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19:50
◇ NAVER, 웹툰 사업부분 별도 법인 분할… “경영효율성 높이기 위한 결정”NAVER는 웹툰 사업부문을 100% 자회사로 단순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웹툰 사업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분할해 독립적·전문적 경영체계로 웹툰 사업을 보다 더 강화려는 의도다. 2015년 초 CIC(사내 독립기업)로 분리한 지 2년 만에 별도 법인으로 분할하는 것이다. 웹소설 사업 역시 네이버웹툰에서 운영한다. 분할 설립회사의 사명은 네이버웹툰이다. 네이버는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 아시아나IDT·아시아나세이버·아시아나에어포트, 케이에이인베스트에 출자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사인 아시아나IDT와 아시아나세이버가 케이에이인베스트에 출자한다. 아시아나IDT는 200억원을 출자해 케이에이인베스트 주식 20만주(지분 40%)를 갖게 된다. 아시아나아이디티는 “투자목적 및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세이버도 케이에이인베스트에 80억원을 출자해 케이에이인베스트 주식 8만주(지분 16%)를 확보하게 된다. 아시아나에어포트도 120억원을 출자해 케이에이인베스트 주식 12만주(지분 24%)를 갖게 된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최대주주 주관사 선정해 지분 매각 추진중”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추진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주관사를 선정해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26일 공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매각 추진과 관련해 1개월 이내에 다시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유니더스, “죄대주주 지분 매각 검토중”유니더스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최대주주 김성훈이 지분매각을 검토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6일 공시했다.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 없다” 우리은행은 캐피탈 등 M&A 추진 및 지주사 전환과 관련해 “향후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지주사 전환2017.01.05 14:33
SK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코아로직, 세븐스타웍스, 썬텍, 이엠넷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SK우는 5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9.66% 상승한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도 같은 시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3.62% 상승한 4만300원을 기록중이다. 20% 이상 오른 종목은 코스닥시장이 훨씬 많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아로직은 5일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5.08% 오른 4065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세븐스타웍스는 전날보다 24.94% 오른 4960원에, 썬텍은 전거래일 대비 22.90% 상승한 2710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엠넷은 28.97% 오른 6990원에 거래중이다. 이 가운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경우 저가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난 2일 지난 2일 3만28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신저가를 찍기도 했다 . 코아로직의 경우 관리종목 탈피 기대감에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연속 급등세다. 앞서 코아로직은 지난해 2월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바가 있다. 이에 따라 관리종목에 속해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3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4분기도 흑자전환에 전망이 나오면서 관리종목 탈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5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모두 상한가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2016.10.07 09:04
▲ 디에이테크놀로지에 최대주주 지분매각추진설 조회공시▲ 조이시티·대림제지·레이젠에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넥스트바이오홀딩스, 에이블투자자문 지분 20억원에 인수·26억원 전환사채 발행▲ 대림씨엔에스, 227억 규모 영암~해남 도로 공사 수주▲ 동부건설, 589억원 규모 안동 수상동 공동주택 공사 수주▲㈜동양 “서원일 외 4인, 증권 집단소송 서울중앙지법서 불허”▲ 리켐, 와이에이치1호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김병양 단독 대표이사 체제▲ 스페로글로벌, 리켐 주식 77만주 30억8000만원에 처분▲ 씨그널엔터테인먼트, 라인엔터테인먼트 지분 전량 아리온에 처분·아리온 지분 8.3% 62억원에 취득 결정▲ 아리온, 라인엔터테인먼트 지분 90% 인수·157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제미니투자, 라인엔터테인먼트 지분 전량 아리온에 양도·아리온 주식 12만4320주 8억원에 취득▲ 에스티팜, 동아쏘시오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자회사로 편입▲ 웅진에너지, 유상증자 청약 경쟁률 95.83대 1▲ 이매진아시아, 730억원 규모 4차례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인스코비 "사업 다각화 검토 중단“▲ 엔에이치스팩8호, 에이비온 흡수합병 결정...