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8 08:57
▲ 강스템바이오텍, 본점 이전·73억원대 유형자산 양수…300억원 CB발행▲ 고려포리머, 한국남동발전과 233억원 유연탄 공급계약▲ 나노, 1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디에스티로봇, 20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바른손·우리들휴브레인·흥아해운에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 베셀, 중국에 30억원 규모 OLED제조장비 공급계약▲ 부산주공 “주가에 영향 줄 주요 공시내용 없어”▲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사우디아라비아에 1668억원 채무보증 결정▲ 세원셀론텍, 현대중공업과 100억원 규모 플랜트기기 공급계약▲ 세원정공, 주당 100원 현금 배당·주총 소집 결의...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아이씨디, 이준용 직원에 보통주 8만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아이카이스트랩, 고재목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에임하이, 가이아문화콘텐츠투자조합 결성에 40억원 출자▲ 엠케이트렌드, 3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에프알텍, 일본 현지법인과 88억원 규모 공급계약▲ 오르비텍, 88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유지인트, 5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이엘피, 코넥스서 코스닥 이전상장 결정▲ 일진전기, 한전과 467억원 규모 전력케이블 공급계약▲ 정원엔시스, 윔스 외 특수관계인 4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중국원양자원, 805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키스톤글로벌, 상호 키위미디어그룹으로 변경▲ 코미팜, 항암 진통제 코미녹스 호주 판매허가 획득▲ 큐로컴·지엔코, 계열사 스마젠 유증 참여...103억원 출자▲ 하이골드12호 "현대상선 용선료 25% 차감 적용"▲ 한세실업, 한세예스24홀딩스가 4000주 장내 매수...지분율 41.91%▲ 한신공영, 763억원 규모 영종 ‘한신더휴’ 공사 계약▲ 한일진공, 100억원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현대페인트, 송재성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 현우산업, 13만4916주 신주인수권 행사▲ 휴온스, HUG-116정 1상 임상시험계획 식약처 승인 획득▲ CJ E&M, 음악플랫폼사업 물적 분할...신설회사 설립 결정2016.07.21 08:50
▲강스템바이오텍, 류머티즘·관절염 등 치료 활용물질 중국 특허▲경봉, 경북개발공사와 94억원 도청이전 신도시사업 계약▲대웅제약, 이종욱·윤재승 대표이사체제로 변경▲대한제당, 2분기 영업익 79억원…작년보다 30%↑▲두산건설, 605억원 규모 공사 수주▲디아이씨, 대구시와 전기차 공장 신설투자 협약 ▲디엠티, 美업체와 96억원 디지털 셋톱박스 공급계약▲미래아이앤지에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삼강엠앤티, 이란과 270억원 골리앗크레인 제작 계약▲시큐브, 적법한 본인인증 시스템 관련 미국 특허▲씨엘인터내셔널에 자본잠식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씨트리 "CB·BW 발행 협의 중…확정 안 돼"▲알테오젠, 폐기종·당뇨 치료 활용 물질 캐나다 특허▲에임하이에 중국 합작회사 설립 추진 관련 조회공시 요구▲우리종금, 2분기 영업익 52억원…작년보다 57%↑▲제일기획, 2분기 영업익 438억원…작년보다 3.89%↑ ▲참엔지니어링, FPD 장비공급 계약 체결 ▲키스톤글로벌 "자산매각 검토 중"▲태영건설, 868억원 평촌 지식산업센터 공사 수주▲테크윙, 69억원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하이소닉 “日게임사와 VR·AR기기 적용 게임기술 개발중”▲한프, 2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한화투자증권,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현대중공업, 부분파업으로 울산지역 사업장 생산 중단▲SK머티리얼즈, 2분기 영업익 388억원…작년보다 73%↑2016.07.01 16:32
“키스톤글로벌이 도대체 뭐하는 회사야”라는 궁금증에 올해 분기보고서를 열어보았다. 회사연혁을 보는 순간 “아 이 회사가 이렇게 바뀌었어”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 의성실업을 기억하시나요? 나이가 지긋한 투자자들은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떠올리며 몸서리를 칠지도 모른다. 이 회사는 1999년 3월 최종 부도처리 되었던 종목으로 이후 ‘맥스퍼테크놀로지’ ‘한신DNP’로 사명이 바뀌었고 다시 2010년 3월 키스톤글로벌로 ‘문패’를 새로 달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회사 설립이후 대표이사도 10여명이나 교체되며 지금은 이종우 대표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차트를 열어보면 주가의 변동성도 회사의 역사만큼이나 심하다. 2014년에는 저가 382원에서 장중고가 2270원까지 급등했다. 지난해 2월에도 비슷한 현상은 반복되었다. 올해도 변동성이 심한 것은 마찬가지다. 