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인터뷰에서 자민당의 식료품 소비세 감세 공약의 재원 마련 수단으로 세외수입에 조세감면과 보조금 제도 개편 등을 거론했다.
자민당은 2년간 식료품 소비세 한시 폐지를 방침을 밝힌 상태다. 현재 8%인 식료품 소비세를 0%로 낮추면 연간 5조엔(약 46조원)의 세수가 줄게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같은 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의 인터뷰에서도 "2년간 한시적이라면 (식료품 소비세 감세) 재원은 충분히 나올 것"이라며 세외수입과 조세감면 및 보조금 제도의 재검토를 언급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