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rban Rhythm(어반 리듬)'은 바쁜 도시 속 반복되는 일상을 고려한 데일리 아우터와 이너 상품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28일 경량 패딩 중심으로 선보인 첫 번째 드롭은 트렌디한 컬러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후아유는 긴 연휴가 끝난 뒤 다시 움직임이 이어지는 도시의 하루 속에서도 각자의 리듬을 유지하는 쿨한 태도를 이번 두 번째 드롭 화보에 담았다.
상품은 일상 루틴을 고려한 균형 잡힌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개학·개강 시즌을 맞아 하루의 시작과 이동이 잦은 도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패딩 이너로 활용하기 적합한 두께감과 실루엣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후아유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시그니처 후드집업'은 가벼운 소재감과 어깨선을 여유 있게 떨어뜨린 루즈핏을 적용해 패딩과 함께 코디하기 용이하다. 2WAY(2방향) 지퍼 디테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펠트 패치와 캠퍼스 레터링 조합을 통해 후아유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패치 크롭 후드집업'은 시그니처 후드집업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하고, 레이어드에 용이한 세미 크롭핏으로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유로운 실루엣을 경험할 수 있으며, 4가지 컬러 웨이와 컬러별로 차별화한 그래픽 및 펠트 패치 디테일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Urban Rhythm(어반 리듬) 캠페인 두 번째 드롭에서는 개학·개강 시즌 패딩과 함께 입기 좋고, 초봄까지 활용할 수 있는 후드집업 라인업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쿨하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데일리 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아유 'Urban Rhythm(어반 리듬)' 캠페인 화보와 상품은 후아유 공식 인스타그램과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