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4 13:15
한국의 의료기기 제조업체 하이로닉과 산업자재 유통업체 아이마켓 코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서 사업 확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이로닉은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市(City of Taylor), 마스턴아메리카, 테일러 텍사스 경제개발공사(The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of Taylor: 이하 EDC)와 4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스턴은 하이로닉의 북미 시장 진출에 필요한 부동산 매입, 파이낸싱, 개발, 건설관리, 건축물 운용, 매각 등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테일러시와 EDC는 토지 및 물건 소개, 각종 세제혜택 관련 업무 협조 등을 지원하2023.03.29 06:14
KOTRA는 28일(현지 시각) 미국 내 반도체 산업 투자 대상지로 떠오르고 있는 텍사스주에 미국 반도체 분야 투자조사단’(이하 투자조사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정부는 반도체 업계의 자국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우리 기업들은 심층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투자조사단은 KOTRA가 미국 반도체 산업 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미국 반도체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투자조사단에는 반도체 분야 국내기업 10여 개사(반도체 장비, 부품,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기업 등)가 참가했다. KOTRA는 텍사스주 오스틴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이날 텍사스주 반도체 투자 진출 세미나와 투자2022.05.10 15:04
유한킴벌리와 MRO(소모성 자재 구매대행) 기업 아이마켓코리아는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MOU는 △B2B 고객사의 산업안전 강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 △ESG 경영 실천 등에 부응하는 전략 제품·솔루션 공급 확대 등을 골자로 한다. 양사의 이번 파트너십은 기존에 구축된 지속가능한 제품과 안전용품 등의 공급 협력을 넘어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보다 고객 지향적인 비즈니스 협업 구조를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 양사는 △고객사의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품 공동 개발 △사용 후 제품의 자원화 가능성 조사를 위한 시범사업 △중대재해 처벌법 강화에 따른 안전보호구 개발 △신사업 공동2021.11.08 18:48
8일 아이마켓코리아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아이마켓코리아는 오랜 내림세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8일 종가는 250원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가는 1월 4일의 8470원에 비해 32% 상승한 수준입니다.아아마켓코리아는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2대주주로 참여해 있고 매출액 가운데 삼성그룹에 의존하는 물량이 많습니다. 올해에는 1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했습니다.아이마켓코리아는 분기별 실적이 주춤해졌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7822억원, 영업이익이 116억원, 당기순이익이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의 최대주주는 인터파크로 지분 43.02%를 갖고 있고 인터파크2021.10.26 08:30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아이마켓코리아의 삼성과의 거래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고 답변하면서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배구조와 삼성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의 올해 6월말 기준 최대주주는 인터파크입니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그룹 계열사가 8.71%에 이르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실질적으로 2대주주인 셈입니다. 인터파크는 최근 야놀자와 인터파크 지분 70%를 2940억원에 양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인터파크는 전자상거래 부문을 물적분할해 팔기 때문에 아이마켓코리아는 여전히 인터파크가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2000년 삼성2021.07.13 09:05
국내 1세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인터파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최근 경영권 매각을 결정하고, 최대주주인 이기형 대표이사 등 특수관계인은 NH투자증권을 자문사로 선임해 인수 후보 물색에 나섰다. 현재 인터파크의 최대주주인 이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은 회사 지분 약 28%를 보유하고 있다.인터파크의 시가총액은 전날 종가 기준 4587억 원으로, 매각 대상 지분 가치는 약 1300억 원 수준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하면 매각가는 1600억 원가량이 될 전망이다. 인터파크 측은 매각을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인2021.05.07 17:27
인터파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936억 원, 영업손실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829억 원, 영업이익 1억 원이다. 코로나19로 여행∙공연 사업이 어려운 여건에 처한 속에서도 손익분기점(BEP)을 넘기는 실적을 거뒀다는 점이 고무적이다.인터파크 관계자는 "지난해 7월 합병 법인 출범으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수립하게 된 영향이 컸다"면서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를 통한 배당금 수익에 따라 인터파크의 주력인 여행∙공연 업황 침체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말했다.인터파크는 도쿄올림픽 티켓 판매 시스템2020.11.18 11:36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 등 혁신성장을 주도한 중견기업인 35명이 ‘제 6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정부 포상을 받았다.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업훈장을 받은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이사는 국내 최장수 브랜드로서 74년 역사의 발효 기술 전통을 계승해 전통 식품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며 국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샘표는 업계 최초로 식품의 대량생산 및 시장으로의 유통, 상품화시키며 국내 식품 및 유통물류산업의 저변확대에 기여하며, 사업 다각화(바이오), 시장 다변화(내수→해외) 등 과감한 혁신과 체질개선(제조→R&D)을 통해2020.11.06 17:30