오늘(1일)만해도 장중 2430원(25.92%)까지 급등하며 2014~2015년 고점을 잠시 돌파하더니 종가는 3.11% 상승으로 끝나 결국 음봉을 만들었다. 오늘의 급등락은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때문일 수도 있 있지만 주인이나 회사이름이 자주 바뀌는 곳은 시장에서 고운 눈으로 보질 않는다. 지난달 20일 이 회사의 공시를 봐도 최대주주가 바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회사의 공시 내용을 원문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당사는 현재 유상증자를 추진중이며 납입완료시 최대주주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2016년 07월 06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그리고 전환사채 발행, 타법인 주식취득, 자산매각 등을 검토중에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이달 6일 임시주주총회가 예정돼 있다. 임시주총에서 어떤 내용들이 결정될지 주목된다.2016.06.28 08:32
키스톤글로벌은 다음 달 6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7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1일 공시했다.주주총회 소집공고(임시)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거하여 임시주주총회 개최 - 아 래 -1. 일시 : 2016년 07월 06일(수), 오전 9시2. 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aT센터 3층 세계로룸3. 의결사항) - 제1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ㆍ제1-1호 의안 : 김형석 사내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ㆍ제1-2호 의안 : 정철웅 사내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ㆍ제1-3호 의안 : 장원석 사내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ㆍ제1-4호 의안 : 박칼린 사내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ㆍ제1-5호 의안 : 김호진 사외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I가. 업계의 현황#LB@LT!석탄사업부문#LB@GT!석탄은 세계 1차 에너지 수요 중 상당부분을 충족하고 있으며, 발전용, 열 병합, 시멘트 제조 등 에너지원료로 사용되거나 코크스, 석탄가스, 골타르, 합성천연가스 제조 등 석탄화학연료로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석탄을 원료로 하여 발생되는 전력량은 전세계 전력 요구량 중 40%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2015년까지 40%, 2030년까지 4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AME, Thermal Coal 2007).2003년 전세계 석탄 생산량이 50억톤을 넘어서면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경제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수요 증대로 인해 중국과 인도의 석탄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동북아 시장의 수요 증가로 인해 인도네시아 및 호주의 석탄 생산량 및 수출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석탄산업은 2008년 상반기까지 고유가 경향과 맞물려 가격 상승 현상이 심화되었었므며, 개발도상국의 난방 및 산업화에 힘입어 발전 및 제철용 석탄의 수요가 증가 하였습니다. 특히 수출국이었던 중국의 난방 및 산업용 석탄수요가 급속히 증가 하면서석탄 품귀현상이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2016.06.21 07:24
▲ 거래소, 대호에이엘에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 ▲ 다우인큐브, 새 대표이사에 박성찬씨. 기타 비상무이사에 김영훈씨 ▲ 동국제강 “페럼클럽 매각, 확정된 사항 아냐” ▲ 두산건설, 아이앤티디씨에 610억원 채무 보증 ▲ 디에이피, 자사주 10만주 처분 ▲ 롯데칠성음료-롯데쇼핑, 217억원 규모 거래 ▲ 보령제약, 동남아 6개국에 854억원 약품 공급계약 체결 ▲ 쌍용정보통신, 평창올림픽 조직위와 웹서비스 계약 ▲ 서희건설, 993억원 규모 공동주택 공사 수주 ▲ 에머슨퍼시픽, 신한금융투자와 100억원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 유진테크,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 윈하이텍, 현대건설과 16억8000만원 규모 공사계약 ▲ 진흥기업, 1000억원 규모 용인 공동주택 공사 수주 ▲ 쿼드자산운용, 현대상사 13만6000여주 매도 ▲ 키스톤글로벌 “타법인 주식취득·자산매각 검토 중” ▲ 탑엔지니어링, 중국 업체에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 태양씨앤엘, 구주권 제출로 주권 거래정지 ▲ 파라텍, 삼성물산과 351억원 소방기계공사 계약 ▲ 포시에스, 주당 보통주 0.05주. 현금 100원 배당 결정 ▲ 한라, 693억원 임대주택사업 공사 수주 ▲ KB금융지주, 계열사에 현대자산운용 추가 ▲ SK해운, 위드오션 450억원 채무 보증2016.06.20 07:33
