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2 04:26
대한전선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관리종목 해제 소식이 호재가 됐는지 ‘품절주’ 테마가 영향을 미쳤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대한전선 주가 급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1일 주식시장에서는 상한가 4개 종목, 10% 이상 상승 12개 종목이 나왔습니다.◆상한가 종목대한전선, 푸른기술, 케이엘넷, 오성엘에스티◆10% 이상 상승종목심엔터테인먼트, 티이씨앤코, 텔콘, 차디오스텍, 신흥, KNN, 흥구석유, 대양금속, 진양화학, 마이크로컨텍솔, 우전앤한단, 씨아이테크, 제미니투자, 디에이치피코리아, 신화인터넥, 바른손이앤에이, 한국화장품제조먼저 상한가 종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대한전선은 지난 18일에 이어 21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건 관리종목 탈출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잘못하면 상장폐지를 당할 수 있는 종목인데 그 불안 요인이 해소됐으니 호재는 분명합니다. 일부에서는 대한전선을 ‘품절주’로 분류하며 시세를 조정하기 쉬운 종목으로 평가합니다. 그러나 대한전선이 코데즈컴바인이나 양지사, 팀스, 등 최근에 급등했던 종목과 같이 ‘품절주’로 분류하는 것은 의문입니다. 대한전선은 21일 거래대금 상위 27위에 랭크되고 대금은 400억원이 넘습니다.2016.01.27 06:31
◇ 대한전선 통신케이블 계열사 티이씨앤코 흡수합병 대한전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통신케이블 전문 계열사인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하는 방안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0702836으로 대한전선은 티이씨앤코의 발행 주식 전량에 대해 합병 비율로 신주를 발행해 배정 교부한다. 합병 기일은 오는 5월 2일로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는 대한전선으로 유지된다.◇ 코아로직,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 컨소시엄 선정 코아로직은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코어로직은 . 회사 측은 “수원지방법원 제4파산부로부터 인수합병 추진을 허가받았다”며 “용역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과 M&A 절차를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제일제강, 이병주 대표 체제로 변경 제일제강은 최준석 대표이사에서 이병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제일제강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후 현재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대표이사 신규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코웨이, 임시주총서 분할계획서 승인코웨이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22일 공시했다.2016.01.22 14:23
대한전선이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다.대한전선은 22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전일 대비 21.29% 오른 2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19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63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계약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전일 종가가 8.92% 빠지며 조정세를 기록했으나 22일 한때 3000원을 다시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이날 대한전선은 계열사인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0702836이다.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2016.01.22 12:53
대한전선이 통신케이블 전문 계열사인 티이씨앤코와의 합병을 통해 사업간 시너지를 제고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22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1.0702836으로 대한전선은 티이씨앤코의 발행 주식 전량에 대해 합병 비율로 신주를 발행해 배정 교부한다. 합병 기일은 오는 5월 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대한전선으로 유지된다. 대표집행임원 역시 현재 대한전선과 티이씨앤코를 이끌고 있는 최진용 사장이 변동 없이 맡게 된다. 대한전선은 이날 공시를 통해 티이씨앤코와의 합병 목적에 대해 전선사업간 시너지 제고 및 신사업 역량 증대, 관리와 운영 효율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 그룹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대한전선과 티이씨앤코는 합병을 통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대한전선이 주력해 왔던 전력선과 특수선에 통신선까지 성장동력으로 가세하여 전선 분야에서 전방위적 경쟁력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재무, 관리, R&D 등 중복 기능의 부서를 통합하고 관리를 일원화해 비용과 운용의 효율성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티이씨앤코의 통신선 사업의 경우 대한전선의 브랜드와 인프라, 영업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과 수주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015.11.19 14:52
대한전선의 통신케이블 전문 계열사인 ㈜티이씨앤코가 경영체제를 정비하고 수익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티이씨앤코는1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이사 및 감사를 신규 선임하고 집행임원제도 도입을 위해 정관을 개정했다. 또한 정관상에 표기되어 있으나 현재 영위하고 있지 않은 사업목적을 대폭 삭제하여 향후 통신케이블 산업에 집중키로 했다.임시주총 후에 이어진 이사회에서는 대한전선 최진용 사장을 대표 집행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최진용 사장은 지난 9월 대한전선을 맡은 데에 이어 티이씨앤코까지도맡아 진두지휘하게 됐다.티이씨앤코 이사회는 최사장을 선임과 관련 “전선분야에 대한 독보적인 경쟁력과 전문성을 고려했을 때 최사장이 전방위적인 경영체제 구축에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최사장은 “두 회사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비용의 효율화를 도모하겠다”며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 및 특수선분야에서 케이블 전문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이씨앤코는 올 3분기에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달성하며 2014년 말에 흑자전환 한 이후 지속적으로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동축케이블 등 수익률이 높은 제품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개선하여 이익률을 높여갈 방침이다.2015.04.01 11:17
경남기업, 삼환기업, 신일건업이 오는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폐지된다. 경남기업을 포함한 이들 상장사 3곳은 자본 전액잠식의 사유로 상장폐지가 확정됐으며 동부제철 등 3곳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1일 2014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감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3개사, 코스닥시장 1개사 등 총 4개사에 대해 상장폐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6일부터 정리 매매에 들어가 15일 상장폐지된다. 자본금이 50% 이상 잠식돼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된 곳은 동부제철, 대한전선, 대양금속이다. 이들의 자본잠식률은 80% 이상이다. STX 등 5개의 상장사는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됐다. STX, 현대시멘트, 티이씨앤코, 동양네트웍스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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