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14:27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19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해 무역업계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영주 무역협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포스코대우, SK E&S, 효성, 동원F&B, 메타바이오메드, TCC 동양, 신동에너콤 등 대미 주요 수출·투자기업의 대표 및 고위급 임원이 참석했다.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는 해리스 대사 외에 랍 랩슨 부대사와 그레고리 브리스코 상무공사, 푸시핀더 딜런 경제공사가 자리했다.무역협회 김영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9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 최종 서명으로 양국 경제 협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2018.09.19 07:30
전경련은 19일 오전 일대일로 세계경제단체연합(SRCIC, Silk Road Chamber of International Commerce) 한국위원회 창립회의를 개최했다.SRCIC는 중국 일대일로 관련 국가들의 경제계 간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민간기구로 2015년 12월 설립돼 현재 77개국에서 129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매년 실크로드 비즈니스 서밋 개최를 통해 연선국가들의 교류를 증대하고 일대일로 프로젝트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이날 출범한 SRCIC 한국위원회 초대위원장에는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이 선임됐으며,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두정수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투자진흥사무소 대표, 손봉락 TCC동양 대표, 윤영각 아시아자산운용 대표, 안총기 김2018.09.13 16:04
국회철강포럼이 13일 국회에서 ‘대기환경정책 변화에 따른 철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한국철강협회와 공동으로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요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정부의 종합대책을 살펴봄으로써 정부정책이 철강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규제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정부가 지난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변경하면서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목표를 기존 ‘2021년까지 14% 감축’에서 ‘2022년까지 30% 감축’으로 늘렸으며, 미세먼지의 대표적 원인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부과금을 신설하기로 하는 등 관련규제를 대폭 강화하고 있으나, 이2018.09.07 09:11
철강협회가 스마트 팩토리,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홍보 및 인재 양성에 발 벗고 나섰다.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철강 SC)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동국제강, 동부제철, 한국철강, 환영철강, TCC동양, 코스틸, DSR제강 등 8개사 11개 공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기술 및 4차 산업혁명 강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원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스마트 팩토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산업 혁명과 관련하여 교육의 기회가 적은 중소‧중견 철강업체 직원의 의식 수준 향상 및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철강SC는 9월 6일 TCC동양을 시작2018.05.27 06:00
철강업계가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주제로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한국철강협회는 26일 오전 9시 경기도 하남시 소재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및 철강가족 등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강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4번째 열린 이번 대회는 제19회 철의 날(6월 9일)을 기념하고, 철강인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특히 이날 철강업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철강사별 단체 줄넘기, 슬로건쌓기, 다트게임, 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철강업계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 이밖에 달궈진 철을 직접 두드려 호미를 만들 수 있는 전통 대장간 체험 부스를 마련하였으며, ‘함께하는 성장’이라2018.05.15 18:30
한일경제인협회는 '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일경제인회의는 양국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1969년 서울에서 제1회 회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한일 양국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를 다함께 축하하고 경제·인재·문화교류를 통해 다음 50년을 창조해 가자!’라는 주제로 향후 50년의 한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50회 회의를 기념해 한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일본에서는 다카마도노미야 비(妃), 아베 신조 내2018.04.18 11:38
김영주 무역협회장이 이끄는 대미 경제사절단에 동행한 국내 주요 기업들이 워싱턴DC에서 미 싱크탱크와 오피니언 리더들과 만나 미국의 보호무역 조치에 따른 애로를 호소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한국과 거래 중인 미국 기업과 산업기관들은 이에 호응하면서 한국 기업들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김영주 회장과 39명의 기업인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은 미국의 세이프가드, 무역확장법 232조, 반덤핑·상계관세 조치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국 기업의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 16일(현지시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헤리티지재단, 미국기업연구소(AEI), 제임스 인호프 오클라호마주 상원의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삼성전2017.05.14 18:46