▲ 거래소, 에쎈테크에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 거래소, 키스톤글로벌에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 ▲ 경남기업,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출자전환 변제 목적 ▲ 데브시스터즈, 50억원 규모 투자조합 지분 취득 ▲ 미래에셋생명 “1530억원 상환전환우선주 상환·소각” ▲ 보타바이오, 김성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신한금융지주, 2000억원어치 회사채 발행 ▲ 엠에스오토텍, 이종재질 판재·제조방법 특허권 취득 ▲ 용평리조트, 35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 우리들제약 “타법인 증권 취득 검토, 확정 사항 없어” ▲ 제룡산업, 206만7680주 무상증자 결정 ▲ 진성티이씨, 신한금융투자와 10억원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 진흥기업, 331억원 규모 오피스텔 신축 수주 계약 ▲ 코리아오일터미널, 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테스, 삼성전자와 170억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 한국토지신탁,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PEF 지분 취득 ▲ 한창 “타법인 지분취득 관련 실사 단계” ▲ 현대페인트, 김재철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화승인더스트리 “화승인도네시아, 344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 CS, 트러스트아이비1호조합 외 3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 KMH하이텍, 반도체 칩 트레이 특허권 취득2016.05.20 08:30
동전주(1000원 미만) 키스톤글로벌(012170•대표 이종우)의 최근 급등락 이유가 뭘까?키스톤글로벌이 '개미(개인투자자)들의 지옥'이 되고 있다. 개미들의 비명이 온라인 게시판 곳곳에서 메아리치고 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키스톤글로벌 주식을 놓고 펼쳐지는 이른바 '쩐의 전쟁',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자전거래(自轉去來)' 징후까지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자전거래'란 시세조종을 목적으로 세력 간 주고받는 대량거래를 말한다.키스톤글로벌 주가는 지난 10일 715원의 저점을 찍었다. 전형적인 동전주였다. 그 후 3거래일 만인 13일 1295원까지 급등했다. 무려 88.1%의 상승률이었다.고점을 찍고 불과 3거래일 뒤인 18일 945원까지 급락했다. 27.02%의 하락이었다. 다시 동전주가 됐다. 고점에서 매수한 개미들은 약 30%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다.그렇다면 이런 급등과 급락의 주체는 과연 누구일까? 개미들이었을까?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키스톤글로벌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철 발전용 원료탄과 철스크랩 등 원자재의 유통과 판매업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 광물, 에너지 자원 개발 및 광산을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하지만 이는 대외적인 명분일 뿐이다. 실상은 다르다. 현재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키스톤글로벌은 2013년부터 적자 지속기업이다.심지어 온라인 게시판에는 "키스톤글로벌은 CB(전환사채) 발행전문 회사다. 그것도 제3자 배정방식의 현물출자를 전문으로 한다.”는 글도 올라있다. 온라인 게시판이 한 맺힌 개미들의 성토장이 된 지 오래다.전환사채(convertible bond)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채권 보유자의 청구가 있을 때 미리 결정된 조건대로 해당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약이 있는 사채를 말한다.실제 키스톤글로벌은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무려 4400만 주의 주식을 발행했다.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13일 또 유상증자를 한다고 밝혔다. 1625만 주 총 130억 원에 이른다.키스톤글로벌2016.05.16 06:15
◆상한가 종목(5월 13일) 현대시멘트, 동남합성, 해태제과. ◆10% 이상 상승 종목(5월 13일) 보성파워텍, 성창기업지주, 케이티롤, 성문전자, 한국경제TV, 안국약품, 슈피겐코리아, 피에스엠씨, 키스톤글로벌, 한솔로지스틱스, 동일철강.오늘(16일)은 종합지수를 챙겨보는 것부터 이야기를 풀어갈까 합니다. 개별종목이라고 해서 지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증시 주변 환경이 그다지 우호적인 것 같지 않습니다. 