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051만 8553명이 투표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의 투표율(38.3%)에 비해 7.7%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56.1%를 기록했다. 전북이 52.2%, 강원이 51.8%로 뒤를 이었다. 반면, 경기 투표율은 43.0%로 가장 낮았고 서울은 46.1%, 부산은 45.1%로 각각 집계됐다. 이번 선거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