합병기일 내년 4월 2일▲ 엔에이치스팩9호, 넷게임즈 흡수합병 7일 계약...합병기일 내년 3월 6일▲ 와이엔텍, 7일 기준가 3770원 유상 권리락▲ 보광산업 “주당 200원 10월 31일 배당” 정정 공시▲ 세븐스타웍스, 10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슈프리마에이치큐 “지주사 전환신고 심사결과 통보받아”▲ 스페로글로벌, 10억원 규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썬텍, 석달간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피제이메탈, 포스코에 358억원 탈산제 공급 계약▲ 피앤씨테크, 철도시설공단과 1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씨에스윈드 캐나다 계열사, 135억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 계약▲ 휴온스글로벌 "지주회사 전환 완료"▲ DGB금융지주, 엘에스자산운용을 자회사로 편입▲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 "올해 주당 250원·200원 배당 계획"▲2016.09.19 09:03
▲ 고려포리머 "한전 자회사에 유연탄 공급 입찰 검토·인니 광산개발 본계약 가능성"▲ 네오위즈게임즈, 신한금융투자와의 80억원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해지▲ 대우조선해양 "손익 계산 연내 자본확충 검토 중"▲ 디에스티로봇에 대표이사 해임 등 이사회 결의 무효확인소 제기 조회공시▲ 디오, 5억여원 출자 일본 임플란트 합작법인 설립▲ 뷰웍스,3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연장▲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66만1000주 삼성증권에 매각▲ 삼성출판사 "주가 급등할 중요한 공시사항 없어"▲ 서울도시가스, 100억원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2건 기간연장 결정▲ 세븐스타웍스,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쌍방울 “증대그룹과 중국내 한국관 오픈·금성그룹 관계법인 지분 30% 취득계획”▲ 아비스타 “JYP엔터와 온오프라인 공동사업 중국사업후보와 협의중”▲ 알파홀딩스·알파바이오랩스, 미국 바이럴진 주식 670만주 취득▲ 에프엔씨엔터, 25억원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오뚜기 전 함태호 명예회장 보유주식 10만5000주 오뚜기 재단서 인수▲ 우리들제약 "타법인증권 취득 검토 중이나 확정안 없어"▲ 우리로, 20억여원 3자배정 유상증자·5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위닉스 “중부지방국세청, 추징금 66억원 부과”▲ 유아이디 “주가 변동할 중요한 공시정보 없어”▲ 유니켐, 20일 31만4862주 보호예수기간 만료▲ 재영솔루텍, 126만 7427주 전환청구권 행사▲ 큐로홀딩스 "주가 변동할 중요한 공시정보 없어"▲ 큐브엔터에 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큐캐피털에 주가 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 퍼시픽바이오, 5억8000만원 전환사채 발행▲ 포스코컴텍, 32억원 규모 자사주 장외 처분▲ 필룩스, 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한글과컴퓨터, 1076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한국금융지주 "우리은행 지분 인수 검토 중"▲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으로부터 400억원 수증▲ 한창 “타법인 지분취득 합의 결렬...없던 일로”▲ 현대페인트, 인천 부평구 소재 유형자산 83억원에2016.05.30 06:04
◆상한가 종목(5월 27일) 용평리조트, 일신석재, 현대상선◆10% 이상 상승 종목(5월 27일) 코이즈, 지에스인스트루, 신라섬유, 한진해운, 리드, STX중공업, 오리엔트정공, 성호전자, 가희, 일신바이오, 동방선기, 한탑, 한솔씨앤피, 세븐스타웍스, 한컴시큐어, 씨아테크, 삼화네트웍스, 아티스, 남선알미늄, 우리넷, 로만손, 동원증시는 역시 꿈을 먹고사는 곳 인가봅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급으로 분류되는 용평리조트는 공모가가 희망공모가 밴드 하단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흥행에 실패하는 것 아닌가 싶더니 막상 뚜껑이 열리니 시초가가 28.8%나 높게 형성된 후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평창올림픽 수혜 기대감과 개인투자자들의 해태제과식품 학습효과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용평리조트는 알려진 대로 최대주주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입니다. 사람들이 통일교라고 하는 곳입니다. 용평리조트 지분은 통일교가 35.99%, 선원건설 12.09%, 세계일보가 9.06%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일교 산하에는 여러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 중 상장사로 투자자들에게도 알려진 곳이 일신석재와 일성건설입니다.이날(27일) 일신석재도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용평리조트 후광효과라지만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 꼴이 아닌가 합니다. 일신석재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가 지속되는 기업입니다. 일성건설도 기업 상황은 비슷합니다. 일신석재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받았으니 오늘(30일) 어떤 답변공시를 낼지 궁금해집니다. 삼화네트웍스와 IHQ의 주가 흐름도 만만찮아 보입니다. 삼화네트웍스와 IHQ는 7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공동 제작사입니다. ‘태양의 후예’ 흥행을 이어갈 작품으로 시장의 기대가 크다는 소식입니다.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을 맡는데다 IHQ는 김우빈의 소속사이기도 하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삼화네트웍스는 지난해 11월 잠시를 제외하면 1년 넘게 짓눌러오던2016.04.07 18:58
