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이하 현지시각)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의 현행 관세 정책이 미국 기업과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이날 이같이 발표했다.
추가 관세는 1930년 관세법에 따라 오는 다음달 19일부터 시행된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캐나다의 관세 정책이 미국 자동차업체를 부당하게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부과 명령에서 “캐나다 일부 제품에 50%의 추가 종가세를 부과하는 것이 필요하고 적절하며 공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미국 기업·근로자·상거래는 캐나다의 차별적이고 불평등하며 불합리한 관세 체계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