국내 철강업계가 보호무역주의 등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마트 철강업으로 거듭 나기 위한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뛰어라 대한민국 철강산업'이라는 주제로 지나 13일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한국철강협회는 이날 경기도 하남시 소재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및 철강가족 등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강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2004년 이후 13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제18회 철의 날(6월 9일)을 기념하고, 철강인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이번 행사는 철강업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철강사별 단체 줄넘기, 희망 공 튕기기, 다트게임, 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철2017.02.22 14:10
한국철강협회는 올해 통상 대응과 수요 발굴 및 표준화 활동 강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국철강협회는 2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신임 상무이사에 손정근 고객지원실장을 선임했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의 핵심과제로 ▲통상환경 능동적 대응 ▲수요 발굴 및 표준화 활동 강화 ▲정책대응 및 산업경쟁력 확보 지원 활동 ▲사무국 혁신 등을 선정했다. 또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우선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국현지 투자사 방문을 포함한 아웃리치 활동을 추진하고 미국철강협회 및 주한미대사관과의 협력채널을 강화하고 미국 워싱턴 철강사무소를 통한 현지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문제를 다룰 '글로벌 포럼'에 참여, 국내 철강업계의 선제적 구조조정 노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철강협회는 노후 SOC 시설과 오래된 다세대·다가구 주택 등에 대한 내진 보강기술 개발과 적용을 통해 국민 안전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교량 설계기술 개발과 표준화를 추진해 강교량 보급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단체와 함께 부적합, 불공정 철강재를 근절하기 위한 인식개선 활동과 법제화도 적극 추진하여 안전사회 건설에 앞장 설 예정이다. 철강협회는 산업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CO2 15% 절감을 목표로 한 수소환원 제철기술과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전기로 공정개발을 진행한다. 철강협회는 쟁력 있고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규정개정 등 인사관리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정부 용역사업에 적극 참여해 회비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권오준 회장, 현대제철 우유철 부회장,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세아제강 이순형 회장, 철강협회 송재빈 부회장, TCC동양 손봉락 회장, 대한제강 오치훈 사장, 한국철강 문종인 부사장, 동양철관 한흥수 대표, 나스테크 김기종 사장, 태경산업 문희철 부회장 등2016.12.19 14:09
새누리당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독도)은 19일 국회 본관에서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 소재산업 선진화 방안'이란 주제로 ‘국회철강포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급격한 기술변화에 발맞춘 신속한 입법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회철강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철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소재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생존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철강포럼의 대표인 박명재 의원은 “글로벌 공급과잉, 통상마찰 등으로 침체된 철강업계의 경우, 당면현안에만 매달려 닥쳐온 4차 산업혁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곧 도태되고 말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초경량화·내구성강화·소재Hybrid화 등 제품을 고도화·고급화하고 남이 못 만드는 제품을 만들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국가 기간산업이자 미래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핵심산업인 철강산업에 대한 국가차원의 발전전략 수립과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산업계가 민첩하게 대응해달라”고 주문하고, “국회는 신속한 입법지원을 통해 급격한 기술변화를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연세대학교 민동준 교수(차기 대한금속·재료학회 회장 선출)는 “4차 산업혁명과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신기후체제 그리고 저성장·저수익 고조에 따른 기술사회적 변곡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소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국가산업전략의 지향점을 설정해야 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보·자원·에너지측면의 신소재개발 제안과 더불어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표준·전략·예산·규제 등을 협의 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스코경영연구원 곽창호 원장을 비롯한 고려대학교 이준호 교수, 산업부 R&D전략산업단 장웅성 MD 등 각계전문가들과 한국철강협회 송재빈 부회장, TCC동양 손봉락 회장,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 포스코 김준형 전무, 현대제철 심원2016.11.30 09:02