◇ 영진약품, KT&G생명과학 흡수합병… 최대주주는 KT&G 유지영진약품공업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6099199이며 두 회사의 기존 최대주주인 KT&G가 최대주주를 유지한다. 오는 11일 계약 후 채권자 이의접수 등 과정을 거쳐오는 7월18일 신주를 상장할 예정이다. 영진약품공업은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R&D 인프라 강화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티테크놀로지,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제공 계약 체결에이티테크놀러지는 최대주주 임광빈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158만여주(지분 11.2%)를 담보로 저축은행으로부터 21억원의 운영자금을 차입했다고 7일 공시했다.◇ 현대상선 “8100억 규모 사채 원리금 미지급 발생”현대상선은 8100억원 규모의 사채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이날 만기가 돌아온 무보증 공모사채 176-2회 12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해 연체하면서 나머지 공모사채인 177-2회, 179-2회,180회, 186회의 기한이익이 모두 상실됐다. ◇ 액트 “최대주주 지분매각ㆍ유상증자 검토 중”액트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해 “당사의 최대주주 등은 회사의 발전적 성장과 신규사업 투자를 위해 지분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7일 공시했다.2016.03.21 14:53
방송장비 제조업체 세븐스타웍스는 운영자금 약 2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150만9433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제3자배정증자로 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선세븐스타즈홍콩문화개발(Sun Seven Stars Hong Kong Cultural Development Limited)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3250원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5월10일이다.회사는 또 운영자금 60억원을 마련하려고 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사채의 만기이자율은 2.0%이며 만기일은 2019년 3월21일이다. 전환가액은 1만6450원이다.2016.01.21 16:27
방송용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세븐스타웍스가 약 6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세븐스타웍스의 최대주주인 양광칠성미디어그룹(Sun Seven Stars Hong Kong Cultural Development Limited.)로 배정 주식수는 51만5021주이며 발행가액은 1만1650원이다. 세븐스타웍스 측은 "브루노 우(Bruno Wu) 회장의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최대주주 지분율 확대 차원에서 이번 유증을 결정했다"면서 "납입되는 자금은 향후 컨텐츠 구매자금 및 VR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납입일은 내달 22일이며 증자 후 세븐스타웍스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16.52%에서 19.72%로 증가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2015.12.10 16:13
방송용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티브이로직(TVLogic)은 세븐스타웍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브루노 우(Bruno Wu) 양광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티브이로직은 10일 기업설명회에서 이날 오전 서울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변경 등의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을 진행하고 사명을 '주식회사 세븐스타워스(Seven Stars Works Co., Ltd.)'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명을 바꾼 세븐스타웍스는 가상 현실 방송 장비 제조업, 가상 현실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등 46개의 항목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해 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새롭게 선임된 브루노 우 회장은 중국 최대의 미디어 사업가다. 배우자인 양란과 함께 지난 1999년 설립한 양광 그룹은 아시아 최대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투자 그룹으로 성장했다. 현재 중국, 한국, 미국 등 10개국에 진출해 있다. 양광 그룹은 향후 자사가 저작권을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LBE, Location Based Entertainment)을 전개할 예정이다. 브루노 우 회장은 "양광그룹이 보유한 양질의 콘텐츠와 티브이로직이 가진 기술력이 결합되면 가상 현실 관련 장비 개발 및 유통 분야에서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티브이로직에서 사명을 바꿔 새롭게 태어난 세븐스타웍스를 앞으로 가상 현실 장비 및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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