해외증시도 그렇고 국내증시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중국은 실물경기 부진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며 상하이증시가 4주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4월 산업생산 등 핵심 실물경기 지표들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6일과 9일 각각 2.82%와 2.79% 떨어지며 중국증시가 다시 공황상태에 빠지는 건 아닌지 하는 흉흉한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홍콩H지수도 지난 13일 1.34% 떨어지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도 소비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며 지난주에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등 3대 지수 모두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만 그런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소비지표가 둔화되면 경기가 걱정되고 소비가 좋아지면 금리인상이 우려되고, 아무튼 증시에 대한 전망이나 예측은 참 부질없다는 생각입니다. 국내증시는 수급이 꼬여가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쏟아내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투자비중을 줄이겠다는 소식까지 들립니다. 주식 수요 기반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얘기인데 어떤 변화가 올지 걱정스럽습니다. 지난주에는 15년 만에 증시에 컴백한 해태제과식품의 3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이 가장 주목됩니다. 해태제과의 급등은 ‘폭탄 돌리기’아니냐는 시각이 있지만 일반 ‘잡주’들과는 다르다는 시각도 있으니 어떻게 적정주가를 시장이 평가할지 궁금한 대목입니다. 해태제과의 주가 급등은 개인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는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로 대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주에는 또 보성파워텍,2016.05.13 18:37
◇ KB금융, 현대증권 인수자금 조달 위해 6000억원 회사채 발행 KB금융은 현대증권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6000억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3년물 1800억원, 5년물 2200억원, 10년물 2000억원어치로 발행금리는 각각 1.607%, 1.720%, 2.012% 수준이다. 이는 자기자본의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KB금융은 지난달 현대증권 지분 22.56%(5380만410주)를 1조2500억원에 취득한 바 있다.◇ 미래에셋대우, 박현주 회장 취임… 미래에셋대우가 미래에셋증권 흡수 합병 박현주 미래에셋그룹회장이 13일 미래에셋증권과 합병하는 미래에셋대우 회장으로 공식취임했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합병은 미래에셋대우가 미래에셋증권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합병비율은 12일 종가 등을 토대로 1:2.9716317로 정해졌다.◇ 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검토했으나 확정 안돼”현대미포조선은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검토 보도에 대해 “경영효율화를 위한 유동성 확보의 일환으로, 금융사 지분 매각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바는 사실”이라며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3일 공시했다.2016.02.24 06:31
◇ 키스톤글로벌, 한중의료뷰티타운 구축 MOU 체결 키스톤글로벌은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 보아스글로벌홀딩스와 중국 강소성 염성시 국제미용건강센터 내 한중의료뷰티타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키스톤글로벌은 “분양ㆍ임대 그리고 운영의 상호 보완 및 협조를 위한 협약”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코미팜, 6억원 규모 호주법인 지분 처분코미팜은 신약 글로벌화에 따른 추가 생산기지 확보 등을 위해 호주법인인 코미팜 인터네셔널 오스트레일리아의 지분 75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총 예정금액은 6억4911만원이다. 처분 후 소유주식 지분 비율은 75.8%다. ◇ 셀트리온, 항암제 신약후보물질 특허 취득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용 신약후보물질 '항체-링커-약물 결합체'(ADC) 물질에 대한 특허를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ADC는 바이오의약품과 일반화학합성의약품을 결합하는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의 일종인 항체의약품에 화학합성의약품인 항암제를 결합하면 항암제가 암세포에만 가서 작용하도록 할 수 있다. ◇ 제넥신, 김규돈 임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제넥신은 김규돈 임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 1만7500주를 부여했다고 18일 공시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8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