▲ 유니더스에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조회공시▲ 대원전선·티피씨글로벌에 주가 변동 조회공시▲ 거래소 "한진해운 관리종목지정 사유 추가 우려"▲ 나이벡, 지르코니아 결합능 펩타이드 국내 특허...노인 맞춤형 임플란트 새 기술▲ 네오디안테크놀로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운용 국내 특허▲ 동국제강, 페럼인프라 지분매각 양해각서 체결▲ 다우데이타, 278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바이넥스, 226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최대주주 변경 예정▲ 보타바이오, SUNG CHUNG SHIAU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주식담보제공 계약▲ 삼천리자전거, 자기주식 20만주 취득 결정▲ 세아제강, 미국 계열사 SSIA에 196억원 출자 결정▲ 아바코, LG전자와 97억원 규모 올레드제조장비 공급계약▲ 슈피겐코리아 "자사주 매입·무상증자 않기로"▲ 아세아텍, 생산비축지원자금 조달 150억원 단기차입 결정▲ 에스맥, 모바일게임 개발사 로코조이인터내셔널 지분 10.4% 취득 결정▲ 엔케이, 밸러스트수처리장치 사업부문 분할 결정▲ 오가닉티코스메틱, 자회사 복건통호무역유한공사 515억원 유상증자 참여▲ 오성엘에스티, 총 40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2차례 진행 결정▲ 유지인트, 주당 2주 무상증자 결정▲ 이엠코리아, 한국항공우주산업과 3억4000만원 공급계약▲ 일경산업개발, 19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주연테크, 9억9960만원 유상증자·5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지역난방공사, 4개 출자회사 지분매각 확정▲ 참좋은레져, 자사주 10만주 취득 결정▲ 포스코엠텍, 1401억원 규모 포스코 철강제품 포장작업 계약▲ 한창제지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내달 31일 해제"▲ 휴젤, 56억원 자사주 취득 결정▲ KSS해운, 자기주식 12만3000주 취득▲ NHN엔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받아"▲ TCC동양, 국민은행에 당산동 사옥 800억원 양도 결정2016.11.17 15:05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계 및 수요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은 지난 11월 10일 SK가스 직원대상 ‘철강제조 및 열처리 공정’을 시작으로 11월 16, 17일 TCC동양 ‘사원급 리더십 교육’, 11월 28일에는 국제원산지정보원 직원을 대상으로 ‘철강기초교육’을 추진한다. 이번에 철강협회가 찾아가는 철강교육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은 철강업체 및 수요업체들이 자사 직원에 맞는 교육을 요청해 이루어진 것이다. 교육내용은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창의적 업무수행 등 사원급이 갖춰야 할 소양교육과, 국내외 철강산업 현황, 철강제품별 제조공정, 열처리기술 등 철강기초 및 전문기술교육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하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내년에도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찾아가는 맞춤형 철강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교육강사에 철강업계에서 퇴직한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강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철강업계 초급사원 대상 철강연수교육을 시작으로 전기로제강, 압연, 강관 등 14개의 철강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하여 총 2,4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한편 철강업계 맞춤형 교육 문의는 한국철강협회 인적자원개발협의체 홈페이지(http://hrd.kos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문의(559-3546).2016.11.06 11:31
국내 철강업계가 글로벌 공급과잉 및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3개 철강업체가 합동으로 8년째 독거노인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11월 5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철강협회 송재빈 상근 부회장 등 13개 철강업체 1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3,000장을 독거노인에게 배달했다. 이번 연탄 나누기 행사는 업종별 단체로는 유일하게 국내 철강업계가 연합하여 금년에 8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철강업계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참가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철강협회는 2006년 저금통을 이용하여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시작한 이래 매년 연탄 나누기, 자전거를 이용한 환경 정화 활동, 나무심기 등 지난 11년 동안 총 14회에 걸쳐 총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바 있다 . 철강협회 송재빈 상근 부회장은 “3.3kg 연탄 한 장의 가격은 600원에 불과 하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겐 연탄 한 장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2017년에는 철강업계가 더욱 좋은 경영실적을 달성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의 연탄을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에 참가한 동국제강 이헌종 홍보팀장은 “오늘과 같은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철강업계가 더욱 화합하고, 연탄 불 만큼이나 내년 철강경기도 활활 타 오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는 송재빈 철강협회 상근 부회장을 비롯하여 신미애 연탄은행 사무국장,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대한제강, 한국철강, 코스틸, TCC동양, 동양철관, 태경산업, S&M미디어 등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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