인터파크는 2020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021억 원, 영업손실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구 인터파크는 2020년 7월 2일부로 인터파크홀딩스로 흡수합병됐다. 현재 사명은 인터파크를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인터파크그룹은 지주회사인 인터파크홀딩스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을 하는 인터파크와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운영하는 아이마켓코리아를 핵심 자회사로 두고 병렬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해왔다. 이번 합병으로 지주회사 체제에서 탈피하고 존속법인인 인터파크홀딩스가 아이마켓코리아를 자회사로 두는 직렬적인 구조로 전환됐다.3분기는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컸던 시기다. 지난 8월 중순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2020.08.07 17:12
인터파크와 인터파크홀딩스의 합병 이후 첫 분기 실적이 나왔다. 인터파크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6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인터파크 2분기 실적은 구 인터파크홀딩스(존속 법인)와 구 인터파크(소멸 법인)의 합병 이후 나온 실적이지만, 합병기준일이 지난 7월 2일이기 때문에 양사 합병 전의 실적에 해당한다.합병 전 기준으로 구 인터파크의 2분기 매출액은 811억 원, 영업손실은 148억 원을 기록했다. 구 인터파크는 1분기 매출 1064억 원으로 19.5% 감소, 영업손실은 14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전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줄었다.2020.04.02 00:00
인터파크홀딩스와 인터파크가 합병 후 새롭게 출발한다. 양사는 1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합리화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일원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확보하기 위해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인터파크홀딩스며 사명은 인터파크다.그동안 인터파크 그룹은 순수 지주회사인 인터파크홀딩스가 B2C(기업 대 소비자) 사업의 축인 인터파크와 B2B(기업 대 기업) 사업의 축인 아이마켓코리아를 핵심 자회사로 두는 병렬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해왔다. 이번 합병을 계기로 합병 후 존속 법인인 인터파크홀딩스가 아이마켓코리아를 자회사로 두는 직렬적인 구조로 전환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터파크 그룹은 지주회2020.03.24 13:12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과거 ‘테스트’에 지나지 않았던, 재택근무와 스마트오피스 구축이 이제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화상회의, 재택근무와 같은 ‘언택트 워크’(untact work, 비접촉업무)가 늘어나면서 뉴라인 인터렉티브의 전자칠판, 화상회의 올인원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뉴라인 인터렉티브는 2012년 미국 텍사스에서 설립된 전 세계 1위 전자칠판 기업이다. 2020년 현재 세계 50개가 넘는 국가에 진출해있다. 글로벌시장 24%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순위는 4위에 랭크된 공인된 글로벌 기업이다.2020.03.19 06:25
1000대 상장기업 '평균 연령'은 36세이며 최고령 기업은 1897년 설립, 올해 123년을 맞은 동화약품인 것으로 조사됐다.19일 조직개발 전문업체 지속성장연구소가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에 의뢰, 1000대 상장기업의 설립연도를 분석한 결과, 60년이 넘는 장수기업은 110개로 나타났다.1995∼1999년 세워진 회사가 130개, 2000∼2005년 설립 회사 120개, 1970∼1974년 103개, 1985∼1989년 97개, 1975∼1979년 87개, 1965∼1969년 65개 순으로 분석됐다.단일연도로 보면 외환위기 직후인 2000년 설립된 회사가 47개로 가장 많았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대우건설, 대우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아이마켓코리아, 동원F&B, 휴비스 등이 2000년에2020.02.13 17:10
인터파크홀딩스는 2019년 영업이익 452억 원(연결 기준), 매출액 3조413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2018년 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2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인터파크홀딩스의 수익성 개선은 주요 자회사인 인터파크와 아이마켓코리아의 성장과 경영 효율화의 결과로 분석됐다. 인터파크의 2019년 매출액은 연결 기준 5093억 원, 영업이익은 163억 원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2조9237억 원의 매출액과 52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조합 수익 배분에 따른 배당수익 13억 원도 이익에 기여했다. 인터파크홀딩스 관계자는 "지난 실적을 기반으로 주주가치 제고2019.12.25 06:42
대기업들이 매출 감소세에도 연구·개발(R&D) 비용을 지난해보다 4조 원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 중 R&D 비용을 공시하는 211개 기업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투입한 R&D 비용은 모두 39조2274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5조2405억 원보다 11.3%, 3조9870억 원 증가한 것이다.500대 기업의 매출액이 1265조287억 원에서 1254조9629억 원으로 0.8%, 10조658억 원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R&D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매출에서 R&D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2.79%에서 3.13%로 높아졌다.기업별로는 네이버가 매출액 4조8060억 원 가운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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