두 기2026.01.16 09:23
한국의 첨단 부품·장비 제조 기업인 서진시스템(Seojin System)이 베트남 박닌성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15일(현지시각) 베트남 브이엔에 따르면, 박닌성 인민위원회 팜 황손(Pham Hoang Son) 위원장은 전동규 서진시스템 회장을 접견하고, 3억 8,000만 달러(약 5,000억 원) 규모의 첨단 기술 공장 설립 및 산업단지 인프라 확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로봇·반도체·ESS... ‘미국 수출용’ 첨단 라인 구축서진시스템은 2026년 1월 중 박닌성에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고 고부가가치 신기술 제품 생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 제조를 넘어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2026.01.12 15:25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12일 수소 발전 설비와 ESS 관련 국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ETF를 오는 13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2026년 첫 신규 상장 ETF다.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기존 전력망 대신 '직접 발전'에 나서면서 수소 연료전지와 ESS(에너지저장장치) 인프라가 차세대 투자 테마로 부상하고 있다.최근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미국 전력 수요는 한계치에 근접한 상황이다. 미국 버클리랩에 따르면 발전소의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은 2000년대 평균 2.3년에서 2024년 4.8년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전력이 시급한 빅테크 기업들에 수년이 소요되는 대형 원전2026.01.01 14:41
2025년 국내 증시가 코스피 75.63% 급등이라는 역대급 랠리를 기록하며 상장사 시가총액 지도를 완전히 다시 그렸다. 반도체 업황 호전과 방산·조선 슈퍼사이클이 맞물리며 시총 1조원 이상 기업이 1년 만에 76곳 늘어나는 등 증시 판도가 재편됐다. 특히 반도체 지수(115.60%)와 증권 지수(107.56%)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2025년을 뜨겁게 달구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2024년 마지막 거래일 2399.49에서 2025년 말 4214.17로 1814.68포인트 급등했다. 이는 외환위기 위기 이후 IT 버블기였던 1999년(83%)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다.코스닥2025.08.26 15:21
서진시스템이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초대형 계약을 수주했다. 첨단산업 장비 부품 공급 전문기업 서진시스템(178320)은 글로벌 ESS 기업과 1224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수주는 서진시스템의 2024년 매출액 1조2138억 원의 10.1%에해당한다. 공시된 계약은 ESS 제품이며, 계약 상대방인 (주)에이스엔지니어링을 통해 글로벌 ESS 기업으로 최종 공급할 예정이다.대금의 지급 조건을 살펴보면, 제품 납품은 베트남 박닌성 소재 공장에서 제품을 인도하는 EXW 조건(공장 인도조건)이며, 거래상대방은 인도 후 45일이내 현금을 지급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계약 상대방인 에이스엔지니어링은 ESS 설계2025.03.19 00:00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 중 내부자 지분율이 높은 기업들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내부자 지분율이 높을수록 경영진과 주주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할 가능성이 커, 장기적인 성장과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8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아시아 내 성장성이 높은 주요 기업 중 내부자 지분율이 높은 10곳은 △지아유국제물류(19.3%) △저장졸리제약(23.3%) △서진시스템(32.1%) △삼양식품(11.6%) △라오푸골드(36.4%) △글로벌택스프리(20.4%) △하나마이크론(18.3%) △푸린정밀(13.6%) △아센티지파마(17.9%) △신스펙티브(13.2%) 등이다. 특히 한국 기업 중에서는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2024.07.11 18:04
테마별 주식 전력저장장치(ESS) 부문 부문의 7월 2주차 트렌드지수가 나왔다. 트렌드지수는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전 주 (2024년 7월 1일~7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랭키파이는 11일 테마별 주식 전력저장장치(ESS) 부문 부문의 통합적인 트렌드지수 순위는 물론,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를 함께 분석 발표했다. 먼저,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LG전자가 3만 1477포인트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어 바로 뒤를 달리고 있는 2위 삼성SDI는 2만 3376포인트로 전주보다 6391포인트 상승했으며 3위 LG에너지솔루션은 2만 1367포2024.02.01 06:59
