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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선임대 완료…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 투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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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선임대 완료…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 투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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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조감도
상가 투자에 있어서 가장 큰 리스크로 꼽히는 것은 ‘공실’이다. 상가 공실이 장기화 될수록 관리비, 금융 비용 등 투자자가 부담해야 할 금액이 늘어나 수익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분양 이후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준공 전 입점이 확정된 상업시설에 분양 받기를 원하는 투자들이 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의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가 공실 리스크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선임대 후분양을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총 185실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 예정에 있다. 서울 잠실 대장 아파트들이 몰려있는 주거 타운 한 가운데 위치한 사거리 코너 상가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상가는 회사 직영으로 임대계약이 완료된 일부 호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호실이 조기에 일반 분양을 마쳤다.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내상가’는 2,678세대의 입주민 고정수요는 물론, 인근 잠실 파크리오와 잠실 르엘 입주민들까지 모두 도보 5분 이내로 상가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약 1만 2천여 세대의 ‘매머드급 수요’를 확보했다.
입지 경쟁력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더해, 잠실초·잠실중·잠실고 등 명문 학군이 밀집한 ‘학세권’, 올림픽공원·하늘가람근린공원·온조마루근린공원 등 녹지 환경을 갖춘 ‘공세권’까지, 이른바 ‘다세권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주차장 설계도 차별화됐다. 단지 내 상가 전용 주차장이 공동주택 주차장과 완전히 분리돼 별도의 진출입 동선을 확보했다. 일반적인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공동주택 주차장을 함께 사용하는 불편이 따르지만, 이곳은 상가 이용객을 위한 독립된 주차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일반 상가처럼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는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높은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 병원, 학원 등의 입점 및 운영에 있어 큰 장점으로 작용할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상가는 잠실권역에 20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이 일대에 학원이나 병원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위한 상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실질적인 수요를 즉각 충족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GS THE FRESH(GS마트), GS25(편의점), 병·의원, 학원 등으로 선임대가 완료된 상태로 해당 호실의 투자자를 찾고 있다.

관계자는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내 상가에서 마지막으로 분양 가능한 호실로, 유명 프랜차이즈가 입점하는 호실인 만큼 공실 리스크 없이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 받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에게 확실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단지내상가 홈페이지 또는 몽촌토성역 인근에 위치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 상가 홍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