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소통 중심 의정활동 공로 인정
사회참여 확대·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높이 평가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통해 주민 복지 향상 기여
사회참여 확대·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높이 평가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통해 주민 복지 향상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광산구장애인협회는 윤 의원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윤영일 의원은 장애인 관련 정책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등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힘써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장애가 더 이상 제약이 되지 않는 행복한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세심히 살피겠다”며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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