지난 1월 한달간 기관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7조원 가까이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일부터 31일까지 기관투자자는 6조2490억원, 코스닥시장에서 6390억원을 동반 순매도해 시장 합계로 6조889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2조951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개인투자자들도 4조476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다음은 지난 1월 한달간 투자주체별 순매수 상위종목과 순매도 상위종목들이다.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1월 2일~31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2조3000억원(3106만주),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012억원(38만주), 3위 삼성물산 2353억원(188만주2023.11.02 17:48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2일)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1974억원(283만주), 2위 SK하이닉스 797억원(64만주), 3위 삼성전자우 146억원(26만주), 4위 LG이노텍 143억원(6만주), 5위 포스코퓨처엠 142억원(6만주), 6위 한미반도체 138억원(24만주), 7위 현대모비스 133억원(6만주), 8위 셀트리온 103억원(7만주), 9위 카카오 76억원(20만주), 10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5억원(18만주), 11위 한국항공우주 74억원(16만주), 12위 LS ELECTRIC 58억원(9만주), 13위 유한양행 54억원(9만주), 14위 LG디스플레이 37억원(29만주), 15위 한국석유 36억원(22만주), 16위 한미약품 34억원(1만주), 17위 DB하이텍 33억원(72023.10.18 18:30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18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3447억원(492만주), 2위 현대차 312억원(16만주), 3위 삼성전기 211억원(15만주), 4위 한올바이오파마 135억원(40만주), 5위 KB금융 104억원(18만주), 6위 기아 99억원(12만주), 7위 우리금융지주 98억원(77만주), 8위 하나금융지주 82억원(19만주), 9위 신한지주 82억원(22만주), 10위 S-Oil 80억원(11만주), 11위 포스코인터내셔널 74억원(11만주), 12위 기업은행 69억원(58만주), 13위 삼성물산 58억원(5만주), 14위 한화오션 57억원(22만주), 15위 LS전선아시아 55억원(50만주), 16위 LG전자 46억원(4만주), 17위 현대모비스 46억원(2만주), 18위 코스모2023.10.17 18:15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17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3256억원(473만주), 2위 SK하이닉스 1463억원(113만주), 3위 현대차 183억원(10만주), 4위 삼성전기 125억원(9만주), 5위 현대로템 83억원(30만주), 6위 LG이노텍 67억원(3만주), 7위 DB손해보험 61억원(7만주), 8위 하이트진로 56억원(27만주), 9위 LS전선아시아 54억원(43만주), 10위 한화오션 54억원(20만주), 11위 HD현대인프라코어 43억원(47만주), 12위 LG전자 42억원(4만주), 13위 HD현대일렉트릭 42억원(5만주), 14위 한올바이오파마 39억원(11만주), 15위 삼성에스디에스 38억원(3만주), 16위 DB하이텍 36억원(7만주), 17위 삼아알미늄 34억원(2만주2023.09.22 18:30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22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KB금융 91억원(16만주), 2위 기아 87억원(11만주), 3위 하나금융지주 86억원(19만주), 4위 메리츠금융지주 73억원(13만주), 5위 한미반도체 72억원(15만주), 6위 LG디스플레이 62억원(46만주), 7위 하이브 60억원(3만주), 8위 우리금융지주 55억원(44만주), 9위 삼성화재 53억원(2만주), 10위 포스코스틸리온 42억원(6만주), 11위 HD한국조선해양 40억원(3만주), 12위 현대미포조선 37억원(4만주), 13위 OCI 35억원(3만주), 14위 HSD엔진 33억원(37만주), 15위 KT 32억원(10만주), 16위 삼성중공업 30억원(37만주), 17위 STX 30억원(13만주), 18위 한국콜마 29억원(6만2023.09.03 18:24
롯데관광개발과 휴마시스가 각각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과 비교해 공매도 잔고금액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의 시가총액은 지난달 30일 기준 1조2765억원으로 이중 공매도 잔고로 집계된 금액은 약 786억원이다. 잔고 비중은 약 6.16%에 해당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휴마시스가 8.01%를 기록해 공매도잔고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지난달 30일 기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잔고금액 비중 상위 종목이다. 1위 롯데관광개발(6.16%), 2위 후성(6.16%), 3위 두산퓨얼셀(5.47%), 4위 OCI홀딩스(5.2023.08.24 20:00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24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SK하이닉스 1084억원(88만주), 2위 NAVER 608억원(27만주), 3위 삼성전자 452억원(66만주), 4위 영풍제지 104억원(23만주), 5위 삼성전기 84억원(6만주), 6위 삼성중공업 78억원(96만주), 7위 LG이노텍 77억원(3만주), 8위 엔씨소프트 66억원(3만주), 9위 KB금융 59억원(11만주), 10위 삼성바이오로직스 58억원(1만주), 11위 삼영 56억원(95만주), 12위 두산 48억원(4만주), 13위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8억원(2만주), 14위 롯데관광개발 47억원(31만주), 15위 금양 44억원(4만주), 16위 기아 42억원(5만주), 17위 코스모화학 39억원(9만주), 18위 삼성물산 39억원(4만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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