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9 07:45
▲ 동양네트웍스 “현대오토에버 용역대금 청구소송에서 승소” ▲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양도 결정 ▲ 리켐, 굿초이스홀딩스와의 주식양수도계약 해지 ▲ 메디포스트 “미국서 신경세포 증식 특허 취득” ▲ 메리츠종금증권, 케이티캐피탈 지분 16.6% 취득 ▲ 바른손이앤에이, 계열사 넷게임즈 주식 3만7000주 취득 ▲ 보령제약, 호주서 항고혈압제제 특허 취득 ▲ 신후 “자회사 일본 로얄 그룹 인수 무산” ▲ 에스에이엠티, 313억원 주주배정 증자 결정 ▲ 에스엠코어, 자기주식 49만8339주 취득 완료 ▲ 원림, 바이오로그디바이스 보유 주식 전량 처분 ▲ 차디오스텍 “최대주주 지분매각 계획 없다” ▲ 천일고속, 중간배당 위한 주주명부 폐쇄 ▲ 케이디미디어, 최대주주 에프엔씨엔터로 변경 ▲ 케이디미디어, 자회사 예스숍 주식 전량 양도 결정 ▲ 코원, 신스타임즈로 상호 변경 ▲ 크리스탈, 급성 골수성백혈병 신약기술 3524억원에 이전 계약 ▲ 한화투자증권, 2000억원 유상증자 추진키로 ▲ 현대로템, 1014억원 규모 고속차량 공급 계약 체결2016.06.08 07:40
▲ 거래소, 코데즈컴바인 5일간 거래 정지 ▲ 나노, 69만9515주 전환청구권 행사 ▲ 램테크놀러지 “대전노동청, 금산공장 작업중지 명령” ▲ 롯데케미칼 “미국 액시올사 인수 제안서 제출” ▲ 바이오스마트 “오스틴제약 지분 63% 취득 결정” ▲ 산업은행, KAI 보유 지분 19.02%로 낮아져 ▲ 삼성생명, 그룹 계열사 지분 일부 장내 처분 ▲ 삼성에스디에스 “물류사업 분할 검토 추진” ▲ 신성에프에이, 중국업체와 441억원 제조장비 공급계약 ▲ 아바코, LG전자와 526억원 OLED 장비 공급계약 ▲ 에스엔유, 중국업체와 60억원 제조장비 공급계약 ▲ 유니테스트, 360억원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 유비벨록스,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원익홀딩스, 5515억원 일반공모 증자 결정 ▲ 일경산업개발, 이지모바일과 주식교환 ▲ 일신방직,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결정 ▲ 잇츠스킨, 미 뉴욕 보스톤서 13~16일 기업설명회 ▲ 칩스앤미디어, 중국업체와 18억원 규모 공급계약 ▲ 태영건설, 계열사에 100억원 대여 결정 ▲ 케이디미디어, 30억원 규모 복권제조 용역 수주 ▲ 코위버, 57억원 규모 광다중화장치 공급계약 ▲ 한솔홀딩스, 한솔피엔에스 투자사업부문 흡수 합병 ▲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미국CSP 인수의향서 제출” ▲ 현대상선, 2조5252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휴맥스, 자사주 50억원 규모 취득 결정 ▲ DMS, 중국업체와 196억원 공정장비 공급계약2016.05.02 06:06
◆ 4월 29일 상한가 종목 케이디미디어, 텔콘, 에이치케이, 코아로직◆ 29일 10% 이상 상승종목 미동앤씨네마, 슈넬생명과학, 유지민트, 신풍제약, 제이스텍, 에이모션영진약품의 주가 급등세를 보면 정말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합니다. 영진약품의 올해 최저가는 1월 5일 시가 2040원입니다. 그리고 4월 26일 장중고가 1만원을 찍었으니 단순 계산으로도 상승률이 5배에 육박합니다.한국거래소는 지난달 7일 영진약품에 대해 공시 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3월 28일 주가가 급등하자 거래소는 29일 영진약품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합니다. 영진약품은 이에 대해 30일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4월 7일 단기과열 완화장치까지 발동된 이후에야 소규모 흡수합병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영진약품의 급등과정을 보면 투신 등 기관은 이 흡수합병 정보를 미리 알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관의 매매(이베스트투자증권 HTS 집계 기준)를 보면 28일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매집을 해왔더군요.상황이 이러니 흡수합병 정보가 샌 것 아니냐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것입니다. 한미약품 주가 급등 당시에도 정보유출 문제로 시끄러웠습니다. 미공개 정보를 빼돌린 연구원이 구속되고 펀드매니저들 에게까지 이 미공개정보가 퍼졌다고 많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증시에서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금융당국에서도 이번 영진약품의 비정상적인 주가급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니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2016.04.27 20:15
◇ 산은캐피탈 매각, 내달 하순 본입찰 산업은행은 27일 제9차 금융자회사 매각추진휘원회를 개최하고 산은캐피탈의 주식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5 월 하순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매각하는 대상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99.92%의 산은캐피탈 지분이다. 산업은행은 이날 3곳의 입찰적격자에 최종입찰안내서를 배부했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예비입찰에는 SK증권 PE(프라이빗에퀴티)와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칼라일(Carlyle) 등 재무적 투자자(FI) 2곳과 전략적 투자자(SI)인 옛 명성그룹의 가족기업 '태양의 도시'까지 3곳이 입찰적격자로 선정됐다. ◇ 한솔케미칼, 테이팩스 인수 목적 SPC 설립 한솔케미칼은 테이팩스 인수를 목적으로 HT투자목적주식회사를 설립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솔케미칼은 “NH 아주아이비 중소중견 그로쓰 2013 사모투자전문회사와 출자비율 50 대 50으로 HT투자목적주식회사(이하 SPC)를 설립하고 SPC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이전해 테이팩스 인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투자금융지주 자회사로 한국카카오 편입 승인 금융위원회는 27일 제8차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한국카카오를 편입시키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카카오는 하반기 출범 예정인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뱅크'의 가교법인이다. 카카오뱅크는 최대주주인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 형태로 출범할 예정이다. ◇ 에프엔씨엔터, 케이디미디어 지분 30% 취득에프엔씨엔터는 케이디미디어 주식 1160만8466주를 230억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56% 수준으로, 케이디미디어의 지분 30.30%에 해당한다. 에프엔씨엔터는 “경영권 인수 및 드라마 등 영상 컨텐츠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진해운, 340억원 규모 H라인해운 지분 매각 한진해운은 보유 중인 340억원 규모의 에이치라인해운 주식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보유지분 매각을 통한 운영자금 확보가 목적이다. 또 채권 재조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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